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섭 서산시장 예비후보가 시민의 일상을 획기적으로 바꿀 대중교통, 원도심 활성화, 생활 스포츠 분야의 3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살맛나는 서산’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먼저 이 예비후보는 ‘더 빠르고 더 편한 대중교통’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시민 수요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하고, 학생 통학 및 어르신 병의원 이용 시간대에 배차를 집중해 이동의 칸막이를 없앤다. 특히 부르면 달려오는 ‘서산형 행복버스’를 확대해 교통 소외 지역 없는 촘촘한 이동권을 보장할 계획이다.원도심의 부활을 위
기존 물품 지급 탈피, 아동 선택권 존중한 참여형 후원 방식 ‘눈길’창립 10주년 맞아 지역사회 상생 위한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실현 앞장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사회공헌을 지속 확대, 지역상생에 앞장서며 공기관의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공단은 30일 진주 본부 6층 임원 회의실에서 진주 학대피해아동 쉼터 ‘진주 다솜’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코엘사 행복 픽’ 행사를 가졌다.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내 학대피해 아동들에게 ‘선택하는 즐거움’
대전의 대표 캐릭터 ‘꿈씨 패밀리’ 신규 캐릭터 3종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는 꿈순이의 부모 캐릭터 ‘온솔’과 ‘온빛’ 그리고 반려묘 ‘잼냥이’다. 신규 캐릭터는 ‘행복·공감·사랑’이라는 감성적 가치를 더해 한층 따뜻한 세계관을 품는다. 신규 캐릭터는 ‘클로버와 하트’를 핵심 모티브로 한다. 클로버는 행운과 성장·희망을, 하트는 사랑과 소통·따뜻함을 상징해 시민의 일상에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캐릭터 명칭은 시민 참여를 통해 확정됐다. 대전관광공사가 진행한 명칭 공모에는 많은 시민들
대부분 행복을 경제적 조건이나 사회적 성공, 혹은 외부 환경의 개선에서 찾으려 한다. 달라이 라마는 행복의 본질은 외부가 아닌 인간 내면의 변화에 있음을 강조하며, 그 핵심 원리로 ‘결단, 노력, 시간’을 제시한다. 첫째, 결단은 변화의 출발점이다. 우리는 종종 자신의 불행을 타인이나 환경 탓으로 돌리지만, 달라이 라마는 그 원인이 오히려 자신의 비합리적 신념과 반복된 습관에 있을 수 있음을 직시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자기부정이 아니라 자기인식의 과정이다. 지금의 삶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 원인을 외부가 아닌 자신의 사고방식과
제23회 방선문 축제가 오는 25~26일까지 제주시 오라동 방선문 일대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제주시 오라동자연문화보전회와 오라동방선문축제위원회가 주최·주관한다.주요 행사로는 제주목사 행사 재연, 촛불 기원 행사, 음악 공연, 마을 경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축제 첫날은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이 초헌관을 맡아 도민 무사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복 기원제가 봉행된다.부대행사로 신선 찾아가는 길, 어린이 사생대회, 참꽃 화전 만들기, 소원지 달기, 신선·선녀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오
충북 제천 두학초등학교 운동장 한편이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흙 내음으로 가득 찼다. 7일 두학초는 전교생이 한자리에 모여 직접 작물을 심고 가꾸는 ‘행복 나눔 텃밭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전교생이 참여해 고구마, 땅콩, 고추, 상추 등 다양한 모종을 심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흙을 만지며 정성껏 모종을 심은 학생들은 앞으로 물을 주고 잡초를 뽑으며 작물의 성장 과정을 직접 관찰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히 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추후 수확물 역시 전교생이 함께 수확하고 나누어 먹는
일론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출산율 저하로 미래에 소멸할 국가로 한국을 꼽으면서 우리 사회에 큰 숙제를 던졌다.“근본적인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많은 나라가 없어질 것"이라는 분위기를 띄워서일까. 많은 변화가 일고 있다.우리나라 출생아 수가 작년 12월 이후 꾸준히 늘고 있다. 13년 3개월 만에 전국 모든 지역에서 늘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지난 2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출생아 수는 2만2,898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13.6% 증가했다. 2024년 10월 이후 1년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인천은 출생률이 가장 높은 지
정준영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후보는 5월 1일 노동절을 하루 앞둔 30일 일자리 공약을 발표하며 6.3 지방선거 공약 발표를 이어갔다.정후보는 아직 그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는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아야 하고, 일자리를 통해서만 지역 경제가 살아나고, 진정한 사회안전망 구축이 가능하다고 밝히며 이를 위해 6.3 지방선거 공약의 중요한 부분으로 ‘계룡시 행복 일자리 공약’을 포함했다고 말했다.이번 공약 발표는 좋은 일자리, 나에게 맞는 일자리, 능력에 따라 일하는 일자리를 기본 방향으로 하여 준비
