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천안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내년 1월 6~ 29일 천안SB플라자에서 ‘생활분야 탄소중립 전문가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
소셜벤처 창업육성사업 운영사 제피러스랩이 화성시와 함께 추진한 창업육성사업에 참여한 시니어 전문가 매칭 플랫폼 ‘리라랩’이 사업 과정에서 플랫폼 고도화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제피러스랩은 사회문제 해결과 시장성을 동시에 갖춘 소셜벤처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화성시와 협력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리라랩은 시니어의 경력과 경험을 AI 기반으로 구조화해 기업과 기관이 필요로 하는 과제에 연결하는 구독형 전문가 활용 플랫폼이다. 기업은 필요한 시점에 시니어 전문가를 멘토, 컨설턴트, 프로젝트 파트너 형태로 구독해 활
인천시 싱크 탱크인 인천연구원이 지역 현안에 대한 해법 마련을 위해 각계 전문가 그룹은 물론 일반 시민과 열린 토론의 장을 여는 이른바 ‘타운홀 미팅’에 나섰다.인천연구원은 18일 오전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각 분야 전문가 1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인천 미래산업 정책간
경주 지역의 대표적인 평생교육 과정인 경주박물관대학이 제50기 수료생을 배출하며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와 문화유산 해설 전문가 양성 요람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사단법인 경주박물관회는 13일 국립경주박물관 강당에서 기초반 제50기와 연구반 제49기의 수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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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민간 전문가 지원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국비 3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사업에 3년 연속 선정
김만식 기자 = 보령시의회는 22일 보령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보령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 관련 전문가 의견 공유를 위한
부사장 4명·상무 5명·전문가 1명 신규 임명…젊은 인재 발탁으로 경영진 후보군 강화 이차전지 소재 기업 에코프로가 22일 사장 1명, 부사장 4명, 상무 5명, 전문가(E...
영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강당에서 ‘영주 도심 관광거점 통합개발사업 기본구상 용역’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가흥신도시에서 가흥공원, 구학공원, 구성공원, 문화의 거리까지 도심 내 주요 공원과 문화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하나의 관광거점으로 조성하고,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랜드마크 개발을 통
포항상공회의소는 16일 2층 회의실에서 지역기업체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AI·빅데이터 전문가 양성과정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포항시·경북대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설명회는 최근 산업 전반에서 AI·빅데이터 기반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수요 급증에 대비하고, 대학과
외식산업 직무고도화를 내세운 '지역특화 페어링 메뉴개발 전문가 과정'이 칠곡 맛집 육성과 외식 자영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첫 수료식을 열었다. 경북과학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15일 대학 중앙관에서 외식산업 재직자와 자영업자, 취·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 '지역특화 페어링 메뉴 전문가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과정은 지난 9월부터 총 120시간 진행됐으며, 외식 분야 트렌드를 반영한 실무 조리·서비스 교육과 고객 맞춤형 페어링 메뉴 기획을 결합해 '칠곡 맛집' 브랜드를 이끌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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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포항스틸러스는 박태하 감독과 함께 2026시즌을 이끌어갈 코칭스태프를 선임했다. 김재성 수석코치를 비롯해 김치곤 코치, 김이섭 골키퍼 코치, 바우지니 피지컬 코치와 하파엘 피지컬 코치가 지난 시즌에 이어 선수단을 지도한다. 올해 새롭게 김재성 코치가 합류하고, 이규용 코치는 유소년 스카우터로 보직을 변경해 배슬기 스카우터와 함께 일한다.김재성 수석 코치는 포항스틸러스에서 6시즌 동안 129경기에 출전해 16골 17도움을 기록한 자타 공인 ‘영일만 지단’이다. 포항에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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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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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확장·전환’으로 새 판 짠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새해 경영 키워드로 ‘확장’과 ‘전환’을 제시하며 은행의 전략적 방향 전환을 선언했다.이환주 행장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올해는 KB의 금융 영토를 내실 있게 확장하는 동시에 고객과 사회의 변화에 맞춰 생각과 행동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는 단순한 외형 성장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은행의 전략적 지향점을 바꾸는 또 하나의 혁신”이라고 강조했다.이 행장은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고객 신뢰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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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용인반도체클러스 지방이전 단호히 반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양기대 전 국회의원은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양 전 의원은 지난 12월 31일 입장문을 내고 “용인·수원·판교·화성·이천·평택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슈퍼벨트는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의 핵심 축”이라며 “이를 ‘전기가 있는 지방으로 옮기자’는 논리는 산업 현실을 외면한 주장”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이미 되돌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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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시무식 대신 현장으로…김성훈 총괄본부장, 병오년 첫 업무 '현장경영'
