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7일, 9월 둘째 주 주간업무회의에서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와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을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과 방문객 편의 확보를 위한 막바지 현장 점검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조 군수는 먼저 “13년 만에 음성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이 안전·친절·화합의 체전이 되도록 개회식부터 폐회식까지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유지해야 한다”며 “특히 종합안내소 운영과 숙박·음식점 위생관리, 시가지 환경정비, 교통안내 등 방문객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지원을 통해 음성군의 위상과 역량을 알리
충남 서산시 원스톱허가과가 친절한 민원 응대로 시민의 호응을 받고 있다.건축물 용도변경 허가가 필요했던 민원인 A씨는 지난14일 시청 원스톱허가과를 찾았다. A씨는 담당자인 김현정 주무관으로부터 해당 민원에 대한 절차 등을 설명받고 어렵지 않게 업무를 처리했다.특히 건축인허가부터 건축물대장까지 한 부서에서 관련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건축 행정 서비스에 크게 만족했다는게 A씨의 설명이다.앞서 시는 지난해초 ‘원스톱 건축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건축허가팀, 건축신고팀, 개발행위팀, 토지환경팀 등 4개 팀으로
문경시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원 담당공무원과 신규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민원담당공무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딱딱한 이론 위주의 친절 교육에서 벗어나 영화라는 매체를 활용해 직원들의 몰입과 흥미를 이끌어내고 감성적인 자극을 통해 스스로의 친절마인드를 성찰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특히 증가하는 특이민원에 대한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특이민원 대응 4단계 전략’을 함께 다루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김학홍 문경시
홍성군보건소가 9월 4일 개막하는 ‘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를 앞두고, 관광객들이 제철 대하의 맛은 물론 안전한 먹거리와 친절한 서비스까지 만족할 수 있도록 축제장 주변 음식점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과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하며 ‘깨끗하고 친절한 홍성’ 만들기에 나섰다.특히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는 홍성의 대표 먹거리 축제인 만큼 ‘맛있는 대하’를 넘어 ‘깨끗하고 친절한 남당항’이라는 인상을 남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식품의 위생적인 취급과 종사자 개인위생 등 먹거리 안전을 꼼꼼히 살피는 동시에 친
장성군이 최근 황룡시장 일원에서 ‘여름철 식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군은 황룡시장 상인과 고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5대 수칙인 △손씻기 △음식물 보관 온도 지키기 △조리도구 구분해 사용하기 △충분히 가열하기 △세척·소독하기를 알렸다.숙박업소 바가지 요금 근절과 친절·위생 서비스 실천도 함께 안내했다.음식 조리·판매업소에는 식중독 예방 자율점검표와 포스터를 부착해 업소 스스로 위생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김한종 장성군수는 “여름철에는 조금만 방심해도 식중독에 걸릴 수 있어 기본
강릉이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관광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생활 속 실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관광객을 맞이하는 시민들의 태도부터 지역 상권을 살리는 작은 소비, 이웃 간 화합을 다지는 공동체 행사까지 도시 곳곳에서 ‘시민이 만드는 강릉’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강릉시는 지난 13일 2년간 추진해 온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의 제1기 활동을 결산하는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2024년 6월 출범한 제1기 추진위원회는 강릉을 ‘친절·정직·깨끗한 글로벌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해 시민과 민간이 주
고흥군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위생 관리 강화에 나섰다.군은 피서철 동안 음식·숙박 점검반을 운영하며 ▲바가지요금 및 부당요금 청구 예방·단속 ▲게시 요금 및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점검 ▲위생 및 식품 안전관리 ▲친절 서비스 개선 ▲불공정 행위 민원 신속 대응 등을 중점 추진한다.특히 관광객 이용이 많은 주요 관광지와 해수욕장 주변,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가격 동향과 영업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
