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이 '2026년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서 단체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경남 창녕군 일원에서 열렸으며 남·여 일반부와 남자 18세 이하 선수들이 참가해 개인도로경기, 단체전, 크리테리움 등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상주시청은 이번 대회에서 개인도로경기에서 장수지 선수가 1위를 차지했고, 개인도로경기단체전에서 2위를 기록했다. 또한 크리테리움 경기와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해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창녕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따.오.기.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따.오.기.’는 ‘따블로 오는 기부 혜택’의 줄임말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행사에 동시에 참여할 수 있어 기부자에게 두 배의 혜택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먼저 온라인 이벤트는 3월 11일부터 4월 24일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동안 온라인으로 창녕군에 고향사랑기부를 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10만원 기부 시 배달의민족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20만원 이상 기부 시 2만원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창녕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따.오.기. 이벤트’를 추진한다.‘따.오.기.’는 ‘따블로 오는 기부 혜택’의 줄임말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행사에 동시에 참여할 수 있어 기부자에게 두 배의 혜택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먼저 온라인 이벤트는 3월 11일부터 4월 24일까지 온라인으로 창녕군에 고향사랑기부를 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10만 원 기부 시 배달의민족 모바일 상품권 1만 원권을, 20만 원 이상 기부 시 2만 원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해당 상품권은 총 500매 한정 선
창녕군은 제65회 3·1민속문화제를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영산면 일원에서 개최해 군민과 관광객 등 3만6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로 65회를 맞은 3·1민속문화제는 3·1운동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고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통민속축제로서의 정체성 강화를 목표로 시무구지 놀이, 마당극, 따오기춤 공연 등 전통예술 중심의 프로그램을 새롭게 편성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2월 28일 열린 전야제에서는 해군 국악대가 제등 축하 시가행진에 처음으
창녕군은 지난해 질병관리청이 주관하고 전국 보건소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건강지표 통계조사 ‘지역사회건강조사’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2025년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된 지역사회건강조사는 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 총 19개 영역, 176개 문항에 대해 1:1 면접 설문 방식으로 진행됐다.조사 내용은 ▲흡연·음주 ▲신체활동 및 식생활 ▲만성질환 유병 및 관리 ▲정신건강 및 의료 이용 등 군민의 전반적인 건강행태와 건강 수준을 포함한다.▲ 조사 결과 7개 지표가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
창녕소방서는 10일 오전 10시 창녕군 남지읍 칠현 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해빙기 안전사고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해빙기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반이 기온 상승으로 녹으며 약해지는 시기로, 옹벽·축대·담장 등 시설물 붕괴 위험이 높아진다. 또한 하천이나 저수지에서는 얼음이 깨지며 추락·익수 등 수난사고 발생 가능성도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다.이에 소방서는 해빙기 안전사고에 대비해 주민들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에는 남지119안전센터 직원 6명과 칠현마을 주
창녕군 부곡면 원동마을청년회는 9일,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를 통해 모인 성금 200만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했다.원동마을청년회는 2024년부터 3년째 달집태우기 행사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금액은 500만 원에 달한다.이번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우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권태덕 면장은 “어려운
창녕군의회는 지난 5일, 제326회 창녕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월 9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이동훈 의원이‘세금 감면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땅 주인이 안심하는 창녕형 주차장 제안’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고 군정 현안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또한, 노영도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전 의원이 동의한 ‘행정구역과 한국농어촌공사 관할권 불일치 해소 및 창녕군 관할권 일원화 촉구 건의안’이 채택되어 관련 중앙정부 및 기관, 국회사무처 등에 전달되었다.이번 임시
경남 창녕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모델 개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군은 2024년부터 추진된 해당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면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됐다.‘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사회적 고립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우체국 집배원이 정기적으로 대상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서비스는 집배원이 월 2회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 등 생활 실태를 확인하는
창녕군은 농어업인 공익적 가치 보전과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2026년 농어업인수당’신청을 받는다. 농어업인수당은 환경보전, 식량 안보, 농촌 유지 등 농어업인이 수행하는 공익적 기능을 보상하기 위한 제도로, 2022년 도입 이후 지속적으로 확대돼 왔다. ▲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농어업인수당 대폭 인상 올해는 지급액이 대폭 인상된다. 그동안 전국 평균 수준보다 낮았던 지원액을 현실화해, 1인 농어가는 연 60만 원, 2인 농어가는 연 70만 원으로 상
제주시 오등봉공원 위파크 아파트 중 일부가 임대 주택으로 공급된다.20일 제주시와 호반건설에 따르면 2019년 오동봉공원 민간특례개발사업 협약에 따라 전체 공급 물량의 10%를 임대 주택으로 공급한다.임대 물량은 1단지 69세대와 2단지 72세대 등 총 141세대다. 단지 내 임대 차별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분양 세대와 동일하게 동수와 층수를 배분했다.또한 소형 평수가 아닌 전용면적 84㎡, 108㎡, 129㎡, 펜트하우스 등 중대형 세대 임대 물량으로 공급해 동일 단지 내 분양과 임대 세대를 함께 구성했다.장기일반 민간 임대는 취
전북특별자치도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9조 원 투자 프로젝트를 실제 투자로 연결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가동하며 본격적인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
도는 20일 현대차 투자 실행을 전담할 ‘현대자동차 투자 지원단’을 출범시키고 세부 실행계획 수립과 중앙부처 협의 등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체결된 전북 역대 최대 규모 투자 협약을 실투자로 이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선박 엔진밸브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대형 참사로 번지고 있다.
현재까지 24명의 중상자를 포함해 5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아직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실종자가 14명에 달해 소방당국이 야간 사투를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길은 화재 발생 후 사투 끝에 이날 오후 5시34분쯤 초진됐으며 현재
안동시가 월영교 일원 영락교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인 루미나리에를 설치하고 지난 17일 첫 점등을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추진했으며, 영락교 보행 구간에 조명 아치를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밤에도 머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확충했다. 이번에 설치된 루미나리에는 별과 달을 모티브로 한 조형물과 곡선형 아치 구조로 구성됐다. 영락교 전 구간에는 모두 10개소가 들어섰다. 조명이 켜지면 교량 전체가 빛의 터널처럼 이어지는 경관을 만들어 월영교 일대 야간 풍경에 새로운 변화를 더한다. 첫 점등이 이뤄진 17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오석송 충북대학교병원 발전후원회장이 지난 25일 충북대병원에 지역 응급의료 체계 혁신을 위한 ‘골든타임 생명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으로 누적 기부금은 총 1억9150만원으로 늘었다.이번 ‘골든타임 생명기금’은 충북대병원이 추진중인 ‘통합중증응급의료 구축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정착에 쓰여진다고 충북대병원은 밝혔다. 통합중증 응급의료구축 프로젝트는 동관 전체를 응급·중증 의료 중심 병동으로 전환하고 지역 응급의료를 통합적으로 운영·지휘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오석송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