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안양천에서는 정원과 로봇 체험부터 공연, 빛축제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구로구는 19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2026 구로G페스티벌’을 앞두고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을 위한 주요 즐길거리를 소개했다.본행사 하루 전인 18일에는 구로가든페스타, 프랑스문화축제, 안양천 빛축제가 먼저 시작돼 금요일 저녁부터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찾는다면 물놀이장 일대를 먼저 둘러볼 만하다.19일 오후 1시에는 초등학생들이 드론 레이싱과 로봇 축구 실력을 겨루는 ‘구로구 창의융합 경진대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