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소방서는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하고 현장대원의 구조역량을 높이기 위해 7일까지 119안전센터 및 지역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명구조훈련을 추진한다.여름철 계곡 이용객 증가에 따른 수난사고에 대비해 현장에서 요구되는 초기 대응능력과 수난구조 장비 활용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훈련이다.보은119안전센터를 비롯해 회인119지역대, 속리산119안전센터, 구병산119안전센터 소속 전 직원이 참여한다.훈련은 각 센터별로 지정된 수난사고 취약 장소에서 진행된다. 수난사고 발생 시 출동 및 초기 대응, 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