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비용항공사 트리니티항공이 액면병합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을 단행해 11일 공시했다.조정 대상은 제3회 국내 후순위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영구전환사채이며, 구분은 전환가액의 조정이다. 미행사증권의 권면 전자등록 총액은 400억원이다.조정전 전환가액은 1주당 1881원이었으나, 보통주 1주당 액면가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함에 따라 조정후 전환가액은 1주당 9405원으로 상향됐다. 이에 따라 전환가능 주식수는 2126만5284주에서 425만3056주로 변동됐다
직물 제조 기업 우성머티리얼스가 제7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주당 5230원에서 5218원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이번 조정은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액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한 데 따른 것이다. 조정 산식에 적용된 수치는 기발행주식수 1681만6073주, 신규 발행주식수 42만2832주, 1주당 발행가액 2365원, 시가 2627.31원이다. 이로써 미행사 전환사채 권면총액 6억100만원 기준 전환 가능주식수는 11만4913주에서 11만5178주로
HD한국조선해양이 2회차 외화표시 무보증 선순위 해외 교환사채의 교환가액을 하향 조정한다고 29일 공시했다.조정 구분은 교환가액의 조정이며, 대상 증권은 외화표시 무보증 선순위 해외 교환사채 2회차다. 조정전 교환가액은 523125원이며, 조정후 교환가액은 516897원이다.이에 따른 교환가능 주식수 변동을 보면, 미행사증권의 권면총액은 2조3723억원으로, 조정전 교환가능 주식수는 453만4
IT 옵저버빌리티 플랫폼 기업 데이터독 주가가 시장 예상을 웃돈 분기 실적과 연간 전망에도 19% 하락 마감했다. 6일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대형 AI 고객 제품 사용 축소 계획과 차익 실현 매물이 주가를 끌어내린 것으로 풀이됐다.데이터독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11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 팩트셋 집계 시장 전망치 10억8000만달러를 웃돌았다. 조정 영업이익은 2억5700만달러, 조정 주당순이익은 0.65달러였다. 시장 예상치는 0.58달러였다.연간 전망도 기대치를 넘어
여성 언더웨어 전문 기업 비비안이 제5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시가하락을 사유로 기존 1만7447원에서 1만2213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6일 공시했다.이번 조정은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자동 조정 조항에 근거한다. 조정 근거 및 방법에 따르면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8265.67원,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6795.58원,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6526.57원의 산술평균인 7195.94원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값인 7195.94원이 기준주가
부산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을 재검토하겠다는 부산시의 결정에 지역 정치권과 상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부산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이열 의원은 28일 열린 제33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의 즉각적인 정상화를 촉구했다.이 의원은 부산시가 추진 중인 사업 '조정 검토'를 무책임한 행정으로 규정하며 당초 계획대로 재건축 조성을 이행하라고 요구했다.사직야구장 재건축은 총사업비 2924억 원(국비 299억 원, 시비 1808억 원, 롯데자이언츠
모건스탠리가 최근 급락한 메모리 반도체주에 대해 조정 국면이 마무리됐다고 진단했다. 특히 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프로그램이 주가 반등의 촉매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여기에 삼성전자가 조만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연간 주주환원 규모가 최대 200조 원으로 추정된다는 국내 증권사의 분석까지 나오면서 주목된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지난 6일 낸 아시아 기술주 보고서에서 메모리 부문 조정의 가장 가파른 구간은 지나간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밸류에이션이 전술적 재진입 시점
화학소재 기업 켐트로스가 5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의 행사가액을 기존 6910원에서 4837원으로 하향 조정해 30일 공시했다.이번 조정은 시가 하락에 따른 신주인수권 행사가액 조정으로, 별도의 이사회 결의 없이 사채 발행 조건에 따라 이뤄졌다. 조정 근거에 따르면 사채 발행 후 매 3개월이 되는 날을 행사가격 조정일로 하여 조정일 전일 기산일 기준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3390원,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3077원,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2887원을 산술평균한 값은 3119원으로 산정됐
퀄컴이 메모리 등 부품 수급난을 이유로 9월 1일부터 칩 가격을 전반적으로 인상한다. 29일 CNBC에 따르면 퀄컴은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에 부합했지만, 이번 분기 실적 전망은 기대를 밑돌았다.퀄컴은 이번 분기 조정 주당순이익을 2.05~2.25달러, 매출을 97억~105억달러로 제시했다. L시장 예상치는 조정 주당순이익 2.36달러, 매출 100억2000만달러였다.순이익은 20억달러로 전년 동기 26억6000만달러보다 25% 줄었다.퀄컴은 웨이퍼 생산, 조립, 테스트, 첨단 패키징
전자제품 제조 업체 남성이 무상증자에 따라 제33회 교환사채의 교환가액을 하향 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남성은 제33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의 교환가액을 기존 1만290원에서 8171원으로 조정했다. 조정사유는 무상증자에 따른 교환가액 자동 조정이며, 이사회 결의 없이 사채 발행 당시 약정한 조정 방식에 따라 산정됐다.미행사증권의 권면총액은 27억원이며, 이번 조정으로 교환 가능주식수는 기존 26만2390주에서 33만436주로 늘어난다. 조정가액 적용일은 2026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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