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축협조합장협의회는 지난 3일 남해유배문학관 다목적실에서 ‘2026년 제4차 부울경축협조합장협의회’를 개최하고 주요 축산 현안을 공유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속되는 폭염에 따른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농가 관리와 신속한 대응이 시급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7월 31일 기준 경남지역에서는
충북 청주축협은 지난 7월 29일 청주시 상당구 목련로 92에서 경제사업소 주유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 안남인 청주시 축산과장, 정현섭 청주시의회 농업정책위원장과 시의원,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 이용선 농협 충북본부 총괄본부장, 박승서 충북축협운영협의회장과
가축질병 선제 차단·축산물 안전관리 최우선 행정·농가·축협 함께하는 민관 방역체계 구축 “전북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돼 무엇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아 안전한 축산과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7월 전북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으로
영양군은 7월 28일 NH농협 영양군지부 및 영양군 농·축협이 봉화군지부 및 봉화군 농·축협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상호 기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 기부는 각 지역의 상생 발전을 응원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영양군과 봉화군 각 농·축협 임
강원축협운영협의회는 지난 14일 속초양양축협 대회의실에서 제4차 협의회를 열고, 도내 축산업 주요 현안과 축협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최근 이어지는 폭염과 집중호우에 따른 축산농가 피해 예방 대책과 하반기 축산사업 추진 방향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신동훈 회장은
충북 제천시 백운농협이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2026년 상반기 지역 농·축협 평가에서 종합업적평가 농촌형 24그룹 전국 1위, 상호금융대상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농협중앙회의 상호금융대상평가는 지역농·축협의 여·수신, 자산건전성, 수익성, 소비자보호 등 신용사업 전반을 종합 평가하는 신용사업 부문 최고의 시상 제도이다. 또한 종합업적평가는 신용사업뿐만 아니라 농업인 교육지원사업, 경제사업, 경영 관리 등 농협 경영 전반의 성과를 다각도로 평가하는 가장 권위 있는
경북대구낙농농협은 지난 16일 경산시어르신종합복지관에서 우유소비촉진과 관내 어르신들의 활력 넘치는 여름나기를 위해 2026년 어르신우유 지원사업·홍보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오용관 경북대구낙농농협 조합장, 조현일 경산시장, 이재근 농협 경산시지부 지부장, 관내 농·축협 이사, 복지관 관계자와 지역 어르신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농협경제지주에서 우유 소비촉진을 위해 낙농조합별 지역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국산우유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 어르신들의 균형 있는 영양 섭취와 건
충북도가 여름 휴가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늘리기 위해 다음 달 17일까지 `청풍명월 한돈' 증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도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뒤 고향사랑e음 답례품몰에서 `증량 이벤트' 표시가 있는 청풍명월 한돈 답례품을 선택하면 기존 1.6㎏에 500g을 추가한 총 2.1㎏을 제공한다.선착순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답례품인 청풍명월 한돈은 도내 6개 축협 조합원이 생산한 지역 축산물이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지
NH농협손해보험이 올해 상반기 우수 농·축협을 대상으로 비이자 수익 증대를 위한 손해보험 추진 전략을 제시하고 우수 마케팅 기법과 지급 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급변하는 농업 경영 환경 속에서 현장 실익을 증진시키는데 역량을 집중해 동반 성장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다.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4~15일 농협경주교육원에서 ‘2026년 위더스 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위더스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농협손해보험 사업 성장에 기여한 우수 농·축협을 격려하기 위해 2017년
충청북도동물위생시험소가 폭염, 집중호우, 태풍 등 여름철 재난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동물의료지원반’을 운영한다.지원반은 재난 상황 종료 시까지 피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신속한 현장 진료와 질병 예방 활동을 실시해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축산 경영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반은 동물위생시험소 가축방역관, 시‧군 공수의사, 축협 및 낙협 동물병원 수의사 등으로 구성된 4개반 11개조, 30여 명으로 운영된다. 피해 농가가 시군에 지원을 요청하면 즉시 현장에 출동해 가축 피해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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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 함영기 ..대변인 손성조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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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디보, PD-1 치료 실패 흑색종 새 조합 확보…암 바이러스 치료제 美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이 두 차례 문턱을 넘지 못했던 종양용해바이러스 기반 흑색종 치료제를 승인했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면역항암제 '옵디보'와의 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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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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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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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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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 울산, 바다의 가치를 다시 묻다]붉은 기와와 푸른 바다…해안선 따라 흐르는 ‘관광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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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해의 핵심도시인 칭다오는 최근 ‘보는 바다’에서 ‘체험하는 바다’로 관광형태를 옮기고 있다. 과거 무역과 산업 중심이었던 해안가에 광장과 공원, 산책로, 요트시설, 야간경관 등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하며 해양관광도시로의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산·바다·도시 어우러진 해양관광도시칭다오는 중국 연해의 핵심 도시이자 국제 종합교통 허브로 불린다. 육지 면적은 총 1만1000㎢, 해역 면적은 1만2000㎢로 총 7개 구와 3개 시를 관할하며 105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특히 칭다오는 산과 바다, 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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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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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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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선관위, 6·3 지선 관련 소청 9건 모두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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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3 지방선거 관련한 선거 소청 9건을 모두 기각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선거별로는 남구청장 선거 1건, 북구청장 선거 2건을 비롯해 지역구 시의원 2건, 지역구 구의원 2건, 비례대표 구의원 2건 등이다. 앞서 국민의힘과 일부 유권자 등은 선거 과정에 오류가 있었다며 선거 무효 소청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시선관위는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검토한 결과, 선거 과정에서 별다른 위법 사항을 확인할 수 없다는 취지로 모두 기각 결정을 내렸다. 다만 북구청장 선거와 관련해 유권자 131명이 제기한 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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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공학기술교육 역량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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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의 ‘2026년 공학기술교육인증 평가’에서 기계공학기술 학위과정이 예비인증을 획득하고, 전기공학기술과 화학공학기술 학위과정이 인증연장 판정을 받아 총 3개 학위과정이 인증을 유지·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12일 대학에 따르면 ETAC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요구하는 국제적 수준의 공학·기술 교육 기준에 도달했음을 인증하는 제도다. 공학교육인증, 컴퓨터·정보학교육인증과 더불어 공학 분야 인증제의 한 갈래를 이룬다. ETAC는 전문대학이 중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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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첫 1군 이적 무산…오카다 LG행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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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웨일즈가 구단 사상 첫 1군 이적 선수 배출을 눈앞에 두는 듯했지만, KBO의 규약 재검토 결과 이적이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 났다. 12일 KBO에 따르면, LG트윈스는 지난 10일 KBO에 울산 소속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의 영입 절차와 이적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 당시 KBO는 절차상 영입에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LG와 울산 양 구단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LG의 오카다 영입이 성사될 경우 울산 소속 선수가 처음으로 KBO리그 1군 구단으로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