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월 5일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문화활동 체험을 경주 보문단지 일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문화 활동은 청소년과 멘토가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일상적인 대화와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경주 보문단지 내 우양미술관을 방문해 장 줄리앙의 ‘아차차’ 전시와 스누피 전시를 관람했다.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캐릭터와 작품을 둘러보며 각자가 좋아하는 캐릭터와 그 이유, 작품을 보며 느낀 점을 자유롭게 공유했다. 특히 같은 작품을 보고도
성주군은 9월 12일 토요일 오후 3시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5080세대의 추억과 향수를 담은 「낭만콘서트 5080 성주군편」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세대를 넘어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중가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무료 가요콘서트로, 선선한 가을을 맞아 가족과 친구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으로 꾸며진다.방송인 김종석이 사회를 맡고, ‘타타타’의 김국환, ‘나성에 가면’의 권성희, ‘장녹수’의 전미경, ‘화살을 쏘고 간 남자’의 안다미 등 친숙한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추억
대전관광공사가 11일 엑스포다리에서 지역 인디밴드 ‘58D’를 초정, 특별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대전의 대표 야간명소인 엑스포다리에서 상설 버스킹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엑스포다리를 도심 속 친근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58D는 대전을 기반으로 음악적 역량과 감성적인 보컬, 다채로운 자작곡 및 OST 활동으로 사랑받는 지역 인디밴드다.이번 무대에서는 실랑실랑, 123456, 피리부는 소년, 8월의 밤 등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친숙한 음악을 선보인다.‘2026 엑스포다리
포천시는 2026년 포천시 평생학습마을 15곳에서 '포천 수비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들이 직접 만든 비누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포천시가 주최·주관하고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하는 이번 사업은 주민의 배움을 실천과 나눔으로 확장해 평생학습마을의 공동체적 가치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포천 수비누'는 주민들이 친환경 비누 제작 방법을 배우고 각 마을의 특색과 이야기를 비누에 담아내는 프로그램이다. 주민들은 포도, 커피 등 친숙한 소재를 활용해 마을마다 서로
충북 제천 용두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지난 27일 유치원 3~5세 유아와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손인형극 ‘헨젤과 그레텔’을 관람했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동화를 손인형극으로 만나며 문화예술을 즐기는 동시에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은 알록달록하게 꾸며진 무대와 손인형의 움직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헨젤과 그레텔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웃고 놀라는 등 이야기의 흐름에 적극적으로 반응했다. 특히 공연 속 상황을 통해
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와 함께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꿈순이를 형상화한 높이 약 13m의 초대형 야간 공기조형물을 8월부터 11월까지 갑천생태호수공원과 한밭수목원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시민에게 친숙한 꿈씨패밀리와 대전의 야간경관을 결합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관광객의 야간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표 축제와 국제행사가 열리는 가을까지 전시를 이어가며 캐릭터를 활용한 도시마케팅과 야간관광 활성화를 함께 추진한다.공기조형물은 8월 20일부터 10월 14일까지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먼저
창녕군은 9월 9일 오후 7시 30분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디어·샌드아트 가족오페라 ‘마술피리’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의 대표 오페라 ‘마술피리’에 화려한 미디어 영상과 라이브 샌드아트를 결합한 작품으로, 클래식 오페라의 감동에 다채로운 시각적 볼거리를 더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공연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마술피리’는 타미노 왕자가 파미나 공주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로 ‘밤의 여왕 아리아’ 등 친숙한 명곡이 등장해 어린이와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관
부산중앙도서관이 역사와 문화유산, 책, 영화, 인물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해 지역을 새롭게 살펴보는 '부산이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부산중앙도서관에 따르면 오는 10월과 11월 본관 3층 프로그램실에서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모두 8차례에 걸쳐 강연을 진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의 역사적 자원과 문화유산을 비롯해 시민에게 친숙한 책과 영화, 지역 출신 인물과 기업 등에 담긴 이야기를 살펴보며 부산에 대한 이해와 지역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10월에는 '부산을 잇다-역사에서
충북 제천문화관광재단이 지난 16일 오후 7시 30분 제천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 ‘2026 달빛아레 콘서트’ 첫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공연은 ‘시네마 인 어텀 – 우리가 사랑한 영화 OST’를 주제로 리수스 콰르텟과 특별 출연한 색소포니스트 김상명, 공연 해설을 맡은 배우 이태란이 함께했다. 관객들에게 친숙한 영화 음악을 클래식으로 재해석하고 배우 이태란의 해설을 더해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도 보다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달빛아레’는 시민들이
예산군문예회관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유통지원 사업’ 공모 선정작 가운데 마지막 작품으로 모스틀리 오케스트라의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 ‘내 사랑을 받아주세요’를 선보인다.이번 작품은 유명 오페라 아리아와 대중에게 친숙한 뮤지컬 넘버를 재미있는 스토리텔링과 결합한 것이 특징이며,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클래식의 장벽을 낮춰 남녀노소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무대를 이끌어갈 모스틀리 오케스트라는 2003년 창단 이래 클래식의 대중화를 목표로 오페라, 뮤지컬, 영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25호 태풍 두쥐안 정보 등 전국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내일 내륙 중심 안개 유의, 모레까지 낮과 밤 큰 기온차!
