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同心墨緣展’이 지난 28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3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이번 전시에는 강복희, 강옥춘, 강창길, 고길철, 김금숙, 김은희, 변온생, 신은아, 오순복, 오정미, 이경숙, 이경호, 이규성, 임소양, 좌영매, 최혜정, 하주홍, 현혜정 등 회원 18명이 출품한 작품이 내걸렸다. 최은철 선생 찬조 출품으로 함께하고 있다.동심묵연회는 2005년 창립 이후 제주를 기반으로 꾸준히 활동해온 서예 단체로 지역 노인복지관과의 연계 전시, 전국 서예대전 심사 초대, 일본·중국과의 국제 교류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