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지난 9월 1일 어린이도서관에서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참여 가정을 대상으로 하반기 엄마모임 ‘사랑모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출산과 양육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엄마들 간 육아 정보 공유와 정서적 교류를 통해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엄마 모임은 9월 1일부터 9월 말 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그림책 테라피와 엄마모임 활동 안내 ▲영유아 응급처치 교육 ▲친환경 양모비누 만들기 ▲영유아 구강건강관리 교육 ▲아기와
서울 강서구가 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구청 간부들이 참석하는 ‘확대간부회의’를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확대간부회의’는 구청 모든 부서와 동주민센터의 간부들이 참석하는 회의로, 9월 1일 오전 9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월 1·3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마다 강서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회의 현장을 공개한다.주요 정책과 현안이 결정되는 회의 과정을 주민들에게 있는 그대로 공개해 신뢰 행정을 구현하고, 방송 중 운영되는 ‘실시간 채팅’ 기능을 통해 주민들이
중랑구가 주민들이 자신의 재능과 마음을 이웃과 나누는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구는 주민들의 자원봉사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재능나눔을 활성화하기 위해 ‘손뜨개 전문봉사자 양성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오는 9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된 구민 30명이 참여한다.참여자들은 손뜨개 기초부터 다양한 작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배우며 재능기부 봉사 역량을 키운다. 교육 수료 후에는 손뜨개 전문봉사자로 활동하며 직
충북 충주시청년센터가 지역 청년들의 카페·디저트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창업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창업디저트 공방’ 제3부 프로그램인 ‘카페 창업 클래스’를 운영한다.오는 9월1일부터 11월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9시까지 총 10회차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충주지역에서 인지도가 높은 디저트 및 카페 전문점 대표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실전 노하우를 전수한다.이번 클래스는 메뉴 제조기술 습득에 그치지않고 창업 기초 이론까지 아우르는 실무형 과정으로 구성됐다.세부 교육은 1회차와 10회차에 진행되는
서울 광진구가 구민의 근력과 기초체력 향상을 위해 구의체력인증센터에서 ‘근육 저금통 교실’을 운영한다.‘근육 저금통 교실’은 꾸준한 운동을 통해 근육을 차곡차곡 쌓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한 근력 강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의 체력 수준에 맞는 다양한 운동을 체계적으로 진행해 신체 기능 향상과 일상 속 건강관리를 돕는다.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3시 50분까지 운영된다. 근력과 기초체력 향상을 위한 운동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프로그램 전후 체력검사
수원시평생학습관이 부커상을 받은 작가 아룬다티 로이의 작품을 수강생들과 함께 읽고, 대화를 나누며 성찰할 수 있는 강좌를 연다.특강 ‘아룬다티 로이의 시선들’은 9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수원시평생학습 2관 2층 나눔1에서 진행된다.수강생들이 4주 동안 매주 한 권씩 아룬다티 로이의 작품을 함께 읽은 후 마지막 주에 명사 특강을 들으며 작품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강좌다. 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소설 「작은 것들의 신」(
울산도서관이 ‘2026년 제3기 인문학 아카데미’를 내달 운영한다.먼저 한국 현대문학 분야에서는 ‘박경리의 삶과 문학’ 강좌가 9월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운영된다.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은 박경리의 삶과 작품 세계를 중심으로 소설, 시, 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살펴보며 시대적 배경과 문학적 의미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박정희 울산대 국어국문학부 교수와 김선주 울산대국어국문학부 강사가 진행한다.서양 현대문학 분야에서는 ‘시대의 변화, 문학의 영감-새로운 작가의 탄생, 엘프리데 옐리네
부산 사상구 모라1동은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취약계층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사회적 관계망 강화를 위한 ‘모락모락 나를 위한 한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모라동에 거주하는 40세 이상 취약계층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이 직접 요리하며 식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자 간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프로그램은 지난 9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모라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수업은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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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보건소는 9월 22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에 참여한 35가정을 대상으로 ‘엄마 모임’을 운영한다. 이번 엄마 모임은 비슷한 시기에 아이를 양육하는 엄마들이 함께 모여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정서적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엄마들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해 양육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스트레스와 고립감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육아 정보를 제공해 초보 엄마들의 양육 역량을 높이고자 한다. 엄마 모임은 참여 대상에 따라 기본 방문 엄마 모임, 지속 방문 엄마 모임, 다문화가정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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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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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토큰화 주식 24시간 거래 길 연다…마이클 세일러 "중대한 돌파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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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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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 실시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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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수영장서 40대 회원 쓰러져…병원 이송 후 숨져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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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소도시 경험’ 사우디 에너지 정책 접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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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가 발전전략인 ‘비전 2030’과 연계해 울산의 수소도시 조성 경험을 현지 스마트시티와 에너지 전환 정책에 접목하는 협력사업 발굴에 나선다. 22일 울산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울산을 방문한 사우디 정부 고위급 공무원들과의 교류를 계기로 수소·에너지 분야의 후속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사우디 정부 교통물류부 등 7개 기관의 국장급 이상 고위공무원과 미스크재단 관계자 등 11명은 지난 15~16일 울산의 수소경제와 에너지 전환 현장을 둘러봤다. 사우디는 석유 의존도를 낮추고 산업 다각화와 미래도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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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030년 최대 100만달러 시나리오…가격 좌우할 3대 변수는?
2030년 비트코인 가격이 또 한 번의 개인투자자 중심 상승장보다 규제 정비와 AI 기반 결제 확산, 스테이블코인 성장, 반감기 이후 공급 감소에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비트코인이 기존 금융·기술 인프라에 얼마나 깊숙이 편입되는지가 향후 가격 범위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22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는 비트코인의 2030년 가격을 좌우할 요인으로 미국의 규제 정비와 AI 에이전트의 암호화폐 활용, 스테이블코인 확대, 공급량 감소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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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문무바람’ 기자재 공급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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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식해상풍력 사업 추진과 발맞춰 울산지역 기자재 공급망과 관련 기업 육성이 과제로 손꼽히는 가운데 울산 프로젝트 중 하나인 문무바람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울산 등 국내 기업과 핵심 기자재 공급망 구축에 나섰다.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는 22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주한스웨덴대사관, 부유식해상풍력 프로젝트 ‘문무바람’과 공동으로 ‘한국-스웨덴 해상풍력 공급망 협력의 날’을 열고, 문무바람의 핵심 공급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칼-울르프 안데르손 주한스웨덴대사와 제시카 올손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한국대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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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前시장 유튜브로 ‘정치 행보’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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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이후 공개 활동을 자제해 왔던 김두겸 전 울산시장이 전임 시장 시절 정책의 추진 배경과 현 시정 현안에 대한 해법을 알리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소통 재개에 나선다. 김두겸 전 울산시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두겸tv’를 개설하고 재임 시절 추진했던 주요 정책사업의 배경과 성과를 직접 설명하며 정치 행보를 재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첫 영상인 ‘두왕골에서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에서 김 전 시장은 “선거 결과에 대해 시민들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정돈의 시간을 가졌다”면서도 “살아있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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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제332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지역 현안·재정·복지 등 정책 제언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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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통망 확충, 장애인 복지, 재정지원 사업의 투명성 등 지역 현안을 두루 논의하며 제332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강릉시의회는 22일, 제332회 강릉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안건들을 의결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운영위원회·행정위원회·산업위원회에서 심의한 ‘강릉시 골목경제활성화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비롯해 모두 13건의 안건이 다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도 함께 심의했다.지역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