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가 ‘2026 마을살이 네트워크 데이’를 개최했다.행사는 올해 ‘유성매직’ 공모 사업에 선정된 공동체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42개 공동체 대표와 활동가 70여명이 참여했다.행사에서는 ‘유성구 마을공동체 운동’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으며, 활동가들은 마을공동체 운동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 환경·돌봄·문화·교육·경제 등 분야별 모둠 활동을 통해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협력 가능한 자원과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유성구는 향후 신규 공동체와 선배 공동체 간 멘토·멘티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