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타시도민 여객선 운임 지원 사업인 '아이 바다패스'를 잠정 중단하면서 옹진군 재정 부담도 일부 덜게 됐다.다만 인천시민 여객선 지원 사업은 계속되고 있어 추가 예산 확보를 위한 추경은 불가피한 상황이다.
‘재정 정상화’를 선언한 민선 9기 인천시가 저출생 대응 정책인 ‘아이플러스 1억드림’과 같은 기존 현금성 지원을 일단 연말까지 유지하기로 했다. 다만 내년부터는 관련 예산을 조정할 가능성도 내비쳤다. 지역화폐 인천이음 캐시백 지급은 추석 전에 재개된다.▶관련기사 : “정책
민선 9기 인천시가 출범하면서 민선 7기와 민선 8기에서 진행되었던 현금성 지원 사업을 대거 축소하거나 중단하고 있다. 인천e음 캐시백 중단을 시작으로 i-바다패스, i-실버패스 등이 축소 또는 연기되었다. 이러한 중단, 축소 이유는 심각한 재정난 때문이다. 시의 재정상태를 고려하지
인천시가 노후계획도시 정비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지역 여건을 반영한 정비구역 재조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인천시의회에서 나왔다. 거주 방식 등 서로 다른 단지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하나의 정비구역으로 묶이면서 주민 갈등이 커지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지난 16일 인천시의회 제31
인천시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에 맞춰 핵심 간부진에 대한 국·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시는 5일 4급 이상 간부 79명에 대한 인사를 사전 예고했다.
인천시가 강화·옹진군을 남북 교류 협력 교두보이자 평화지대로 만들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강화도를 대상으로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추진하는 동시에 영종과 강화를 잇는 서해남북평화도로 2단계 사업과 강화 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을 조속히 실현해 접경지역에 평화 경제 기반을 구축한다는
민선 9기 인천시가 성과와 역량 중심의 첫 승진 인사를 단행하며 시정 추진력 강화에 본격 나섰다.시는 27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총 294명 규모 승진자가 포함된 '2026년 하반기 정기 인사'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2급 승진자는 장병현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이 유일하다. 3급 승진자는
사업성 부족으로 수년째 제자리걸음인 인천역 복합개발사업 정상화를 위해 인천시가 사업 초기 단계에만 공공 주도 방식을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시가 사업시행자로 나서 인천역 일대를 도시혁신구역으로 지정해 사업성을 높이고 민간 투자를 유도하겠다는 취지다.26일 인천일보 취재 결과, 시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이후로도 공공 소각시설 추가 확보가 제자리걸음을 반복하자 인천시가 광역화, 즉 2개 이상 군·구가 공동으로 쓰는 소각장 건립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발생지 처리 원칙'을 따라 군·구가 주도하는 정책으로 전환했지만, 아무런 진전이 없다는 비판에 직면하
인천지역 여름철 폭염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인천시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폭염·열대야 안심숙소를 확대 운영한다. 시는 올해 부평구와 남동구, 연수구, 제물포구, 미추홀구 등 5개 구에서 안심숙소 23곳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부평·남동·연수구 3개 구 15곳에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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