고흥군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위생 관리 강화에 나섰다.군은 피서철 동안 음식·숙박 점검반을 운영하며 ▲바가지요금 및 부당요금 청구 예방·단속 ▲게시 요금 및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점검 ▲위생 및 식품 안전관리 ▲친절 서비스 개선 ▲불공정 행위 민원 신속 대응 등을 중점 추진한다.특히 관광객 이용이 많은 주요 관광지와 해수욕장 주변,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가격 동향과 영업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이용객
22시간전
“모두가 찾는 안심한 제주를 만들겠습니다.”제주시는 7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민관 협력 안전·친절·민생 60일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이번 결의대회에는 자생단체·유관기관 대표자, 공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최근 제주지역 실종사건에서 경찰의 부실 대응과 이를 악용한 근거 없는 괴담이 확산됐다.허위 루머와 흉흉한 괴담이 나돌아 제주의 사회안전망에 대한 불신과 불안감을 키웠다.이에 제주시는 불안감과 부정적 이미지를 해소하고 모두가 찾는 제주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60일 동안 ‘안전·친철·민생 회복이 우선’이라는 기치 아래 캠페
제주시는 친절하고 정직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9월 한달간 ‘정직한 가격, 따뜻한 마음’ 음식점 칭찬 이벤트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이벤트는 지난 6월부터 추진한 ‘정직한 가격, 따뜻한 마음’ 약속 캠페인의 후속 사업이다. 2일 제주시에 따르면 약속 캠페인은 영업주가 정직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 실천을 다짐하고 음식점 입구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가운데, 총 1500여 개 음식점이 참여했다.이벤트에는 제주도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제주시 소재 음식점을 이용한 뒤, 제주시 누리집 또는 음식점 입구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Generic placeholder image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4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픈AI 아스트라, 성능 좋아졌지만 감시도 어려워져"
오픈AI가 선보인 AI 모델 아스트라 관련해 성능은 좋아진 반면 어떻게 돌아가는지 감시하는 것은 더 어려워졌다는 평가다.악시오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3일 신형 모델 GPT-6 아스트라를 출시했다. 그렉 브록먼 오픈AI 사장은 아스트라에 대해 범용인공지능의 출발점으로 기록될 수 있다고 치켜세워 눈길을 끌었다. 샘 알트먼 오픈AI CEO도 악시오스와 가진 별도 인터뷰에서 일부 모델 능력이 "초인적" 수준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아스트라는 이전 모델들보다 성능이 뛰어나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마다 엑스퍼트 네트워킹 데이’ 성료 ··· 네트워크 전문가 생태계 활성화 앞장
기업용 네트워크 솔루션 브랜드 오마다는 서 ‘오마다 엑스퍼트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고, 국내 네트워크 엔지니어들의 기술과 현장 경험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오마다 전문가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오마다 엑스퍼트 프로그램 소개와 전문가 Q&A, 신제품 및 기술 발표, 오마다 엑스퍼트 인스트럭터 위촉식,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애스크 오마다’ 세션에서 현장의 기술 과제와 제품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엑스퍼트 익스클루시브’ 세션을 통해 오마다의 주요 신제품과 기술 방향을 살폈다. 또한 각자의 구축·운영
Generic placeholder image
“녹색 마포 만든 주인공, 환경상으로 추천하세요”
마포구는 지역의 환경을 지키고 가꾸는 데 힘쓴 구민과 단체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오는 10월 2일까지 ‘제17회 서울특별시 마포구 환경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구는 ‘다시 500만 그루 나무심기’를 비롯해 그늘목 조성, 마을정원사 양성 등 생활권 녹지를 넓히고 주민 참여형 환경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마포구 환경상’은 이러한 노력에 동참해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 녹색생활 확산으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한 구민과 단체의 활동을 널리 알리고 격려하는 자리다.추천 분야는 ▲환경보전 ▲자원재활용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북동, 취약계층 일상회복 ‘행복둥지’주거환경
화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국제로타리3662지구 제주비전로타리클럽과 함께 취약계층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두동, 추석맞이 아름다운 꽃길 가꾸기 추진
제주시 도두동과 새마을지도자도두동부녀회는 지난 6일 추석을 맞아 아름다운 꽃길 가꾸기에 나섰다.이번 꽃길 가꾸기에는 새마을부녀회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