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그룹은 중장년층 및 시니어 고객을 위한 브랜드 ‘NH올*원더풀’을 공식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NH올*원더풀은 ‘모든 순간, 원더풀하게 채워지다’라는 슬로건 아래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고객의 금융을 포함한 인생 전반을 넘어 자녀세대까지 든든하고 따뜻한 동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할 예정이다.1200만여명의 시니어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NH농협금융은 현재 부동산증여신탁, 금전유언신탁, 치매·요양·간병 및 연금보험과 NH헬스케어앱,
NH농협금융지주는 중장년층 및 시니어 고객을 위한 브랜드 'NH올*원더풀'을 공식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NH올*원더풀은 “모든 순간, 원더풀하게 채워지다”라는 슬로건 아래 인생2막을 준비하는 고객의 금융을 포함한 인생 전반을 넘어 자녀세대까지 든든하고 따뜻한 동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할 예정이다.1,200만여명의 시니어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농협금융은 현재 부동산증여신탁, 금전유언신탁, 치매·요양·간병 및 연금보험과 NH
제6회 김해의생명축제 with 제2회 건강도시 김해의료박람회가 지난 7, 8일 이틀간 롯데가든파크 일원에서 개최됐다.김해시가 주최하고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Gimhae Biohealth Summit & Expo’라는 슬로건 아래 의생명·의료기기 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건강·과학 체험의 장이자 건강도시 김해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올해는 시민 접근성을 고려해 행사장을 기존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대규모 정원형 공원인 롯데가든파크로 변경해 보다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서울 성동구 구립도서관에서는 11월 1일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시대정신과 문학’을 주제로 ‘2025 성동구 구립도서관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올해 15회를 맞는 성동구 구립도서관 북 페스티벌은 ‘일상에 독서를, 독서에 가치를’이라는 슬로건 아래 관내 7개 구립도서관을 비롯해 성동공공수어도서관, 비전트레이닝센터, 지역서점 등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이번 북 페스티벌은 독서와 체험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통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예술 축제, ‘제10회 대한민국사진축전’이 성대한 막을 올린다. 서울특별시가 지원하는 시각예술분야 전시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이번 축전은 사진이 단순한 기록을 넘어 일상 속 열린 예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10주년을 맞이한 이번 전시는 ‘사진은 언제나 가까이에 있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12월 4일부터 7일까지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축전의 시작을
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의 국제 최상위 e스포츠 대회인 ‘PGC 2025’를 28일 태국 방콕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PGC 2025는 글로벌 e스포츠 통합 프로젝트 ‘PUBG UNITED’의 핵심 행사로, ‘One World Two Champ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배틀그라운드와 모바일 버전의 글로벌 e스포츠를 통합하는 무대로 기획됐다.이번 대회는 11월 28일부터 1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그랜드 파이널은 12월 12일부터 1
HS효성첨단소재가 7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HS효성첨단소재는 올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지역사회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로, ESG 기반의 3개 심사영역과 7개 분야, 19개 세부 지표를 종합 평가한다.HS효성첨단소재는 올해 HS효성그룹 창립 이후 ‘가치, 또 같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공헌 전략을 재정립했다.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문화예술 발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25일 AI에듀테크융합교육원에서 ‘스타트업 소단위전공 홈커밍 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KNUT Startup Network : Where Ideas become futures’라는 슬로건 아래 1기부터 5기까지의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모여 선후배간 진로·창업 경험을 공유하고, 사회적 기업가정신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혁신의 비전을 함께 다지는 자리로 기획됐다.스타트업 소단위전공은 창의융합학부 내에서 사회적 기업가정신과 디자인씽킹, 창업 아이디어 발굴, 사업계획 수립 및 IR 실습에 이르는
메가존클라우드의 모회사인 메가존이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로우코드 플랫폼 부문 사업부인 멘딕스와 공동 세미나를 갖고 차세대 AI·로우코드 혁신 전략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메가존과 멘딕스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Mendix Connect 2025’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CONNECT·CREATE·CHANGE’라는 슬로건 아래 Mendix의 최신 버전인 ‘Mendix 11’이 공식 발
