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한 아파트에서 새시 공사를 하던 작업자 2명이 추락해 숨졌다. 3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25분쯤 계양구 작전동 한 아파트에서 “6층에서 2명이 떨어졌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구미에서 자택에서 홀로 아이를 출산한 산모와 신생아가 119구급대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무사히 병원으로 이송됐다.구미소방서는 지난 21일 자택에서 홀로 출산한 산모와 신생아에게 현장 응급처치를 실시한 뒤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인천 앞바다에서 선체를 인양하던 작업을 하던 6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8일 인천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50분경 인천시 제물포구 해상에서 A씨가 잠수 중 의식을 잃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해경에 의해 구조된 A씨는
지난 5일 오후 3시45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환희교 인근 하천에서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접수 30여분만에 심정지 상태인 A군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함께 수영하던 A군이 물 속에서 사라지자 그의 친구가 소방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인천 영종도 인근 해상에서 모터보트가 전복돼 2명이 숨지고 7명이 구조됐다. 6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17분경 인천 영종구 을왕동 왕산마리나 인근 해상에서 1.6t 모터보트가 침수되고 있다는 119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경비함정 5척과 항공기를 사고 해역에 급파
충남 보령시가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지역 응급의료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보령시는 지난 1일 시장실에서 보령소방서, 보령아산병원과 '지역 응급의료 이송·수용체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선 9기 4대 혁신과제 가운데 하나인 '의료서비스 개혁'의 일환으로, 응급환자가 적기에 치료받지 못하는 이송지연과 수용 거
인천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숨졌다. 2일 인천소방본부에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7분경 인천 부평구 청천동의 한 다세대 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50대 남성 A씨가 숨졌고, 건물 일부가 불에 타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건물에 머물고 있던
군산대학교 운동장에서 갑자기 쓰러진 30대 외국인 남성이 주변 러닝클럽 회원들의 심폐소생술과 구급대의 응급처치로 119 신고 13분 만에 자발순환을 회복했다. 14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께 군산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주말 정기훈련을 하던 GUMP 러닝클럽 회원들은 운동 도중 뒤에서 '쿵' 하는 소리를 듣고 쓰러져 있는 방글라데시 국적
출근 시간대 인천대교 공항 방향 11.5㎞ 지점에서 차량 4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영종도와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직장인과 방문객이 큰 불편을 겪었다. 7일 오전 8시 15분경 인천시 연수구 인천대교 공항 방향 11.5㎞ 지점에서 차량 4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다쳐 119 구급대에
전북소방이 추석 연휴 119 구급상담대를 2배로 늘리고 진료 가능한 병·의원·약국을 미리 확인한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오는 23일 오후 6시부터 28일 오전 9시까지 비상근무에 들어가 구급상담대를 기존 4대에서 8대로 늘리고 1급 응급구조사 전문인력 4명을 추가 배치한다고 8일 밝혔다. 또한 도내 병·의원, 약국 등 4000여 곳 운영 시간과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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