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가 7월 23일 창동역 일대에서 말라리아 예방 및 신속진단검사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말라리아 감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말라리아 예방수칙 실천을 독려하고자 추진됐다.이날 참여자들은 구민들에게 말라리아 감염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또 보건소에서 운영 중인 ‘무료 신속진단검사’를 홍보했다. ‘무료 신속진단검사’는 평일 보건소 근무 시간 내 누구나 비용 부담 없이 받을 수 있으며, 채혈 후 30분 이내에 감염 여부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장성군이 하절기 자연재난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달 28일까지 지역 내 건설사업장 22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군은 담당 공무원 등으로 8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공사비 1억 원 이상 건설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실태 점검에 나선다.점검반은 △절개지·성토면 붕괴 우려지역 △배수시설 정비 상태 △공사장 주변 안전관리 실태 △호우·태풍 대비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작업장 온·습도계 비치, 폭염시간대 작업시간 조정, 밀폐공기 환기,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여부도 꼼꼼하게 살펴본다.점검 중 확인된 보완사항
장성군이 하절기 자연재난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달 28일까지 지역 내 건설사업장 22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군은 담당 공무원 등으로 8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공사비 1억 원 이상 건설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실태 점검에 나선다.점검반은 △절개지·성토면 붕괴 우려지역 △배수시설 정비 상태 △공사장 주변 안전관리 실태 △호우·태풍 대비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작업장 온·습도계 비치, 폭염시간대 작업시간 조정, 밀폐공기 환기,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여부도 꼼꼼하게 살펴본다.점검 중 확인된 보완사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지게차·전동차 안전캠페인하역노조원·중도매인 대상 중대재해 예방수칙 안내충전시설·장비 관리 실태 점검…화재 예방활동 강화 동화청과가 지게차와 전동차 등 물류장비 이동이 잦은 가락시장 경매장의 안전사고와 화재 예방에 나섰다. 현장 종사자에게 핵심 안전수칙을 알리고 물류장비 충전시설과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했다.동화청과는 최근 대한산업안전협회 서울동부지회와 함께 가락시장 경매장에서 ‘경매장 물류장비 사고 및 화재예방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
강진군이 여름철 해수 온도 상승으로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예방관리 활동을 강화하고, 어패류 섭취와 해수 접촉 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비브리오패혈증은 바닷물과 갯벌, 어패류 등에 서식하는 비브리오 불니피쿠스균에 감염돼 발생하는 제3급 법정감염병이다. 오염된 어패류를 충분히 익히지 않고 섭취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노출될 경우 감염될 수 있다. 특히 간질환자, 당뇨병 환자, 알코올 의존자,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감염 시 치명률이 높아
문경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7월 13일부터 7월30일까지 관내 경로당어르신을 대상으로 행복선생님을 활용하여 폭염 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폭염특보 발효시 행동요령, 온열질환 예방수칙, 한낮 야외활동 자제, 응급상황 발생시 대처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특히 무더위가 가장 심한 오후 시간대에는 외출과 농작업을 자제하고, 가까운 무더위 쉼터를 적극 이용할 것을 안내했으며, 아울러 경로당
계양소방서는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가 이어짐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폭염 대비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한다고 16일 밝혔다.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에는 장시간 야외활동이나 무리한 운동·작업으로 인해 어지럼증과 두통, 메스꺼움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사전에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주요 안전수칙은 ▲하루 중 가장 더운 낮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활동 자제 ▲더운 날 무리한 운동과 야외작업 삼가기 ▲갈증을 느끼기 전부터
충북 영동군보건소가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과 그에 따른 온열질환에 노출된 군내 건강 취약계층의 집중 관리에 들어갔다. 관리 대상은 방문건강관리사업 등록자 3766명이다. 이들 가운데 독거노인과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 308명을 도 선정해 건강 상태를 더욱 면밀히 관리할 계획이다. 군 보건소는 보건소와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담당 인력 24명을 대상자별 건강관리 담당자로 지정해 정기적인 방문과 전화 상담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 등을 정밀 점검하고 폭염 예방수칙 안내 문자를 수시로 발송하고
충남 논산시는 전 세계적으로 홍역 유행이 지속되고 해외여행을 통한 국내 유입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출국 전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는 등 홍역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최근 동남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미주, 유럽, 서태평양 등 여러 지역에서 홍역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해외 유입 사례 발생할 경우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거나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사람을 중심으로 감염이 확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홍역은 전염력이 매우 높은 급성 발진성 감염병으로, 감염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한
제주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올해 첫 사망자가 나왔다. 농작업과 야외활동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수칙 준수 등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5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서귀포시에 거주하는 농업 종사자 A씨가 SFTS에 감염돼 지난 4일 사망했다. A씨는 지난달 27일부터 발열, 흉통, 복통 등의 증상을 보이다 상태가 악화해 지난 3일 도내 종합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고, 같은 날 SFTS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병원에서 치료를 이어갔으나, 다음 날 결국 숨졌다. 제주도는 A씨의 작업 장소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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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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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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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유아·가족 대상 체험형 안전교육 운영
서울특별시교육청은 9월 12일과 19일 서울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 및 가족을 대상으로 ‘유아와 가족이 함께하는 안전교육’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026년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유아기부터 안전의식을 기르고 가정과 연계한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이 어린이집안전공제회, 용산경찰서와 협력해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지난 6월 열린 상반기 행사에는 1200여 명, 400가족이 참여했다. 서울시교육청은 당시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바탕으로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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