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의회 윤희정·장수진 의원과 공동으로 최근 제물포구 금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공사 지연으로 극심한 불편과 재
인천 개항장은 하나의 장소가 아니라 시간이 축적된 도시공간이다. 항구를 통해 사람과 물자가 들어왔고 새로운 문화와 산업이 자리 잡았다. 그 흔적은 옛 중구청 주변에만 머물지 않는다.
김만식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18일 제물포구 송림동 소재 현대시장에서 송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
“고향과 가족을 잃고 떠돈 지 벌써 76년이 지났지만 아직 귀향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인천시장이 바뀐 만큼 이번에는 해결됐으면 해요.” 11일 오전 인천 제물포구 월미공원 제물포마당.
인천녹색소비자연대가 축구경기장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이용을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인천녹색소비자연대는 지난 30일 제물포구 도원동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일대에서 ‘축구경기와 함께! 용기내 다회용기 실천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민선 9기 인천시가 원도심 활성화 핵심 공약인 ‘제문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항장을 연계한 문화·산업유산 재생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역자산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인천시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먹거리와 생활필수품이 시급한 시민을 돕는 ‘그냥드림’ 사업을 인천 전 군·구로 확대한다. 시는 8일 제물포구 푸드마켓을 시작으로 검단구·영종구·미추홀구·서해구·옹진군 등 6개 군·구 7개소를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
“받은 만큼 나누고 싶었어요. 제게는 가족처럼 느껴지는 어르신들이니까요.”인천 제물포구 푸드마켓 2호점에서 복무하는 김태윤 사회복무요원은 추석을 앞두고 푸드마켓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바다 내음 사이로 상인들의 목소리와 손님들의 발걸음이 오가는 곳. 인천 제물포구 연안부두 인근에 자리한 인천종합어시장에는 바다와 사람의 시간이 겹겹이 쌓인 정겨운 짠내가 배어 있다.
“주민들은 소음과 분진 피해를 겪으면서도 공사가 끝나기만 기다려왔는데, 이번에도 준공이 지연되는 것 아닌지 걱정입니다.” 윤희정·장수진 인천시의원은 28일 제물포구 금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숭인지하차도 공사 관련 주민 의견 청취 간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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