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의회 문점숙 산업건설위원장은 제324회 보성군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금융위원회 등 14개 부처는 2026년도 제2차 '혁신 프리미어 1000'으로 총 547개의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했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산업간 협업을 통해 산업별 우수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종래 운영해온 유사 지원제도를 통합해 우수기업에 대해 보다 실효성 있는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됐다.제1차 혁신프리미어 선정 시에는 13개 부처가 542개 기업을 선정해 우대 혜택을 지원했고 금년에
한국에너지공단이 중소·중견 집단에너지 사업자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열수송시설 안전점검과 전문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2026년 집단에너지 세이프-온 서비스' 참여기업을 모집한다.한국에너지공단은 겨울철 안정적인 열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집단에너지 사업자의 선제적인 시설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집단에너지 세이프-온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세이프-온 사업은 중소·중견 집단에너지 사업자를 대상으로 열수송시설 안전점검과 진단
NH농협금융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산업안전 수준이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에 금융 우대를 제공하고 안전 진단과 기술 컨설팅을 연계하는 ESG 지원체계를 구축한다.NH농협금융은 30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중소·중견기업 산업안전 지원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산업안전 분야의 전문성과 금융 인프라를 결합해 기업의 안전경영 투자가 금융비용 절감과 ESG 경영 확산으로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공단은 산업안전 현장에서 안전경영 활동을 수행하는 우수기업을 발굴해 농협금융
하나은행이 한국수입협회, 기술보증기금과 손잡고 중소·중견 수입기업 지원에 나선다. 수입기업들의 금융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혜택도 함께 지원한다. 20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세 기관은 이날 협약을 맺고 한국수입협회 정회원사 중 기보 보증 요건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총 500억 원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하는 데에 협력한다. 하나은행은 기보에 7억 원을 특별출연한다. 지원 대상 기업에는 보증료 최대 2년간 0.7%p 절감 혜택과 대출금리, 외국환 수수료 우대가 제공된다. 이정현 하나은행 외환사업단 상무
정부가 중소기업의 성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제절벽'을 완화하고 벤처투자 활성화와 안전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세제지원 방안을 마련했다.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세제혜택이 한꺼번에 사라지는 구조를 개선하는 한편 지방 벤처기업 투자와 산업안전 설비 투자에 대한 세제 인센티브를 확대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재정경제부는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서 '중소·벤처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세제지원 방안을 공개했다.가장 큰 변화는 중소기업 성장촉진을 위
코오롱베니트가 정부의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며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AI 기반 스마트공장 확산과 AI 전환을 선도한다.코오롱베니트는 16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상생형 인공지능 전환 선도모델 구축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생산성본부가 협업기관으로 함께 참여한다.‘상생형 AX 선도모델 구축지원사업’은 대기업의 제조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전사적 AX를 지원해 스마트공장 선도모델을 구축하고 확
울산은 대기업과 협력업체인 중소기업으로 이뤄진 제조업 중심 산업구조를 갖췄다. 특히 중소기업들은 자체 기술력 확보와 제품 고도화로 변화하는 제조업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울산 북구와 울산테크노파크는 자동차 업종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 중소·창업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시제품 제작부터 기술개발 컨설팅, 해외판로개척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본보는 여섯차례에 걸쳐 자체 기술력으로 국내외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울산 강소 중소·창업기업을 소개한다. 울산 북구 효문동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효문공단에 자리한 켐프는
네이버페이가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를 이용하는 영세·중소 가맹점의 현장결제 수수료를 지원한다.네이버페이는 오는 8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국세청 기준 영세·중소 등급의 Npay 커넥트 가맹점에서 발생한 Npay 머니·포인트 현장결제 수수료를 환급한다고 29일 밝혔다.대상 가맹점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QR과 삼성페이, 안면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사인' 등을 통한 Npay 머니·포인트 결제 수수료가 환급 대상이다.환급액은 월 단위로 산정해 다음달 15일 BC카드
경기도가 ‘2026 경기 AI기업 글로벌 공동연구·해외진출 사업’ 예비 참여기업 20개사를 선정하고 지원에 나선다.이 사업은 기술력을 갖추고도 해외 실증 기회와 협력 네트워크가 부족한 도내 AI 중소·스타트업의 국제공동연구와 현지 사업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공모에는 피지컬 AI, 로보틱스,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안전, 에듀테크, 핀테크 분야 28개 기업이 신청했다. 도는 기술력과 해외 진출 가능성, 공동연구 수행 역량 등을 평가해 20개사를 예비기업으로 선정했다.예비기업은 오는 29일 ‘2026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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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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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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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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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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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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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학습동아리 키워 지역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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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는 '2026년 우수 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용산구 등록 동아리 중 10개 우수 학습동아리를 선정하고, 총 450만 원의 예산 지원과 함께 학습 공간·시설 무료 대여를 포함한 전방위 지원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구민 스스로 동아리를 구성해 배우고, 그 결실을 지역사회로 환원하는 선순환 학습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다.이번 지원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동아리 활동이 자체 학습에서 끝나지 않고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재능나눔 강의, 무료 그림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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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온(溫) 봉사단, 취약계층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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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에서 운영하는 강북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7월 발족한 강북온 봉사단과 함께 주거취약계층과 어르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공단은 중장년과 고령층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생활필수품 지원, 건강 돌봄을 연계한 통합 지원을 이어가는 중이다.먼저 강북구주거복지센터와 복지관, 치매안심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내 중장년과 고령자 9가구를 대상으로 가정 내 안전바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 욕실과 현관, 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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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안전성 테스트, AI 보안 새 리스크로
차세대 AI 모델 보안 평가 과정에서 일부 AI 에이전트가 샌드박스를 벗어나 인터넷과 실제 시스템에 접근한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9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오픈AI, 앤트로픽, 메타, 중국 AI 연구소 문샷 AI 모델이 서로 다른 평가 환경에서 외부 시스템에 접근했다.문제는 안전성 평가 환경 자체가 모델 성능 향상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AI 기업들은 미공개 차세대 모델 실제 능력을 확인하기 위해 악성 행위를 막는 일반 안전장치를 끄고 보안 평가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이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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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최대 50억달러치 비트코인 매도 가능
스트래티지 이사회가 자본관리 계획에 따라 비트코인 최대 약 50억달러어치를 매도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외신들에 따르면 최대 12억5000만달러는 달러 준비금 확충에, 약 17억6000만달러는 연간 우선주 배당·이자 지급에, 최대 20억달러는 MSTR 보통주와 디지털크레딧 증권 재매입에 쓸 수 있다.다만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이사회 의장은 8월 1일 50억달러 승인이 새로운 결정이 아니라 지난 6월 29일 발표된 기존 '디지털크레딧 자본체계' 일부라며, 별도 추가 승인은 없었다고 반박했다.관련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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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 지자체 금융·보험계약 시 ESG 및 녹색·전환금융 반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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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은 7일 지방정부와 지방 공공부문이 민간 금융기관과 금고 지정, 주거래은행 선정, 단체보험 계약 등을 체결할 때 해당 금융기관의 지속가능경영 수준과 녹색·전환금융 실적을 반영하도록 하는 「지방회계법」, 「지방계약법」, 「지방공기업법」, 「지방출자출연법」 4건의 개정안 대표발의했다.현재 지방자치단체 공공금고 예치 규모는 약 516조원 정도로, 이는 금융위원회가 지난 2월 상향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뒷받침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