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이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공공 AI 박람회’에 참가해 공공 부문의 인공지능 전환을 선도할 혁신 AI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고 밝혔다.더존비즈온은 박람회에서 Amaranth 10을 중심으로 ONE AI Private Edition, 세법/노무도우미와 같은 AI 기반의 최적화된 공공 서비스를 전시해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공공기관이 요구하는 까다로운 보안 요건을 완벽히 충족했다는 평가다. 공공 표준에 최적화된 강력한 AI 기술
KT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교통관리 플랫폼과 5세대 통신망을 활용한 도심항공교통 관제 기술을 선보인다. 관제사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플랫폼을 통해 안전한 UAM 운항 체계를 구현한다는 구상을 공개하며 UAM 상용화 기대감을 높였다.KT는 15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 참가해 AI 기반 교통관리 플랫폼과 5G 항공망 등 UAM 핵심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드론·UAM 전시회다.
대한항공이 국내 최대 드론·도심항공교통 박람회에서 인공지능과 무인기, 디지털 정비 기술 등 미래 항공산업을 이끌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대한항공은 15일부터 사흘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드론과 미래항공교통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소개하는 행사다.이번 전시에서 대한항공은 AI 기반 자율비행 기술과 무인기 플랫폼, 디지털 항공기 정비
충남 천안시는 3일부터 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대표 관광자원과 축제를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관광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관광박람회로, 다양한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며 잠재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의 매력을 홍보하는 행사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2026 천안 방문의 해’를 비롯해 흥타령춤축제, K-컬처 박람회, 빵빵데이 등 가을철 3대 축제를 중심으로 문화관광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충남 천안시는 지역 유망 스타트업인 ‘C-STAR’ 7개 사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 최대 스타트업 박람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155억 원 규모의 투자 및 사업 성과를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유럽 대표 스타트업·테크 행사인 비바테크 2026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프랑스 파리 엑스포 포르 드 베르사유에서 개최됐다. 인공지능, 그린테크, 에너지, 모빌리티 등 총 11개 분야의 글로벌 기술 전시 컨퍼런스와 네트워킹이 진행됐다. 천안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참가한 C
AI 디지털 포렌식 기업 유락이 인도 주요 치안·법과학 기관을 대상으로 AI 기반 디지털 포렌식 플랫폼의 현장 실증을 추진하며 해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인도 경찰 공급 경험과 정부조달 등록을 기반으로 실제 도입을 위한 검증 단계에 진입하면서 인도 공공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인도 수사 및 연구기관과 협력하며 시장 개척유락은 최근 뉴델리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경찰 박람회’에 참가한 데 이어 안드라프라데시, 우타르프라데시, 구자라트, 텔랑가나 등 4개 주의 경찰기관과 법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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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22대 국회 전반기 입법성과 민주당 10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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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특검 수사범위·기간' 대폭 확대... 소년보호 전문기관 신설 등 3대 법안 전격 통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비롯해, 29년 만에 소년과 성인의 보호관찰을 분리하는 보호관찰법, 청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익법인법 등 3대 핵심 고유법안을 전격 심의·의결했다.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앞서 10일 법안1소위에서 의결한 종합특검법 개정안과 당일 오전 법안1소위를 통과한 보호관찰법 및 공익법인법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입법부의 치밀한 법안 심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향후 국정 전반에 걸친 굵직한 파장이 예상된다.■ 종합특검법: '감사 방해·범인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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