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몬스터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의 사회공헌 캠페인 ‘비전스토어’에 참여한다고 밝혔다.월드비전 비전스토어는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도움이 필요한 아동의 꿈과 성장을 함께 지원하는 기부 캠페인이다.이번 참여는 콘텐츠몬스터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방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계기가 됐다. 특히 월드비전은 전국 약 3만여 개 비전스토어 중 단 300개 사업장에 한정해 고유번호가 각인된 ‘리미티드 골드 현판’을 제공하고 있으며, 콘텐츠몬스터도 이 특별한 나눔의 의미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울산지역협의회는 22일 울산지방검찰청 대강당에서 이준범 검사장 등 관계 임원, 청소년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들이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을 찾아 웅대한 자연과 역사를 체험하며 꿈과 도전 정신을 키워주기 위한 백두산 탐방 출정식을 개최했다.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울산지역협의회 관계자는 “백두산 탐방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스스로의 꿈을 키워나가는 성장의 과정”이라며 “이번 경험이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
충남 청양군은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귀뚜라미그룹과 함께 ‘2026년 청양군 모범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홍열 청양군수와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장학생과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해 학생들이 품은 꿈과 새로운 도전을 한마음으로 응원했다. 이번 장학생은 각급 학교장의 추천을 거쳐 정직하고 성실한 학교생활로 주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을 선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관내 중·고등학생 40명과 충남도립대학교 재학생 10명 등 총 50명의 장학생에게
영등포구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손잡고 ‘제11회 소아암 어린이 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오는 16일까지 영등포아트스퀘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소아암 어린이 꿈 공모전’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지난 2016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들의 완치와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매년 이어온 행사다. 이번 전시회는 힘든 치료 과정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자신의 꿈과 희망을 표현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전시회는 ‘Brave Enough, 나답게 빛나는 용기’를 주제로 전국 소아암 환아 및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영재교육대상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영재캠프를 실시했다.이번 영재캠프는 지속가능한 지역 영재교육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고,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학생들은 도자기페인팅 체험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고, 첨단융합과학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과학기술의 원리를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자신의 관심 분야와 적성을 발견하는 기회
동국제강그룹 도금·컬러강판 전문회사 동국씨엠이 5일 주력 생산공장인 부산공장에서 2026년 가족 초청 행사 ‘Youth Day! 소중한 너희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해’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그룹 분할 출범 후 세 번째 초대다. 주인공은 임직원 자녀다. 여름방학과 연계했다. 부모가 근무하는 일터를 직접 체험함으로 상호 유대감을 형성함과 동시에, 임직원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했다. ‘저학년 자녀’에서 ‘배우자’·‘어머니’에 이어, 올해는 초등 고학년 및 중·고교생까지 대상을 확대했다.당
청소년들의 문화 한마당인 ‘제19회 생거진천 미래지기축제’가 8일 진천읍 화랑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진천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문화를 체험하고 마음껏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청소년들의 취향을 반영한 페이스 페인팅 등 3개 체험 부스와 함께 경찰서, 진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우석대학교 등이 참여한 5개 홍보 부스가 운영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메인 행사인 ‘청소년 밴드와 댄스 경연대회’에는 초·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대전 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이 이틀간 일정으로 초·중생 100명을 대상으로 영재캠프를 운영했다. 캠프는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과학기술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들이 첨단 연구 현장을 체험하고, 미래 과학기술 인재로서의 꿈과 비전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캠프에서는 초등통합반 학생들이 대전과학고를 방문해 전공별 실험실과 연구 공간 등을 탐방, 재학 중인 선배들이 어떤 환경에서 학습하고 연구하는지 살펴보며 자신의 미래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원자력연구원과 핵융합에너지연구원을 방문해 현장 과학자들의 특강을 들으며
청도군은 지난 24일 대한한돈협회 청도군지부에서 지역내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아동복지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대한한돈협회 청도군지부는 지역축산업을 선도하는 단체로, 평소에도 남다른 애향심을 바탕으로 이웃사랑 성금 및 한돈 지원사업 등 다방면에 걸쳐 꾸준한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기탁 역시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증진을 위한 나눔의 일환으로, 따뜻한 지역사랑을 다시 한 번 실천했다.이종찬 지부장은 “지역의 미래인
파주시는 파주시진로진학지원센터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 밖의 다양한 현장을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진로체험버스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지난 7월 21일, 문산제일고등학교 학생들은 용인시에 위치한 경기소방학교를 방문해 소방 관련 진로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직업 현장을 살펴보며 소방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아울러 동패중학교 학생들은 파주 헤이리예술마을에 있는 한길책박물관을 찾아 책과 출판, 문화예술과 관련된 공간을 체험하며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탐색했다.파주시진로진학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진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유진ENT의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처분 하자 여부에 따른 후속 행정처분을 조만간 정식 안건으로 다뤄 의결 절차에 들어갈 전망이다.2인 체제 의결 등 기존 변경승인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데 상당수 위원이 공감했지만 이를 직권취소 사유로 볼 수 있는지와 처분 시점을 놓고는 의견이 엇갈렸다.14일 방미통위는 제28차 전체회의를 열고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처분과 관련한 위원별 검토 의견을 공개했다. 지난 4월 관련 논의를 시작한 뒤 5차례 법률자문단 회의와 7차례 위원 간담
HD현대와 테라파워, 현대건설[이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인 '나트륨 원자로' 상용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며 미국 SMR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HD현대는 정기선 회장과 빌 게이츠 테라파워 창업자 겸 회장, 크리스 르베크 테라파워 최고경영자,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14일 서울에서 만나 육상 원자로 상용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지난 5월 HD현대와 테라파워, 현대건설이 '차세대 나트륨 원자로 사업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한
다날은 올해 상반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1154억원, 영업이익 30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별도 기준 매출은 928억원, 영업이익은 69억원이다.회사측에 따르면 상반기에는 대형 가맹점을 중심으로 결제사업을 확대하고 리테일·문화·레저 분야 거래가 증가했다. 동시에 스테이블코인과 외국인 결제 플랫폼 등 신사업 투자도 진행했다. 당기순손실에는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른 보유자산 평가 영향이 반영됐다.글로벌 결제사업에서는 삼성월렛과 위챗페이, 페이팔 등을 국내외 서비스와 연결하는 사업을 확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