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소재 생산 회사 대호에이엘이 2월 13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변경을 발표했다. 이번 변경으로 김영대 대표이사가 유지되고, 육영수가 새로 선임되며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됐다.변경 전에는 김영대 대표이사 1인이었으나, 이번 이사회 결의로 김영대와 육영수가 각자대표로 임명됐다. 김영대는 법무부 소속 공무원, 법무연수원 교수, 이더블유케이 감사, 법무법인 하이라인 상임고문, 대호에이엘 상임감사를 역임했다. 육영수는 현재 대호에이엘의 사내이사 및 생산본부장을 맡고 있다.종목 시세 정보에
국민의힘 이종욱 국회의원이 수 십 년간 주민 불편을 야기하고 지역 발전을 가로막아 온 군사시설 보호구역과 비행안전구역 등 의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국방부장관이 보호구역 등의 지정·변경 적정성을 관계 행정기관장과 5 년마다 정기적 으로 점검하여 필요시 변경 또는 해제하도록 하는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2일 대표발의했다.현행법은 보호구역 등을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에서 지정하도록 하고, 작전환경 변화 등으로 유지할 필요가 없어진 경우에는 지체 없이 해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풍력발전지구로 지정된 사업부지를 기존 규모의 3배 이상 대폭 확대하고, 발전 규모도 30㎿에서 102㎿로 대폭 확대하는 탐라해상풍력발전 사업에 대한 지구지정 변경 동의안이 많은 우려 속에서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제주도의회는 13일 열린 제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탐라해상풍력발전지구 지정 변경 동의안'을 상정해 가결했다.이 사업은 제주시 한경면 일대 기존 30MW규모의 풍력발전단지를 중심으로 8MW규모 풍력발전기 9대를 추가 설치해 총 102MW 규모의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는 것
이화공영은 2월 12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당사자는 양도인 최삼규 외 1인과 양수인 한앤브라더스로, 양수도 주식수는 683만9420주이며, 양수도 대금은 동일한 금액으로 전액 지급될 예정이다.계약 체결 후 임시주주총회에서 양수인이 지정한 이사 및 감사가 선임됨으로써 경영권 이전이 예정돼 있다. 잔금 지급과 동시에 최대주주 변경이 확정되면 관련 공시가 있을 예정이다.변경 예정 최대주주는 한앤브라더스로, 2026년 2월 13일에 예
셀트리온이 유럽의약품청으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코센틱스’의 바이오시밀러 ‘CT-P55’ 글로벌 임상 3상 계획 변경 승인을 받았다.셀트리온은 9일 EMA가 CT-P55 임상시험계획 변경을 승인해 등재 환자 수를 기존 375명에서 153명으로 줄이게 됐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유럽 내 바이오시밀러 임상 효율화 정책에 맞춰 EMA와 긴밀히 협의한 결과로, 셀트리온은 이를 통해 개발 비용 절감과 임상 기간 단축을 동시에 기대하고 있다. 과학적 근거가
국내 자본과 기술로 설치되는 탐라해상풍력발전단지 사업 확대는 변경이 아닌 신규 허가 절차를 밝아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제주시 한경면 두모·금등리 앞 바다에 들어서는 탐라해상풍력발전은 2032년까지 발전용량은 30㎿에서 102㎿로 3배 이상, 지구 지정면적은 51만5000㎡에서 786만3402㎡로 15배나 확대된다.제주도의회 농수추경제위원회 소속 현기종 의원은 9일 446회 임시회에서 “도 조례는 풍력발전지구 면적이 10% 이상 증가 시 신규 지정 절차를 따르도록 했다”며 “변경 허가를 내주는 것은 조례에 정면으로
이미 풍력발전지구로 지정된 사업부지를 기존 규모의 3배 이상 대폭 확대하고, 발전 규모도 30㎿에서 102㎿로 대폭 확대하는 탐라해상풍력발전 사업에 대한 지구지정 변경 동의안이 많은 우려 속에서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9일 열린 제446회 임시회 회의에서 '탐라해상풍력발전지구 지정 변경 동의안'을 심사하고, 부대의견을 첨부해 원안 가결했다.농수위는 부대의견으로 △신규 지정에 준하는 절차적 정당성이 확보됐는지에 대해 보고할 것 △실효성 있는 개발이익 공유화 계획을
염증억제 및 항암 신약 개발 기업 압타바이오는 2월 6일 공시를 통해 조영제 유발 급성 신장 손상 치료제 Isuzinaxib의 국내 2상 임상시험계획 변경 승인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이 임상시험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승인되었으며, 미국과 한국의 14개 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임상시험의 명칭은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 시술을 받는 대상자에서 조영제 유발 급성 신장 손상에 대한 APX-115의 효과를 평가하는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병행 집단,
풍력발전 전문 기업 유니슨이 최대주주 변경 지연공시로 인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 이번 예고는 2025년 12월 30일 최대주주 변경이 지연 공시된 데 따른 것이다. 지정 여부는 2026년 2월 24일에 결정될 예정이다.이번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는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27조 및 제32조에 근거해 이루어졌다. 최종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될 경우, 부과벌점이 8.0점 이상이면 1일간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 또한, 최근 1년간 누계벌점이 15점 이상이 되면 상장적격성 실질
IT장비 제조 업체 다보링크는 최대주주 테라사이언스의 주식 담보제공 계약과 관련해 담보제공 계약이 변경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담보권 설정계약 체결일과 개별 담보제공 계약 내용의 정정이 핵심이다.정정 내용에 따르면 담보권 설정계약 체결일은 기존 2025년 11월 6일에서 2026년 2월 11일로 바뀌었다. 개별 담보제공 계약도 재편되며 채권자 구성과 담보 주식 수, 담보설정금액이 변경됐다.변경 후 계약은 2건이다. 김연주·이명희가 공동질권자로 담보설정금액 30억원에 대해 보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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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은 동해시, 이웃 향한 따뜻한 손길로 훈훈한 공동체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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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동해시 전역에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기업과 단체, 개인 기부자들이 생필품과 성금, 과일 등을 기탁하며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한국동서발전 동해발전본부, 생필품 꾸러미 기탁한국동서발전 동해발전본부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3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제작해 동해시에 기탁했다.이번 꾸러미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전통시장에서 직접 물품을 구매해 제작돼 의미를 더했다. 지역 상권과 취약계층을 함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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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찾은 우상호 전 수석 상인 애로 경청하며 "민생이 곧 정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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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강원 민심을 듣기 위해 춘천 전통시장을 찾았다. 6·3 지방선거에서 강원도지사 출마를 준비 중인 우 전 수석은 지난 13일 오전, 춘천 애막골시장을 비롯한 지역 전통시장을 돌며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이날 장보기에는 허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방의원, 출마 예정자, 당직자와 당원, 지지자 등 30여 명이 함께했다. 시장 초입에 들어서자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과 상인들은 반갑게 인사를 건넸고, 지나가던 차량에서도 손을 흔들며 응원의 뜻을 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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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 2027년까지 운영 연장
제주 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의 운영기간이 2027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된다.제주도는 투자금액과 투자대상 등은 현행대로 두고 운영기간만 2026년 4월 30일에서 2027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17일 밝혔다.이는 외국인 투자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관광·휴양시설 분야에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는 외국인이 관광‧휴양시설에 10억 원 이상을 투자하면 거주자격을, 5년간 투자 상태를 유지하면 영주자격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2010년 제주에 도입됐다.현재 제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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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노후 주요 도로 포장보수 공사..50억 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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