증평군은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 및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맞아 증평초등학교 일대에서 하굣길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은 하굣길 학생 및 주민을 대상으로 충북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이 존중받는 증평, 아동이 안전한 증평’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캠페인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증평 및 아동학대 예방의 날 홍보 △아동권리 존중 젤리 나눔 △아동학대 예방 리플릿 배부 등이 이뤄져 참여자들의 관심을 끌었다.군 관계자는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
농업생산비 급등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이른바 ‘필수농자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지난달 27일 “농업 생산비 부담을 국가와 지방정부가 공동 책임지는 구조를 처음으로 마련했다”며 “농정 패러다임 전환의 분기점”이라고 평가했다.비료·유류·사료 가격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 기후위기 심화, 공급망 교란 등 외부 요인에 따라 급격한 변동을 반복해왔다. 농업 경영체는 생산비 부담을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적 위험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기후위기를 인권적 문제로 접근하며 지방분권형 기후정책 시스템 구축을 제안했다.박 시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국가와 지방이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현, 기후위기 대응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지방정부 기후분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박 시장은 “기후위기는 환경 문제를 넘어 생명·건강·주거·안전 등 기후 취약계층의 기본권을 위협하는 인권 문제”라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은 국민 개개인에게 더 밀접히 맞닿아 있는 지방정부가 직접 설계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
충남 당진 소재 양돈장의 첫 ASF 발생시점은 지난 10월초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농장은 11월24일 ASF 확진이 이뤄진 만큼 최소한 한달 이상 방역의 공백이 있었다는 의미이기에 충격을 주고 있다. ASF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충남 당진의 ASF 발생농장에 대한 역학조사 과정에서 지난 10월초 부터 폐사가 증가, 청주 소재
범죄 피해자에 대한 범국민적인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자 ‘범죄 피해자 인권 주간’을 맞아 법무부와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 피해자 학회 및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제18회 범죄 피해자 인권 대회’가 2025년 11월 24일 14:00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1985. 11. 29. UN ‘범죄 피해자 및 권력 남용 피해자에 관한 사법의 기본 원칙 선언’을 기념해 범죄 피해자 보호법에 매년 11월 29일이 포함된 1주간 신설* 범죄 피해자 참여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범죄
충북 청주에서 실종된 50대 여성 A씨가 시신으로 발견됐다. 실종 44일 만이다. 27일 충북경찰청 형사기동대 등에 따르면 A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그의 전 연인 B씨가 이날 진행된 피의자 2차 조사에서 범행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전날 폭행치사로 긴급체포된 B씨가 실종된 여성 A씨와 함께 사라진 그의 SUV 차량을 진천의 한 업체에 은닉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확인됐다. 해당 영상에는 A씨의 SUV가 천막에 덮인 채 숨겨져 있었다. 경찰은 진천에서 폐기물업체를 운영하는 B씨가 차량
배당소득 분리과세에서 50억원 초과 구간을 신설하고 최고 세율을 30%로 적용하는 세제개편안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문턱을 넘었다.기재위는 30일 오후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예산 부수 법안 11건을 의결했다.조세특례제한법 개편안은 배당소득 2천만원까지는 14%, 2천만원 초과∼3억원 이하는 20%, 3억원 초과∼50억원 이하 구간에는 25%의 분리과세 세율을 적용하고 50억원 초과 구간을 신설해 최고 30% 세율을 부과하도록 했다.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 기업은 배당 성향 40% 이상 또는 배당
KB금융그룹이 최신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한 연례 기술 포럼을 열었다.KB금융은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과 계열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KB테크포럼 PLAY with AI’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KB테크포럼은 디지털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기술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2021년 시작된 그룹 최대 규모의 기술 공유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 계열사 직원들이 최신 기술을 체험하고 파트너사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도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국제협동조합연맹 아시아·태평양 지역 이사로 선임됐다. 임기는 4년이다.농협중앙회는 강 회장이 지난 27일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열린 ICA 아태지역 총회에서 신규 이사로 선출됐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선임으로 농협은 국제 협동조합 네트워크에서의 역할과 영향력을 한층 확대하게 됐다.ICA는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약 300여 개 협동조합 및 연합회가 가입한 국제 비정부기구로, 협동조합 운동의 확산과 정책 개발을 지원하는 글로벌 조직이다.농협중앙회는 세계 10대 협동조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