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인천 제물포구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서 열린 ‘그리스, 바다가 빚은 위대한 문명’ 전시회 언론 공개회에서 참석자들이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인천 남동구 한 근린생활시설은 지난 2월 7300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2024년 5월 1억2800만원에 거래됐던 매물인데 2년도 채 되지 않아 매매가가 43% 떨어졌다. 제물포구 한 상가도 2024년 4월 신축 당시 4억2160만원에서 작년 1
“가급적 외출은 자제하고 평소보다 물 등 수분을 자주 섭취하시라고 수시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11일 오후 인천 제물포구 송림6동 제2경로당에서 만난 생활지원사 권인숙씨는 여름철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 평소보다 2~3배는 분주해지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만식 기자 = ‘KBS 전국노래자랑’ 인천 제물포구편 공개 녹화가 지난 4일 상상플랫폼에서 주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 마무리됐다.치열
김만식 기자 =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달 31일 창영교회 비전센터에서 청년 고독·고립 예방을 위한 마음 치유 및 여가·문화 체험 프로그램인‘제
7월1일, 인천광역시는 1995년 행정구역 개편 이후 31년 만에 원도심 활성화와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자치구 행정체제 개편을 단행했다. 중구와 동구가 통합되며 '제물포구'가 새롭게 출범한 것은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을 넘어, 인천의 뿌리와 정체성을 되살리려는 상징적 결정이라는 점
12시간전
인천의 행정지도가 31년 만에 새롭게 그려졌다. 2026년 7월 1일, 인천은 기존 2군·8구에서 2군·9구 체제로 전환하고 제물포구·영종구·서해구·검단구를 출범시켰다. 중구 내륙과 동구는 제물포구로 통합됐고, 영종 지역은 영종구로 독립했으며, 기존 서구는 서해구와 검단구로 나뉘었다.
“채소가 하루를 못 버티고 물러버려서 어떤 날은 서너 포대씩 나와요. 폭염으로 채소 떼오는 값은 올랐는데, 팔리기도 전에 물러 버리니, 하루종일 물건을 팔아도 남는 게 없어요.”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른 4일 오전 10시쯤 찾은 인천 제물포구 송림동 현대시장.
인천지역 여름철 폭염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인천시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폭염·열대야 안심숙소를 확대 운영한다. 시는 올해 부평구와 남동구, 연수구, 제물포구, 미추홀구 등 5개 구에서 안심숙소 23곳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부평·남동·연수구 3개 구 15곳에서 운영
인천 제물포구 신포동, 개항장 거리와 맞닿은 골목에 신포국제시장이 있다. 좁은 통로를 사이에 두고 늘어선 점포마다 손님을 부르는 소리가 끊이지 않고, 외국어 안내판과 함께 관광객들의 발걸음도 잦다.시장의 뿌리는 19세기 말 상인들이 제물포에서 생선을 사 와서 팔며 시작된다. 개항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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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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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는 7일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드론·인공지능 기반 첨단 조사 기술 및 농지 대장 데이터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재정경제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드론 기반 협업을 통한 농지·국유재산 조사 혁신 방안'의 후속 조치다. 이를 통해 농지 전수 조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국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한다.올해 농지 전수 조사 대상 136만 헥타르 가운데 경기도 모든 지역을 포함한 약 50만 헥타르를 드론으로 촬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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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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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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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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