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도시인 경주시가 베트남의 세계유산도시 닌빈성과 손잡고 세계유산의 보존·활용 및 문화관광 분야 교류협력의 지평을 한층 더 넓히기로 했다.경주시는 지난 21일 쩐 송 뚱 베트남 닌빈성 인민위원회 상임부위원장을 비롯한 대표단을 초청해 지역 내 음식점에서 환영 오찬 간담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에 위치한 훈장골 수원점은 지난 29일 지역 어르신 50여 명을 초청해 정성 어린 오찬을 대접했다.훈장골 수원점은 지역 어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송영길 후보가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의 오찬에서 들었다는 ‘2021년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 신천지 개입설’을 공개하며 종교단체의 정치 참여와 권리당원 제도를 둘러싼 논란을 제기했다.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경쟁 과정에서 정치개혁
포항시가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보훈단체와 소통을 강화하고 나섰다.포항시는 21일 지역 보훈단체장들을 초청해 국가를 위한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보훈정책 발전 방향과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박용선 포항시장과
경산시가 3일 디지털 융합 인재 양성 기관인 ‘42경산’ 교육생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AI·소프트웨어 인재의 지역 내 취업·창업 및 정착 지원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교육생들이 체감하는 교육 환경과 진로 관련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지역 기업과의 연계 프로그램
남양주시는 20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남양주시지부과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노사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노조와 갖은 첫 공식적인 자리로, 민선 9기 시정철학을 공유하고 협력적 노사관계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현덕 시장을 비롯해 기획조정실장과 인사과장 등 시 간부공무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화성특례시의회는 4일 ‘문화상생 정조특별시’추진을 위한 도시 간 문화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 이계철 의장은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 오산시의회 김종욱 의장, 차지호 국회의원실 성길용 선임비서관과 만나 수원·오산·화성이 정조대왕의 애민정신과 개혁의 발자취를 공유하는 도시라는 데 뜻을 같이했다. 또한 세 도시의 역사적 뿌리와 문화자원을 연계해 하나의 문화공동체로 발전시켜 나가자는 데 공감했다.또한 간담회에서는 정조대왕을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공동 발
영광군 장세일 군수는 지난 7월 27일 환경업무 담당 직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이번 오찬은 매일 이른 새벽부터 거리 곳곳을 청소하며 군민들이 깨끗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묵묵히 노력해 온 환경실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환경실무원들은 평소 무더위와 한파, 비·눈 등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생활폐기물과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있으며, 특히 무거운 폐기물을 반복적으로 수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육체적 피로와 안전사고의 위험에
부평구는 지난 23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차준택 구청장과 민원 처리 담당 공무원이 함께하는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민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근무환경 개선과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 창구 업무와 고충 민원 처리, 지방세 부과, 정보 공개 접수 등 일선 대민 업무를 수행하며 겪는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서로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또, 다양한 창구를 통해 접수되는
대경마사회는 지난 25일 대구 달성군 현풍읍의 한 식당에서 관내 보훈단체 회원 100여 명을 초청해 중복 맞이 오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혹서기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자리에는 광복회를 비롯한 달성군 내 10개 보훈단체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담소를 나누며 화합을 다졌다.행사를 주관한 대경마사회 관계자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번영은 국가유공자분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이라며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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