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지역회의는 28일 울산보람컨벤션에서 울산 자문위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울산 자문위원 연수’를 개최했다. 연수는 자문위원의 평화통일 활동 역량을 강화하고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과 국제정세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방용승 민주평통 사무처장이 ‘한반도 평화공존과 민주평통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석현주기자
4주전
인천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실시한 2026년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역량 강화 연수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시교육청은 올해 읽걷쓰AI 교육 이해, AI·디지털기반 교육 이해, AI·디지털 윤리, 읽걷쓰AI 기반 디지털 교수학습 실천, 읽걷쓰AI 기반 융합 교육 실천 등 아우르는 읽걷쓰AI 교원 역량 체계를 도입했다.읽걷쓰를 중심으로 연수 목적·내용·강사 양성·성과 환류 전반을 일관적으로 재설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게 시교육청의 설명이다.시교육청은 교원이 수준에 맞는 연수를 선택해 단계
  충남도 인권센터는 22일 통일플러스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시책 인권영향평가단 연수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연수 및 회의는 도 인권위원, 인권지킴이단, 인권단체, 전문가, 관련 부서 등 시책인권영향평가단이 참석한 가운데 △시책 인권영향평가 보고 △인권영향평가 및 평가 점검표의 이해 교육 △종합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  도는 시책이 도민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인권침해 요소 및 차별 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하고, 인권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시책 인권영향평가를 추진 중이다.  도 인권위원회는 올해 평가 시책으
연수구가 다음 달부터 4개월간 연수구 전통음식문화체험관에서 지역 내 유치원 원아 6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연수 꼬마김치학교’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연수구와 인천김치절임류가공사업협동조합이 함께하는 민·관 협업 프로그램으로, 8월 3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총 12회에 진행된다.교육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김치 이론수업과 직접 담가보는 체험 실습으로 구성되며, 종료 후 완성품 김치 2kg을 가져갈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연수구 전통음식문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 Wee센터는 7월 15일 영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영주Wee센터, 영주시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영주시가족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봉화Wee센터와 봉화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 학년도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청소년 상담전문가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연수는 유관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대구대학교 재활과학대학원 강채미 교수를 초빙하여“매체를 활용한 심리진단”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영주 지역의 청소년 상담 및 정신건강 관련 유관기관 실무자와 봉화We
여수교육지원청은 28일 전남대학교 글로벌교육원에서 여수·광양 지역 교육복지사와 전문상담사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 관계자 역량강화 연수 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이상 심리의 이해'​를 주제로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통해 적시에 지원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연수에서는 '심리학으로 알아보는 고위험군 아동·청소년 심리분석 및 상담 개입 사용설명서'​를 주제로 ▲
세종시 행복교육지원센터가 2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원에서 ‘2026년 마을교육공동체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연수는 민관학 협력 체계를 공고히하고 아이들의 성장 지원 방향을 다각도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관내 민관학 분야에서 활동하는 마을교육활동가와 유관 업무 담당자 등 26명이 참석해 상호 교류를 강화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는게 관계자 설명이다. 센터는 전남광주통합광역시교육청 AI교육원을 방문해 인공지능신기술 기반 교육 시설을 둘러보고 관련 체험에 참여하면서 현장 활용 사례를 살
충남 당진교육지원청은 13일 대회의실에서 유·초·중·고·특수학교 학교운영위원장 4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학교운영위원장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이번 연수는 학교운영위원장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초청된 박현서 행정실장은 학교운영위원회의 기능과 운영 방향, 학교발전기금의 조성 및 운용 시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곁들여 강의를 진행했다.또한 참석한 학교운영위원장들은 학교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
진주교육지원청은 7월 21일 오전 10시 본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전체 초·중·고등학교 교감 및 인성부장 교사 등 희망교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권익위원회 특이민원 시민상담관과 함께하는 2026. 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하였다.이번 연수는 최근 학교 현장에서 학교폭력 사안 처리 및 교권 침해 등과 관련해 급증하는 특이민원으로부터 교직원을 보호하고, 학교가 본연의 교육 활동과 학생 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18일을 시작으로, 8월 9일까지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글로벌교육원에서 ‘이중언어강사 전문가 과정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교수·학습 방법을 익히고, 학생 참여를 이끄는 이중언어 수업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전남광주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이중언어강사 연수를 현장 적용 중심으로 개편해 운영하고 있다. 강의 위주의 전달식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수업을 중심으로 실습을 강화하면서 연수생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었다.이번 연수 또한, 참여 강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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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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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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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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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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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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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130억 추징세액 전액 납부 후 조세심판 청구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국세청의 약 130억 원 규모 소득세 등 과세처분에 대해 추징세액을 모두 납부한 뒤 조세심판원에 심판청구를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세금을 납부한 이후에도 과세의 적법성을 다투는 불복 절차에 나선 것으로 향후 조세심판원의 판단이 주목된다.2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는 법률적 판단을 받기 위해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조세심판을 청구했다"며 "현재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지난달 초 국세청의 130억 원대 과세처분이 부당하다며 조세심판원에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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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시민안전국'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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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가 '걷고싶은도시국'을 폐지하고 '시민안전국'을 설치하는 등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을 추진한다. 의정부시는 이번 조직개편으로 '9국 1담당관 43과' 체제를 '9국 3담당관 43과'로 조정한다고 2일 밝혔다. 정원은 변동 없다. 신설되는 '시민주권담당관'은 시장 직속으로, '청년담당관'은 부시장 직속으로 각각 배치된다. 민선 8기 들어 신설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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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남 양산, 통계 관측 이래 처음으로 5일 연속 40도 이상 기록
경남 양산이 닷새 연속 낮 최고기온 40도를 넘겼다. 국내 기후 통계 관측 이래 처음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양산 기온은 이날 오전 11시 47분 40.3도를 기록한 데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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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튀르키예공장서 '아이오닉3' 생산 점검…"생산 초기부터 품질 최우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현대차 튀르키예 공장을 찾아 유럽 전략 차종인 아이오닉3의 양산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현대차는 지난 상반기 유럽 시장에서 다소 부진한 판매 실적을 기록하면서첫 소형 전기차인 아이오닉3를 내세워 반등을 꾀하고 있다.2일 현대차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달 30일 이스탄불 인근 항구도시 이즈미트의 튀르키예 공장을 찾아 아이오닉3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현지 생산·판매 전략을 논의했다.정 회장은 "양산 초기부터 품질을 최우선에 두고 고객의 기대를 넘어서는 완성도로 시장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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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창립 12주년 기념 '사랑의 쌀' 50포 기탁
사단법인 서귀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지난 7월 31일 서귀포시청 접견실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탁식을 갖고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이번 사랑의 쌀은 서사모 창립 12주년 기념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화환으로 마련됐다.기탁식에는 김광남 회장, 서귀포시장 직무대리 김원칠 서귀포시 부시장, 정종헌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서사모는 창립 12주년을 맞아 일회성 꽃화환 대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쌀 화환으로 축하의 뜻을 전하고,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