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세관은 9월 18일 오전, ‘2026년 9월의 부산세관인’ 및 ‘마약단속왕’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이상준 주무관은 과태료 처분 관련 민원 처리 과정에서 제도 도입 초기 현장 애로사항과 납세자의 고충을 반영해 납세자보호위원회를 통해 합리적인 조정 결과를 도출하는 등 납세자 권익 보호에 앞장선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정석환, 박재우, 하해준 주무관은 통제배달을 통해 대마류를 밀반입한 불법체류 외국인을 검거하고 4개월 간의 추적 수사 끝에 공범을 체포했으며, 마약류 차단을 위한 국제공조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한 공을 인정받았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