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안양천에서는 정원과 로봇 체험부터 공연, 빛축제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구로구는 19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2026 구로G페스티벌’을 앞두고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을 위한 주요 즐길거리를 소개했다.본행사 하루 전인 18일에는 구로가든페스타, 프랑스문화축제, 안양천 빛축제가 먼저 시작돼 금요일 저녁부터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찾는다면 물놀이장 일대를 먼저 둘러볼 만하다.19일 오후 1시에는 초등학생들이 드론 레이싱과 로봇 축구 실력을 겨루는 ‘구로구 창의융합 경진대회’가
춘천에서 세계 정상급 품새 선수들이 겨루는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가 열린다.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착공도 함께 이뤄지면서 춘천이 국제 태권도 행정·외교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한다.대회는 16일부터 20일까지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리며, 세계 85개국 2269명이 참가해 공인품새와 자유품새 등 42개 부문에서 경쟁한다. 품새 종목 최고 등급인 G8 대회다.15일에는 WT 집행위원회 임시회의와 WT본부 착공식도 열린다. 연면적 3400㎡ 규모의 본부에는 국제 행정업무 공간과 다목적체
충남 계룡시는 전국의 리틀야구 꿈나무들이 계룡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제22회 계룡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계룡대 야구장에서 개최한다.올해로 22회째를 맞는 계룡시장배 전국리틀야구대회는 매년 전국 각지의 유소년 야구팀이 참가하는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로 계룡을 대표하는 체육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30여 개 리틀야구팀,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다.참가 선수들은 계룡대 야구장에서 열띤 경기를 펼치며 우승을 향한 치열
지적·드론측량 분야의 첨단 기술과 현장 역량을 겨루는 공간정보 기술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LX공사와 전북특별자치도 등이 공동 주관한 ‘2026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오늘 밝혔다.어제부터 이틀간 전북 남원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지자체 공무원, 지적측량수행자, 산·학·연 전문가 및 대학생 등 약 300여 명이 참가했다.대회는 지적측량과 드론측량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에서 전국 드론 동호인들이 모여 비행 실력을 겨루는 장이 열린다.북구는 오는 12일 북구 드론공원에서 ‘제6회 전남광주 북구청장배 전국 드론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드론 문화 확산과 인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총 32개 팀이 출전한다.참가자들의 실력 및 연령에 따라 마스터즈, 챌린저스, 초중등부 등 3개 리그로 구분해 경기를 펼친다.경기는 3분씩 3세트를 진행하고 리그별 1위부터 3위 팀에게는 최대 12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순
아이에스동서가 대한민국 라크로스 종목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사단법인 한국라크로스협회와 2년 연속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국내 라크로스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후원금은 한국라크로스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대회 운영을 비롯해 대한민국 라크로스 국가대표팀의 국내외 경기 및 국제대회 참가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라크로스는 스틱을 이용해 공을 주고받으며 득점을 겨루는 역동적인 구기 종목으로, 2028년 로스앤젤레
제주산 흑돼지 등 청정 식재료를 활용해 세계 각국의 셰프들이 요리 실력을 겨루는 국제요리경연대회가 제주에서 열린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제주한라대학교에서 ‘제10회 제주향토음식품평회 및 세계조리사연맹 국제요리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제주도가 주최하고 ㈔한국조리사협회 제주도지회가 주관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대회에는 스위스를 비롯한 세계 9개국에서 국내외 정상급 요리전문가와 미래 셰프 등 240여명이 참가한다.참가자들은 제주 흑돼지 등 제주산 식재료를 필수 과제로 활용해 제
의령소방서는 8일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제34회 경상남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를 앞두고 출전 선수단이 막바지 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도내 18개 시·군 의용소방대원들이 모여 현장 대응 능력을 겨루는 자리로, 의령소방서에서는 4인조법과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심폐소생술 등 3개 종목에 9명의 정예 선수가 출전한다.대원들은 실전과 다름없는 환경 속에서 호스 전개 및 회수 기법, 화재 진압 팀워크, 응급처치 숙달 등 종목별 세부 기술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반복 훈련을 이어가고
4주전
인천시교육청은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2일까지 전남광주에서 열리는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 인천 학생 65명이 출전한다고 1일 밝혔다.전국상업경진대회는 전국 상업계열 직업계고 학생들이 전공지식과 실무역량을 바탕으로 기량을 겨루는 대회로 올해는 경진·경연 16개 종목에 학생 1,700명 등 총 2,300여명이 참여한다.인천에서는 상업계열 특성화고 8개교 학생 65명이 12개 종목에 출전한다.대회홍보크리에이터 종목에는 인천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 3명이 온라인으로 참가한다.시교육청은 대회 기간 경진·경연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경기 상황을
오펜시브 보안 전문기업 엔키화이트햇의 화이트해커 연구팀 ‘오딘’이 글로벌 보안기업 카스퍼스키가 주최한 ‘2026 카스퍼스키 CTF’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에서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카스퍼스키 CTF는 기업과 대학 등 보안 전문가들이 참여해 해킹 및 방어 기술을 겨루는 국제 온라인 보안 경진대회다. 올해 대회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5개 권역에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지역 우승팀에는 카스퍼스키가 개최하는 ‘시큐리티 애널리스트 서밋 C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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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대상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 성공적 개최
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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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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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장·고수익은 사기”…추석 연휴 노리는 ‘가짜 투자’ 주의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융당국이 최근 발생한 금융피해 사례를 공유하면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고수익 욕구를 악용해 원금 보장과 높은 배당을 약속하는 불법 유사수신 행위가 기승을 부리는 만큼, 금융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서만 다단계 유사수신 민원 22건, 협동조합 가장 유사수신 민원 10건이 접수돼 수사 의뢰 등 긴급 조치가 이뤄졌다. 피해자 대다수가 가족이나 지인의 권유로 투자에 발을 들였다가 중대한 재산상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신규 회원 데려오면 수당… 전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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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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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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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27일 최근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조속한 복구를 지원하고자, 공직자 대상으로 구호성금 모금을 총 910만 원을 모금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