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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지난 1월 2일 관내 초등학생의 하교 후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고 빈틈없는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수요응답형 셔틀버스 ‘동틀이’를 2대로 증차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증차는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승격으로 확보한 추가사업비를 활용해 추진됐다.‘동틀이’는 동두천시 다함께돌봄센터를 이용하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수요응답형 스마트안심 셔틀버스다. 앱 기반 호출 방식으로 이용자의 이동 수요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행되며, 하교 시간대 돌봄시설 이용 학생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이
충남 청양군이 중대재해로부터 군민과 종사자를 보호하기 위해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과 관련 법령 이행을 아우르는 2026년 중대재해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군은 ‘군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청양군 실현’을 비전으로, ‘중대 산업재해와 시민재해 없는 안전한 청양 만들기’를 목표로 한 중대재해 예방 정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위험성 평가 중심의 자율적 예방체계 확립을 핵심 추진 과제로 설정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아차사고 발굴센터 운영을 통한
충북 제천시가 방과후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제천에듀케어버스 ‘제버스’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제버스는 지난해 7월 운행을 시작해 12월까지 총 924건 1130여명의 학생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제버스는 방과 후 수업과 돌봄 프로그램을 마친 학생들이 도서관, 체육관, 돌봄시설 등으로 이동할 때 안전한 교통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7일부터 운행 정거장을 추가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새롭게 추가되
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는 29일 사단법인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과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으로 두 단체는 세계시민의식과 나눔인성 교육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아동과 교사가 상호 존중받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건전한 학교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홍보와 현장 지원, 위기가정 발굴과 긴급지원·협력체계 구축 등에 힘을 모은다.김영식 충북교총 회장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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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의료재단 아인병원이 최근 의료장비로 인한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에 나섰다.아인병원은 의료기관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 산업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실제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의료장비 관련 중대재해 예방 모의훈련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의 지휘 아래 재난대응 매뉴얼에 따른 위험요인 제거와 응급구조 상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훈련에는 영상의학팀, 환자이송팀, 의료팀, 행정팀 등 재난대응팀 관계자
킨텍스는 23일, 겨울철 한파로부터 경기도 관내 독거노인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동절기 취약계층 방한물품 지원’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난방 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구의 화재 위험을 줄이고 보다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킨텍스는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협력해 관내 독거노인 200가구를 선정하고 22일 동절기 방한 물품인 탄소매트를 전달했다.킨텍스는 겨울철 독거노인 가구에서 전기장판 등으로 인한 화재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다는 점에
충북 단양군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동절기 취약계층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난방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2025년 연합모금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협의체는 난방 취약계층 30가구에 가구당 35만원 상당의 등유 쿠폰을 전달했으며 심야전기와 가스를 사용하는 가구 10가구에는 각각 20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해 겨울철 난방 부담을 덜었다. 이번 지원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
HD현대가 그룹의 새로운 안전 비전을 선포하며 안전 중심 경영 의지를 강화했다.HD현대는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HD현대 세이프티 포럼’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포럼에서 HD현대는 ‘모두가 안전한 작업장, 안전이 브랜드가 되는 회사’를 새 안전 비전으로 제시했다. 또한 ‘시스템’, ‘문화’, ‘기술’을 중심으로 한 세 가지 핵심 전략 방향을 공개했다.회사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해 위험 상황에 실시간으로 대응하고, 전사적인 안전 관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HD현대
기장경찰서는 대선주조와 12월 16일 14:00경 부산 대선주조 기장공장에서 안전한 기장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대선주조 본부장과 기장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홍보에 뜻을 모았다.협약에 따라 대선주조는 “시민과 함께 부산 교통 안전하이, 타면 착! 안전도 착!” 문구를 인쇄한 라벨을 부착해 홍보에 나선다.이번 협약을 통해 안전띠를 착용하면 앞좌석 승차자는 최대 50%까지, 뒷좌석 승차자는 최대 75%까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을 보장하는 홍보를
