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공급망 관리 및 유통 기업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 일본 도쿄에서 아이돌 커머스 행사 ‘ICU콘 인 도쿄-ICHI’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ICU는 콜로세움과 KBS 재팬이 콘텐츠 IP에 물류·공간 인프라를 접목해 일본 내 K-컬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자 추진한 프로젝트다. ICU콘은 이를 현장에 구현한 첫 오프라인 행사로, K-아이돌 콘서트에 온·오프라인 커머스를 결합해 현지 소비자의 제품 경험이 실제 구매로 전환되도록 구성했다.
한국서부발전이 김포열병합발전소 디지털트윈 구축 프로젝트의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아 국제 비즈니스 시상식에서 금상을 수상했다.서부발전은 ‘제23회 스티비어워즈 국제비즈니스대상’에서 김포열병합발전소 가상모형 구축 프로젝트가 ‘신제품·기술 솔루션 부문’ 금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발전소의 각종 운영 정보를 3차원 기반 가상모형에 통합하고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증강현실 등 첨단기술을 접목해 발전설비 운영과 안전관리를 고도화하는 사업이다.스티비어워즈는 기관과 기업의 경영 성과
전북특별자치도가 청정 진안고원의 숲을 달리고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산림레포츠 축제를 선보인다.도는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개원 1주년을 기념한 ‘진안고원 포레스티벌’이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북자치도와 진안군, 전북문화관광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이 주관한다. 최근 늘어나는 아웃도어·러닝 수요를 산림치유와 접목해 숲에서 휴식과 활력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산림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고,
나주의 사계절을 새로운 시선으로 담아낸 기획 홍보영상 '나주 사계 아리랑 2026'이 봄·여름편 합계 약 3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나주시에 따르면 '나주 사계 아리랑'은 지난 2023년 처음 제작됐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나주의 자연과 역사문화자원에 전통예술을 접목해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한 편의 작품처럼 보여주기 위해 기획됐
문경교육지원청은 8월 29일 가은초등학교 희양분교장에서 학생, 주민, 희양분교 졸업생이 함께하는 희말라야캠핑학교 온가족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하였다.희말라야캠핑학교는 문경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사회적협동조합 로컬과 사회문화연구소가 위탁 수행하는 교육발전특구 세부사업 ‘특색오미마을학교’로 마을교육에 폐교 활용·캠핑을 접목해 자연·역사·인적자원을 학생과 가족의 배움으로 잇는 문경형 마을 교육 모델이다.이번 행사는 ‘다시 열린 희양, 다시 만난 우리’라는 의미를 담아 학생과 가족, 졸업생, 지역주민이 옛
남부발전이 대규모 석탄 대체복합발전소 건설현장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한다.AI 영상분석과 드론 관제 등 첨단 기술에 기존 발전소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경험을 접목해 위험요인 예측과 사고예방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한국남부발전은 27일 부산 본사에서 발전소 건설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AI 기반의 스마트 건설안전 워크숍’을 개최했다.남부발전은 현재 하동복합 1·2호기 1000MW, 고양창릉열병합 500MW, 용인복합 3·4호기 1
논산시는 지난 24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100세건강위원및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건강 강좌 ‘논산 딸기처럼, 달콤한 건강이야기’를 개최했다.이번 강좌는 시민들이 건강에 대해 보다 친근하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연극공연과 교육을 접목해 마련됐으며,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행사는 연산면 100세건강위원회의 북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비단강문학회의 힐링 연극 ‘딸기네 집~ 경사났네!’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한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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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오는 21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일로읍 백련문화센터 일원에서 ‘일로 5일시장과 함께하는 온마을 예술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550년 전통 일로장, 문화예술로 꽃 피우다’를 주제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일로 5일시장에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목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군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풍물패 길놀이를 시작으로 국악공연, 오페라, 작가 퍼포먼스, 마술공연, 버스킹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예천군은 지난 9월 11일 개최한 ‘2026 예천읍상설시장 맥주페스티벌’에 3,900여 명이 방문하고 약 7,34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밝혔다.2024년에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에 먹거리와 공연을 접목해 방문객을 유치하고, 시장 내 소비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는 먹거리장터와 플리마켓 등 총 21개 판매 부스가 참여해 다채로운 음식과 상품을 선보였다. 방문객들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먹거리와 쇼핑을 즐겨 지역 상권의 소비 확대에 힘을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건설기술인의 일상과 애환을 힙합으로 풀어낸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청년세대와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건설기술인협회는 내일 ‘건썰의 바이브’를 공식 공개한다고 오늘 밝혔다. 건썰의 바이브는 건설기술인의 평범한 일상을 관찰하고 생활과 감정을 담은 ‘랩’을 만드는 과정을 담은 뮤직 리얼리티 콘텐츠다. 기존 건설 콘텐츠에서 벗어나 대중에게 친숙한 힙합을 접목해 건설산업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실제 현장에서 근무하는 건설기술인이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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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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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 행안부장관상 수상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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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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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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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성묫길 산불 막는다… 산불방지 특별 대응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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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한남동,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축제 ‘바이(Bye)! 한남, 하이(Hi)! 한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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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한남동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한남동 주민센터 앞 광장에서 주민 주도형 특화사업인 ‘바이! 한남, 하이! 한남’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재개발 등으로 변화하는 한남동의 옛 모습을 돌아보고, 새롭게 달라질 한남동의 미래를 함께 맞이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주민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행사 기간에는 한남3구역 등 재개발로 사라져가는 한남동의 옛 골목과 주민들의 삶의 흔적을 담은 사진전 ‘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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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직장인 마음건강 돌보는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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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가 지난 15일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직장인의 마음건강을 살피기 위한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했다.‘마음안심버스’는 전문인력과 상담공간을 갖춘 차량이 현장을 찾아가 정신건강 검진과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시간적·공간적 제약으로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용산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와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현장 방문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심박변이도(HRV, Heart Rate Vari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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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동남권 유일‘성장잠재권 활성화’시범지 선정… 강동대로변 업무·상업·문화 거점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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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성내동 448-1 일대가 서울시 ‘성장잠재권 활성화사업’ 첫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새 전환점을 맞았다고 16일 밝혔다.성장잠재권 활성화사업은 그동안 역세권 중심으로 추진되던 개발사업을 비역세권으로 확대해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기 위한 신규 사업이다. 대중교통 접근성과 생활인구를 갖춘 폭 35m 이상 주요 간선도로변을 대상으로 용도지역 상향을 통해 업무·상업·주거 등이 어우러진 고밀 복합개발을 유도하고, ‘서울형 신생활거점’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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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고독사예방분과, 주거지 찾아가 고립·위기가구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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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는 강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예방분과가 지난 8일 번동과 인수동 일대에서 고립예방 및 고독사 위기가구 발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강북구청 1인가구지원팀과 강북구1인가구지원센터,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 강북장애인종합복지관,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강북주거복지센터, 주택관리공단 번동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 사람을 세우는 사람들 더유스 등 고독사예방분과 참여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했다.참여자들은 2개 팀으로 나눠 번동과 인수동 일대 주거지역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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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문화체육센터, 물 절약 실천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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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 목동문화체육센터에서는 지난 9월 7일, 이용회원과 함께 물절약 및 환경보호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물 절약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센터 1층 로비 및 지하 1층 로비에서 진행 됐으며, 센터 관장 및 직원, Y-주민경영단이 함께 참여하여 이용회원을 대상으로 샤워실 올바른 물 이용수칙을 안내하고 물 절약 실천 서약서 작성을 진행했다.또한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물 절약 방법을 홍보하여 이용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이용화 이사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