충북경찰청이 22일,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한 예방활동을 통해 노쇼 사기 피해를 막은 음성경찰서 김은섭 설성지구대장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신효섭 청장은 설성지구대를 직접 방문해 김은섭 지구대장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활동을 격려했다. 김은섭 지구대장은 전통시장상인회를 찾아 보이스피싱과 노쇼 사기 수법을 담은 전단을 배부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에도 예방 홍보물을 게시하면서 실제 피해 예방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앞서 지난 20일 관내 음식점 업주에게 주류
울산시의회 홍성우 부의장이 언양강변대로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의 조속한 추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홍 부의장은 21일 시의회 부의장실에서 언양읍발전협의회, 언양읍이장협의회, 언양읍주민자치위원회, 언양알프스시장상인회 관계자들로부터 ‘언양강변대로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 조속 추진 건의서’를 전달받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제출된 건의서에 따르면 해당 도로는 지난 2014년 언삼교까지 일부 구간의 확장이 완료된 이후 나머지 구간 공사가 장기간 지체되고 있다. 토지 보상이 완료된 이후에도 공사 재개가 미뤄지면서 주
해미읍성전통시장 상인들이 도시가스를 공급받게 됐다. 충남 서산시는 총사업비 4억 2,000만 원을 투입해 해미읍성전통시장 3개 동에 도시가스 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중 하나로 LPG 사용으로 인한 화재 위험을 차단하고, 상인들의 연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추진됐다. 해미읍성전통시장은 성지동, 남문동, 읍성동 3개 동, 총 97개 점포로 구성돼 있다.지난 5월 18일 착공해 7월 16일 준공됐으며, 97개 점포에 도시가스 공급관, 인입 배관이 설치됐다. 읍성동은 6월 30일부터, 남문동은
청송군은 지난 16일부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을 접수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경제구조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직전 30일 이상 청송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청송군을 주된 생활권으로 하여 주 3일 이상 실거주하는 주민이다. 자격
해미읍성전통시장 상인들이 도시가스를 공급받게 됐다.충남 서산시는 총사업비 4억 2,000만 원을 투입해 해미읍성전통시장 3개 동에 도시가스 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중 하나로 LPG 사용으로 인한 화재 위험을 차단하고, 상인들의 연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추진됐다.해미읍성전통시장은 성지동, 남문동, 읍성동 3개 동, 총 97개 점포로 구성돼 있다.지난 5월 18일 착공해 7월 16일 준공됐으며, 97개 점포에 도시가스 공급관, 인입 배관이 설치됐다.읍성동은 6월 30일부터, 남문동은 7월 7일
    해미읍성전통시장 상인들이 도시가스를 공급받게 됐다.  충남 서산시는 총사업비 4억 2,000만 원을 투입해 해미읍성전통시장 3개 동에 도시가스 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중 하나로 LPG 사용으로 인한 화재 위험을 차단하고, 상인들의 연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추진됐다.  해미읍성전통시장은 성지동, 남문동, 읍성동 3개 동, 총 97개 점포로 구성돼 있다.  지난 5월 18일 착공해 7월 16일 준공됐으며, 97개 점포에 도시가스 공급관, 인입 배관이 설치됐다.  읍성동은 6월 30일부터,
경남도의회 하선영 의원은 16일 열린 제43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와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 강화를 위한 경상남도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하 의원은 “골목상권은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고금리·고물가, 온라인 소비 증가 등 복합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단순히 지원금을 늘리는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정부의 온누리상품권과 지역상권 육성사업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부는 2026년 온누리상품권 발행 목표를 5조5000억원으로 유지하고 관련
연천군은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전곡상권진흥센터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달리는 국민신문고’는 행정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 기관 전문 상담관이 직접 지역을 찾아가 고충 민원을 상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국민 권익 구제 서비스이다.이번 상담은 전통시장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국민권익위원회 고충 민원 조사관과 협업 기관 전
 충남 홍성군은 지난 13일 제2단계 제2기 충청남도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균형발전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별 추진 상황과 현안을 점검하며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박정부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선정된 6개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사업별 애로사항과 대응 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혁신전략담당관의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반려동물 바이오 헬스테크 시험평가인증센터 구축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충북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해 성공적인 활동 성과를 발판 삼아 올해도 제천시의 다채로운 매력과 대형 행사들을 전국에 알리기 위한 ‘2026년 제천시 홍보 서포터즈’ 활동의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다. 올해의 첫 홍보 활동은 지난 3일 충남 부여군 일원에서 개최된 ‘부여서동연꽃축제’를 찾은 전국의 관광객과 현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홍보를 활기차게 전개했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제천의 대표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 프로그램인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홍보물을 배부하며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 활동을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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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보건소, 치매 친화 체험공간 ‘기억편의점’ 개소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치매 친화 체험공간 ‘화·목한 기억편의점’을 조성하고, 오는 22일 안덕보건지소 치매안심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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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24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7월 한식콘서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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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대원제약, 지배구조 준수율 20%→73% '껑충'…ESG 고도화 박차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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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표지석에 ‘아이좋아…’ 대신 ‘아이(AI) 미래를 여는 경남교육’ 새 표어