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노후 산업단지의 대형 화재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 화재예방 안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를 계기로 산업단지 내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자율 개선 중심의 예방 체계를 구축해 유사 사고를 예방하려는 대구시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 추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재단 청주영상위원회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오는 1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통제 구간은 오송읍 연제리 654번지 도로 일부다.이번 촬영은 청주영상위가 로케이션을 지원하는 KBS 드라마의 차량 추돌 장면이다./조은영기자[email protected]
범여권이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직장 이동·교육·질병 치료·부모 봉양 등 사유로 일시적 비거주 상황이 발생한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특히 보유공제를 폐지하고 거주공제율을 상향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하더라도,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종욱 의원실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주택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시나리오별 산출세액 변화’에 따르면,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주택을
도립제주교향악단은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제183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도립제주교향악단은 이날 제주 헤리티지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섬의 지층’이라는 부제 아래 섬이 품은 시간과 자연의 층위를 음악으로 풀어낸다.단원들은 바다·절벽·안개·바람으로 이어지는 섬의 이미지를 오케스트라의 섬세한 색채와 입체적인 음향으로 그려내며, 제주가 품은 풍경과 기억을 음악적으로 경험하는 시간을 선사한다.첫 곡은 멘델스존의 ‘헤브리디스 서곡 작품 26’이다. 스코틀랜드 헤브리디스 제도의 동굴에서 인상을 받아
신한은행은 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 출시를 앞두고 고객 참여 이벤트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5월 18일부터 6월 12일까지 '신한 슈퍼SOL'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한 슈퍼SOL'은 기존 '신한 SOL뱅크'를 기반으로 은행·카드·증권·보험 등 신한금융그룹의 주요 금융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하는 통합 금융 플랫폼이다. 특히 생성형 AI 기반 'Ag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선대위는 18일 선거사무소에서 '해양수도완성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필승 결의를 다졌다.이날 발대식은 부산 경제 재도약과 글로벌 해양도시 부산의 미래를 향한 시민들의 의지를 모으고 해양수도 완성을 향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해양수도완성 선대위는 선원·항만 노동자·기업인·청년·연구자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는 시민 참여형 실천 조직이다. 발대식은 전재수 후보를 비롯해 해양 경제 분야의 다양한 인사들과 부산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뜨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서귀포시국회의원보궐선거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오는 21 시작된다.선거운동기간은 이날부터 선거일 전일인 6월 2일까지 13일이다.후보자 또는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공직선거법'에 제한되지 않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우선 선관위는 후보자로부터 제출받은 선거벽보를 지정된 장소에 22일까지 첩부하고, 선거공보를 24일까지 발송해 각 가정에 배달될 예정이다.후보자 및 그의 배우자와 직계존비속, 후보자와 함께 다니는 선거사무장·선거사무원 등은 후보자의 명함을 배부할
강정은 제주대학교 음악학부 교수는 오는 22일 오후 7시 제주대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하모니 인 제주-울림 속 피아노 앙상블’을 주제로 연주회를 갖는다.강 교수는 이날 피아노 앙상블 연주단체인 피아노매니아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강 교수는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했고 미국 피바디 음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피아니스트 김희정은 서울대 음대를 졸업하고 이스트만 음대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명지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오현정은 미국 피바디 음대를 졸업했고 이스트만 음대에서 박사 학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