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상황실에서 정영철 군수 주재로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회를 갖고 주요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상반기 군정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성과와 문제점을 분석해 미비점을 보완하는 한편 하반기 군정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일정이다. 기획감사과를 시작으로 실·국장과 부서장, 팀장 등이 참석해 올해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현황, 향후 추진계획 등을 보고했다. 참석자들은 계획 대비 성과가 우수한 사업은 물론 추진 과정에서 문제점이 돌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