경남도교육청이 권순기 교육감의 교육 철학이 담긴 표어 ‘아이의 미래를 여는 경남교육’을 정문 표지석에 설치했다.도교육청은 14일 전임 박종훈 교육감 시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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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창동예술촌 내 건물 지하에서 화재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에 있는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다.창원소방본부는 19일 오후 5시 55분에 창동 골목에 검은 연기가 가득하고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시민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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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하나가 관광상품으로…중국 농촌경제 살리는 '복숭아 여행'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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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가 익으면 관광객이 몰려온다."중국의 여름 소비시장에서 '복숭아 경제'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히 복숭아를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과수원 체험, 농촌 관광, 라이브커머스, SNS 인증사진까지 결합한 새로운 지역경제 모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최근 더우인, 샤오훙수, 웨이보에서는 '복숭아 따기 여행', '주말 과수원 나들이', '당일치기 농촌 여행' 등의 게시물이 잇따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가족 단위 여행객과 20~30대 젊은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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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약세에도 장기 투자자 매집 확대…2017년 기록 넘었다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의 순포지션 증가폭이 6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24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크립토퀀트 온체인 데이터에서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 순포지션 변화는 2026년 5월 24일 기준 30일간 129만 BTC로 집계됐다.이 수치는 최근 6년간 가장 큰 녹색 구간이다. 2017년 강세장 당시 기록도 넘어섰다. 장기 보유자 순포지션 변화는 최근 한 달 동안 장기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보유량을 얼마나 늘리거나 줄였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비트코인은 아직 하락 흐름에서 뚜렷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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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리서치, 美 클래리티 법안 연내 통과 확률 30%로 하향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이 2026년 안에 통과할 확률이 30%로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갤럭시 디지털 리서치 책임자 알렉스 손은 24일자 리서치 노트에서 법안의 연내 성사 가능성을 6월의 50% 수준에서 하향 조정했다.클래리티 법안은 암호화폐의 증권·상품 구분과 거래소 규제 틀을 정하는 시장구조 법안이다. 상원 농업위원회와 상원 은행위원회가 각각 다뤄온 내용을 합친 수정 초안은 23일 공개됐다. 새 초안에는 윤리 규정 장과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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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자산으로…화천군, 세계와 연결되는 접경도시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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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상흔이 남은 접경지역을 세계 평화의 상징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화천군의 청사진이 국회에서 주목을 받았다. 단순한 지역 개발을 넘어 평화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발상은 접경지역의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을 한 단계 확장시켰다는 평가다.김세훈 화천군수는 지난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평화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에서 민선 9기 화천군이 구상하는 다양한 평화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가장 눈길을 끈 제안은 세계적인 규모의 '화천 국제 평화포럼' 구상이었다. 김 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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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화천인, 고향 품에서 하나 되다…만산동 연합캠핑으로 화합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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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을 떠나 수도권에서 생활하는 화천 출신 향우들이 오랜만에 고향에 모여 추억을 나누고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재경화천군민회와 재경화천중고동문회는 25일부터 이틀간 화천군 상서면 만산동 일원에서 연합캠핑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향우와 동문들이 자연 속에서 교류하며 화합을 다지고, 고향에 대한 애정과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첫날인 25일에는 회원들이 화천군청을 방문해 김세훈 화천군수와 만나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하며 고향 사랑의 마음을 함께했다.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