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현안 해결을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협력을 강화한다.박찬대 시장은 9월 22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더불어민주당-인천광역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국비 확보와 법령 제‧개정, 주요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협의회에는 박찬대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 허종식 인천광역시당위원장과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박찬대 시장은 이 자리에서 핵심 국비 사업 12건, 법령 제·개정 과제 7건, 주요
제주은행은 지난 16일 앰버퓨어힐호텔 제주에서 ‘2026 밸류 업 제주’ 를 열어 제주 기업생태계의 성장과 이를 뒷받침할 금융의 역할을 공유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주요 기관과 경제·금융계, 지역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제주에너지공사가 기후경제와 제주의 새로운 성장동력 사업을 소개하고, 제주은행 IPO클래스 우수 지역기업인 ‘나눔에너지’의 소개 발표가 있었다. 제주은행은 기업의 성장을 금융으로 뒷받침할 ERP뱅킹 ‘DJ Bank’와 AI 기반 자금관리 서비스
경산시가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막바지 총력 대응에 나섰다.경산시는 지난 15일 부시장이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경제예산심의관과 면담을 갖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핵심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경산시는 ▲모빌리티 산업의 로봇 부품 전환 사업, ▲현흥1지구 배수개선사업, ▲국도4호선 하양 남하 ~ 부호 단구간 확장, ▲경산 상림재활산업 특화단지 진입도로 건설 등 지역의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시민 안전, 광역교통망 확충을
영주시는 9일 시청 강당에서 ‘2027 영주형 신규시책 발굴 보고회’를 열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미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신규사업을 논의했다.이날 보고회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부서장 등이 참석해 각 분야에서 발굴한 신규시책을 공유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재원 확보 방안 등을 함께 살폈다.보고회는 경상북도의 정책 방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영주의 특성과 강점을 살린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북도의 ‘식품한류산업국’ 신설에 발맞춰 풍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7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만나 지방재정 여건과 세입확충 방안을 논의하고, 지방소비세율 인상 및 법인세 일부 지방 이양 등 지방재정 확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양 지사는 현행 부가가치세액의 25.3%인 지방소비세율을 40.3%로 인상하고, 법인세의 5%를 지방법인세로 전환함으로써 재정분권을 강화해야 한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이는 정부가 경제·재정 여건의 변화와 미래의 재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 성장동력, 지방, 교육·인재 등 4대 중점 분야에 투자하고자 미래대
진천군의회는 8일 제340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7일까지 10일간의 회기에 돌입했다.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군정에 관한 질문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심의·의결한다.회의 첫째 날인 8일 유후재 의원의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과 대한민국 스포츠 특별시 진천 조성을 위한 제언’, 정필순 의원의 ‘진천의 미래 성장동력, 초평호 관광지 지정을 서둘러야 합니다’ 등 2건의 5분 자유 발언이 있었다. 또한 김기복 의원은 ‘진
행정수도 완성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1조 8383억원이 반영됐다. 반드시 필요한 예산중에서도 조정을 통해 이 예산안을 편성했다는 게 세종시 설명이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기획위원 출신인 조상호 세종시장이 취임하면서 첫 정부예산 확보 지점이라는 평가와 정치인 출신 첫 세종시장이라는 기대가 동시에 시험대에 올랐다.3일 세종시에 따르면 내년도 예산 편성안은 올해 정부예산보다 1063억원 증가한 규모로, 행정수도 완성을 비롯해 문화·관광, 미래산업
2일 김상욱 울산시장과 울산지역 국회의원협의회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린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공동대처키로 한 사업은 총 11개로 525억8000만원 규모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울산시와 여야 국회의원들이 소속 정당이나 정치적 입장과 관계없이 산업수도 울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국비 확보에 공동 대응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국회 주요 증액 대상 사업은 산업·인공지능·미래모빌리티·재난안전·문화·교통 분야 등에 집중됐다. 사업별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의 국립 산업AX 실증센터 구축 및 실
부산진구가 동아일보가 주최하는 ‘2026 국민공감대상’에서 리더십경영 부문에 선정됐다.이번 수상은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하여 구정 변화를 이끌어 온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부산진구는 ‘부산의 중심, 도약하는 부산진구’를 비전으로 내걸고 지역 내 오랜 숙원사업 해결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힘써왔다.대표적으로 30년 가까이 이어진 백양터널 전면 무료화를 추진하고 수정터널 무료화를 확정하며 주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했다. 또한 무허가 빈집 정비
동해시가 인공지능 산업과 평생학습을 양대 축으로 삼아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과 시민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낸다. 시는 오는 16일 ‘동해시 인공지능위원회’를 출범하고 AI 데이터센터 유치 이후 지역산업과 인재, 일자리 등을 연계하는 후속 전략 마련에 본격 착수한다.인공지능위원회에는 민·관·군·산·학·연 각계 전문가 21명이 참여한다. 위원회는 AI 산업 육성계획 수립을 비롯해 시민사회 AX, AI 관련 주요 정책과 시책, 정부 공모사업 및 현안사업 대응, AI 데이터센터 연계 발전방안 등에 대해 자문하고 정책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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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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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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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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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장·고수익은 사기”…추석 연휴 노리는 ‘가짜 투자’ 주의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융당국이 최근 발생한 금융피해 사례를 공유하면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고수익 욕구를 악용해 원금 보장과 높은 배당을 약속하는 불법 유사수신 행위가 기승을 부리는 만큼, 금융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서만 다단계 유사수신 민원 22건, 협동조합 가장 유사수신 민원 10건이 접수돼 수사 의뢰 등 긴급 조치가 이뤄졌다. 피해자 대다수가 가족이나 지인의 권유로 투자에 발을 들였다가 중대한 재산상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신규 회원 데려오면 수당… 전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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