기업용 AI 플랫폼 기업 쿼리파이는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쿼리파이 AIP’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쿼리파이 AIP는 MCP를 기반으로 기업 내부 시스템, 데이터, 모델을 안전하게 연결하는 AI 플랫폼이다.이번 인증 과정에서 개인정보 유출을 예방하는 DLP 기능, AI 활용 과정 전반에서 이뤄지는 활동과 데이터 접근 이력을 투명하게 추적·기록하는 감사로그 체계, 고객 데이터를 안전한 알고리즘으로 암호화해 저장·관리하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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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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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현실이 된다… 중랑구 ‘뚝딱이 창의공작소’, 대학생 메이커 모집
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메이커 특성화 공간 ‘뚝딱이 창의공작소’가 상상만 했던 아이디어를 현실의 결과물로 직접 만들어볼 ‘2026년 대학생 메이커’를 모집한다.뚝딱이 창의공작소는 ‘상상한 것을 실현하는 공간’을 표방하는 청소년·청년 메이커 거점 시설로, 청년들이 공방과 기자재를 자유롭게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은 목공, 도예, 제과제빵, 영상 제작, 코딩 등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은 물론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다.이번 2026년 대학생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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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인식개선 교육 ‘성과’
인천시 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25년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의 지원으로 진행된 올해 교육은 인천시와 시흥시 사업체 직장인 1108명을 대상으로 실시돼 지난해보다 약 58.3% 증가한 것으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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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선영석’조 “서로 믿고 의지…값진 올림픽 티켓”
우리나라 컬링 믹스더블 최초로 올림픽 본선 무대에 자력으로 진출한 김선영·정영석 조는 지도자 없이 단둘이 훈련해야 했던 어려운 시기를 거치면서 누구보다 단단한 팀으로 거듭났다.둘의 이름을 합친 ‘선영석’ 조의 김선영은 29일 경기도 의정부컬링장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전담 코치가 없는 상황에 당황하긴 했지만, 빨리 현실을 받아들이고 둘이 최선을 다하고자 했다”고 회상했다.지난 8월 대한컬링연맹 경기력향상위원회는 믹스더블 대표팀을 이끌던 임명섭 감독에 대해 훈련을 제대로 진행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감독 불승인 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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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는 지난 29일 내년부터 새롭게 활동할 제6기 마을 세무사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마을 세무사 제도는 2016년 6월부터 경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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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이 2026년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로 총 974농가, 3,081명을 배정받았다.전국 지자체 중 두 번째로 많은 규모로, 고령화와 인구 감소, 내국인 농작업 기피 등으로 인한 농촌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같은 대규모 계절근로자 확보는 해남군이 전담팀을 구성하고, 수년간 안정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체계를 구축해 온 성과로 평가된다.해남군은 결혼이민자 본국 거주 가족·친척 초청 및 업무협약 체결 방식 등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운영하고 있다. 결혼이민자의 가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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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가 임당유적전시관이 경산시의 세 번째 공립박물관으로서 1종 전문박물관에 공식 등록됐다고 밝혔다. 이번 등록은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한 전문적 연구·전시·교육 기능을 종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공립박물관으로서의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종 전문박물관은 관련 분야의 전문 학예 인력과 소장 자료, 전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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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청주 성안점이 폐점위기를 모면했다.6일 홈플러스 청주성안점 등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전날 홈플러스 청주 성안점과 임대인인 마일스톤 자산운용 사이의 새로운 임대차 계약을 승인했다.앞서 청주 성안점은 영업 부진과 임대차 조건 이견으로 폐점 위기에 놓였으나 경기가 호전되고 주변에 새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 성안점의 영업실적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은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영업지속에 양측이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홈플러스는 지난해 5월 성안점 임대계약 해지를 통보한 바 있다./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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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형 경산시 부시장, 재난 대응체계 점검으로 본격적 시정 행보』
새로 부임한 이도형 경산시 부시장이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재난 대응체계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도형 부시장은 최근 재난 대응체계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의 일환으로 산불 대응센터를 비롯해 산불 진화 헬기 대기소와 산불 감시 초소 등을 차례로 방문하고 산불 대응체계에 관한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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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1월 6일부터 2월 3일까지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하여 미래농업 대응 농업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새해 영농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변화하는 농업정책과 기술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상기후로 인한 생육 불안, 병해충 증가, 재해 위험 확대 등 농업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