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가 시민과 함께 기본사회 정책을 만든다. 아산시는 '아산형 기본사회 5개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기본사회 주민참여연구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주민참여연구단은 읍·면지역 30명, 동지역 15명 등 모두 45명으로 구성됐으며, 주민대표와 공개모집 시민들이 참여했다. 임기는 2026년 말까지다. 연구단은 소득·
충남 아산시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현장지원단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저수지와 유휴부지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해 주민이 직접 운영하고, 발전 수익을 마을 복지와 주민소득으로 환원하는 주민주도형 에너지 자치 사업이다. 현장지원단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환경녹지국장과 8개 부서
충남 아산시 심야버스가 9월부터 매일 운행된다. 아산시는 야간시간대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심야버스를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정식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수도권 전철 막차 시간과 시내버스 운행 종료 사이의 교통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20일부터 심야버스 시범운행을 시작했다. 당초 주말에도 운행할 계획이었지만
충남 아산시민연대가 아산시의 예산집행 구조를 개선하고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산시민연대는 4일 '2025년 아산시 세출결산 검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며 "아산시는 재정규모는 안정적이지만 예산 이월과 세입 유실, 위탁사업 운영 등에서 행정 비효율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민연대에 따르면 아산시의 예산액 대비 이월률
충남 아산시가 삼성의 대규모 투자사업에 지역 건설업체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지원에 나선다. 아산시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협의회와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삼성의 대규모 투자가 지역경제와 건설산업에 미칠 효과를 공유하고, 지역 업체들이 공사에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중점
오세현 충남 아산시장이 일본을 찾아 지역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과 도시 간 협력 강화에 나선다. 오 시장을 단장으로 한 아산시 방문단은 31일부터 8월 3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일본 도쿄와 하코네를 방문한다. 방문단은 첫 일정으로 도쿄에서 열리는 지역기업 한양TS와 일본 MAL사의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한다. 협약은 지역 기업의 일본시장 진출과
충남 아산시가 지역 주력산업인 인공지능과 디스플레이 분야를 이끌 실무형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섰다. 아산시는 20일 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와 함께 ‘인공지능·디스플레이 인력 양성’ 교육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산업이 요구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충남청년센터와 협력해 충남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혁신공정센터를 거점으로 운영되며 지역 청년 30명이 참여한다. 교육과정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청연수원,
충남 아산시가 아산페이 조기 완판을 둘러싼 온라인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일 발행한 모바일 아산페이 200억 원은 발행 당일 오전 10시30분 모두 판매됐다. 지류 아산페이 5억 원도 4일까지 완판되며 8월 발행액 205억 원이 모두 소진됐다. 7월에도 모바일 아산페이 200억 원이 발행 9일 만에 완판되자 온라인에서는
충남 아산시가 삼성전자의 대규모 첨단산업 투자를 지역 인재 양성과 청년 정착으로 연결하기 위한 후속 행보에 나섰다. 시는 지난 28일 지역 대학 산학협력 관계자와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 대학 분야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투자 연계 지역인재 양성 및 대학 분야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HBM 후공정과 첨단 패키징 분야
충남교육청은 아산 지역 숙원인 ‘음봉고등학교’설립학급, 980명)을 위해 23일 아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계 기관 및 지역 주민과 함께 전략 회의를 열고, 차질 없는 학교 설립을 위한 총력 대응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교육감을 비롯해 아산시, 충남도의회, 국회의원, 음봉고등학교 설립추진위원회, 시행사 관계자 등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해 모든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도모하였다. 특히 회의 현장에서 설립추진위원회는 음봉고등학교 설립을 향한 지역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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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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