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는 21일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낸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9건을 선정했다.시는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발표 심사를 통해 총 9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 확산에 나선다.이번 경진대회는 각 부서와 기관에서 발굴한 사례를 대상으로 실무심사와 온라인 심사, 발표 심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시민 불편 해소와 예산 절감, 지역 현안 해결, 디지털 행정 혁신 등 실질적인 성과를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졌다.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공공시설 전수 요금조사를 통한 예산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