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1일 경자청 대회의실에서 ‘BJFEZ 지역건설업체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하고 경남·부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와 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21일 대회의실에서 BJFEZ 지역건설업체 활성화 간담회를 열고 지역업체 공동도급·하도급 참여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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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가 삼성의 대규모 투자사업에 지역 건설업체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지원에 나선다. 아산시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협의회와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삼성의 대규모 투자가 지역경제와 건설산업에 미칠 효과를 공유하고, 지역 업체들이 공사에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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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현 칼럼] 사회정서교육, 학교의 삶 속으로 들어가라
최근 사회정서교육이 세계적인 교육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OECD는 사회정서역량이 학업 성취뿐 아니라 건강과 웰빙, 대인관계, 시민성, 미래의 삶과 밀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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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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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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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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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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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사범대, 교육부 AI 교원양성사업 선정…AI·IB 융합교육 본격화
경북대학교 사범대학이 교육부의 ‘2026년 교원양성기관 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돼 예비교원 대상 인공지능 융합교육체계 구축에 나선다.AI와 국제바칼로레아 교육을 접목한 교육과정 개편을 통해 미래 공교육을 이끌 AI 융합형 교원양성을 본격화할 방침이다.29일 경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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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혹서기 현장에 ‘Summer Safety’ 푸드트럭 출동
한화 건설부문이 올해도 혹서기 건설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온열질환 예방 등 여름철 안전보건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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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정, 백화점 컵빙수 팝업 확대…배달 넘어 오프라인 공략
배달 주문과 토핑 조합으로 알려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이 백화점 팝업을 잇따라 열며 판매 방식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가 직접 조합하던 대용량 디저트를 1인용 완성형 컵빙수로 바꿔 현장에서 바로 구매하는 오프라인 수요까지 끌어들이려는 전략이다.요아정은 3일 롯데백화점 동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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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2분기 매출액·영업이익 동반 개선
현대제철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동반 개선됐다.현대제철은 3일 공시를 통해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조1073억 원, 영업이익 577억 원, 당기순이익 12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현대제철은 "봉형강 제품 중심의 판매량 증가와 주요 제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6.4%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개선됐다"며 "올해 하반기부터 국내 첨단 산업 투자 확대에 힘입어 건설 시황이 점차 회복되면서 수익성도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차입금 및 부채 비율에 대해서는 "미국 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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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선, 별도 지주사 한화M&S 출범…테크·라이프 부문 통합 첫 발
한화그룹의 테크·라이프 사업을 묶은 별도 지주회사로 모은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가 3일 출범했다. 때마침 김동선 한화비전 사장도 승진하면서 유통·식음료와 기계·로봇·반도체 장비를 아우르는 사업군을 맡아 독립 경영 체제의 본격화 했다.한화M&S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과 이사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김형조 대표이사 등 사내이사 3명과 조민호 한양대 교수 등 독립이사 4명으로 구성됐다.이사회에서는 대표이사 등 경영진 선임, 각종 위원회 설치, 내부 규정 제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