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의 최대 생활체육 축제인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 가평이 31개 시·군 선수단의 열정과 화합 속에 13일 막을 내렸다.이번 대축전은 가평군 일원에서 열렸다. 도내 31개 시·군을 대표하는 생활체육 동호인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가평군이 마을 현안을 주민 스스로 찾아내고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새로운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군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느껴온 지역 과제를 발굴하고 모색해 보는 학습 모임 ‘우리동네 작당소’를 신설하고, 오는 18일까지 첫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사업비 111억원을 투입해 남양주시 수동면 송천리와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 일대 구운천 정비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구운천 0.95㎞ 구간의 폭을 기존 23m에서 36m로 확장하고 제방과 홍수 방어벽 0.8㎞를 설치했다. 차량 통행과 보행 안전을 위해 낡은 교량 1개를 확장·재가설하는 한편 하천 보호와 수생태계 회복을 위해 환경 식생 블록과
가평군은 15일 청평생활체육공원 등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및 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 창립 49주년 기념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선수단과 내빈, 진행요원, 응원단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화합을 다졌다.이번 대회에는 읍면을 대표하는 선수단 264명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파크골프, 한궁 등 6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개회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김용태 국회의원, 가평군의회 김종성 의장과 의원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대회사와 격려사, 축사에
가평군이 지난 2년간 4개 대규모 경기도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스포츠·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주목된다. 군은 지난해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와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올해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성공리에 마쳤다. 특히 지난 11일 열린 경기도생활체육대회 개막식에는 선수단과 관람객 등 약 3만명이 가평을 찾아 지역의 체육 역량은 물론 관광자원을 알리는 계기도 마련했다.가평군은 지난해 4~5월 70여년 만에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와 ‘
가평군이 교육과 행정의 경계를 허물고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지역 교육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가평군은 9일 오산시 원동초등학교에서 경기도교육청, 가평교육지원청과 ‘상생협력 벽깨기 정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행정과 일반행정의 벽을 허물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이날 협약식에는 경기도 31개 시군 지자체장과 교육지원청장 등이 참석했다. 서태원 군수는 단상에서 퍼포먼스 발표를 진행한 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이정임 가평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협약서에 서명
가평군은 8월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라섬 정원 마스터플랜 수립 및 기본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자라섬 정원의 중장기 발전방향과 국가정원 도약을 위한 밑그림을 마련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김종성 가평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경기도 관계자,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정원 분야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과 용역사 등 36명이 참석했다. 특히 정원정책·정원문화산업·정원설계·식물·정원전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자라섬의 공간계획뿐만 아니라 정원 운영·관리, 주민참여, 국가정원
연천군이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가평군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쳤다.이번 대회에 연천군은 7개 종목, 80여 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선수단은 금메달 6개, 은메달 4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도내 31개 시군 중 종합 13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가평군이 주최·주관하고 경기도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31개 시군에서 선수와 임원 등 5,0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그
가평군은 가평의 역사자료를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가평역사자료관을 9월 1일부터 임시 개관한다고 밝혔다.가평역사자료관은 가평읍 문화로 121 가평문화원 2층에 310㎡ 규모로 조성됐다. 전시실에는 △기록된 삶 △가평의 인물 △한지 이야기 △보이는 수장고 등을 갖추고 있다. 상설 체험교육으로는 문양 스크레치, 문화유산 가상현실, 한지등 만들기 등을 운영한다. 관람 및 체험료는 무료다.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정식 개관 이후에는 토요
가평군과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는 e스포츠 축제의 장인 ‘청년 e-브릿지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17일 가평체육관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최근 청년층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e스포츠 문화를 매개로 학생과 청년, 군장병, 장년층까지 다양한 계층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페스티벌의 중심 프로그램은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이다. 리그오브레전드, 발로란트, FC온라인 등 총 3개 종목에 전국 아마추어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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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월노인복지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돌봄취약 어르신 25가정을 대상으로 명절 대체식과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온통 한가위’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고려아연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의 소외감을 덜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 추석에는 울산테크노파크가 후원물품을 추가로 지원해 어르신들이 보다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울산테크노파크 직원들도 직접 어르신 가정을 찾아 명절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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