9월 14일 괌 동쪽 먼 바다에서 해상에서 제25호 태풍 두쥐안으로 발달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 53호 열대저압부가 발생했다.53호 열대저압부는 9월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공백 1년 눈앞…"이번 사이클은 더 빨라질 수 있다"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통합위원장에 김부겸 유력…중도·통합 인선에 무게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15일 여권에 따르면 청와대는 지난 9일 이석연 전 위원장이 물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감, 핀셋] 수도권 집값 흔드는 ‘외국인 변수’…인천·경기 거래 줄어도 고가 이상거래 급증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외국인 주택 거래가 감소하고 있지만 서울을 중심으로 고가 부동산 이상거래가 늘면서 외국인과 내국인의 자금조달 형평성 문제가 다시 부상하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락,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 공개
AI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이 국가망보안체계 전환과 데이터 중심 보안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디파스 아크는 AI가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해 CSO 등급으로 자동 분류하고, 판정 근거와 승인 이력부터 암호화·삭제·감사 기록까지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유락은 N2SF 전환 과정에서 대량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분류해야 하는 현장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태승코레일 사장, 시멘트 90% 오가는 도담역 긴급 점검…“작은 위험도 놓치지 말 것”
한국철도공사가 철도 화물 운송의 주요 거점인 중앙선 도담역을 찾아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코레일은 김태승 사장이 지난 17일 충북 단양군 도담역을 방문해 철도 차량 입환 작업 과정과 안전시설 운영 현황 등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도담역은 국내 시멘트 철도 운송에서 높은 비중을 담당하는 물류 거점으로, 코레일 전체 철도 화물 운송에서도 상당한 물량을 처리하는 핵심 시설이다.이번 현장 점검은 대규모 화물을 취급하는 철도 물류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작업자의 안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천몰 추석명절 더블할인, 제천시청 판촉행사 성료
충북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은 지난 16일 제천시청에서 열린 ‘추석 명절 홍보판촉행사’에서 총 1144만 2800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같은 장소에서 진행한 설 명절 판촉행사 매출액 676만7700원보다 69.1% 증가한 것으로 지역 한방천연물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과 구매가 실질적인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 한방천연물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건강식품과 추석 선물세트 등 다양한 한방천연물 제품을 전시하고 판매했으며 시음과 시식
Generic placeholder image
'모두의 행복! 더 큰화성!'…'2026 화성특례시민 한마음 체육대회' 성료
화성특례시민들이 스포츠를 통해 함께 뛰고 소통하며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화성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화성종합경기타운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 ‘2026 화성특례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한항공+아시아나, 국내외 '추석 나눔' 함께
대한항공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국내외 지역 사회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벌였다. 아시아나항공과 합동으로 배식 봉사와 지역 사회 환경 정화에 진행하고, 사내봉사단은 태국 북부 소수민족 마을을 찾아 생활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대한항공은 지난 16일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와 함께 서울 강서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추석맞이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3개사 임직원 6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 약 600명에게 명절 음식을 대접했다. 기내식 제조를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소속
Generic placeholder image
군포시, 내달부터 ‘동장 책임제’ 시범 운영…생활민원 현장서 해결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생활 불편을 동장이 직접 현장에서 살피고 해결까지 책임지는 행정이 경기 군포시에서 시작된다. 군포시는 민선 9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는 ‘동장 책임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