전북농협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한 현장경영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2일, 신규 소득 작물로 육성 중인 샐러드 가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김제농협을 찾아 새로 도입한 광학선별기 시연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동김제농협이 도입한 광학선별기는 국내에서 단 3곳만 운영 중인 고사양 설비로, 샐러드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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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고향사랑기부금 누적모금액 '12억 3,464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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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목표액 2억 4,200만 원 대비 약 223% 초과한 5억 3,905만 원으로, 총 4,074건의 기부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특히, 2023년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의 누적 모금액은 총 12억 3,464만 원, 누적 기부 건수는 9,787건에 달하며 고향을 사랑하는 출향인과 삼척을 응원하는 자발적인 기부 참여가 이어진 결과이다.이와 같은 성과는 삼척관광문화재단과 협업을 통한 대중음악 콘서트 ‘GREEN듯 봄! 입장권’ 이벤트, 여름철 휴가맞이 장호어촌마을 투명카누·스노클링 체험권 등 관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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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대한체육회에 국제스케이트장 공모 재개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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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체육회가 7일, 대한체육회에 국제스케이트장 공모 재개를 공식 건의했다. 이강균 춘천시체육회장은 이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을 만나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시설 건립 부지 공모사업 재개 요청 건의문을 전달했다. 이번 건의문 전달식에는 춘천시를 비롯해 공모사업에 참여한 원주시·철원군·인천광역시 서구·양주시 등 5개 지자체 체육회 가 함께 했다.5개 지자체 체육회장단은 건의문에 대한체육회가 중심이 돼 관계 부처와 협의하고 공모사업의 재개 여부와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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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부울경 7개 대학 연합 '부산교통공사 직무 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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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최근 양산 철도인재기술원에서 지역 청년들의 공공기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부산교통공사 직무 멘토링 캠프'를 마무리했다.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주최하고 국립부경대를 비롯해 국립한국해양대, 경상국립대, 경성대, 동서대, 동아대, 동의대 등 부산·경남 지역 7개 대학이 공동 주관한 이번 캠프에는 공공기관 입사를 희망하는 재학생과 미취업 졸업생 92명이 참가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부산교통공사 채용 제도 설명을 시작으로 직렬별 현직자 직무 소개, 맞춤형 소그룹 멘토링 등 실질적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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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서 더 좋다, 겨울에 만나는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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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는 겨울철 추위 속에서도 오히려 매력을 더하는 풍부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겨울에도 충분히 찾을 가치가 있는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눈꽃과 설경이 빚어내는 자연경관은 물론, 추위를 피해 즐길 수 있는 실내·야간 관광 콘텐츠까지 고루 갖추며 겨울 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특히 겨울의 남원은 단순한 비수기가 아닌, 자연의 고요함과 공간의 깊이가 가장 잘 드러나는 시기로 평가받는다. 흰 눈으로 덮인 산과 숲, 차분한 도시 풍경 속에서 여유롭고 밀도 있는 여행이 가능해 겨울 특유의 감성을 온전히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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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산토끼밥상, 힐링관광도시의 ‘마지막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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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자고, 즐기고, 체험하고...... 지방도 1080호선 주변 산토끼노래동산, 우포곤충나라, 우포늪, 우포생태촌 등 창녕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마지막 퍼즐인 창녕군 이방면 안리마을 산토끼밥상이 새로운 기지개를 켜고 있다.산토끼밥상 조성 이후 2025년 한 해 동안 아이를 동반한 가족부터, 젊은 부부와 연인까지 마을을 찾으며 누적 방문객 수가 7만6천 명에 달하는 등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창녕 산토끼밥상은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하여 조성한 식당으로, 청년 창업자 4명이 운영하는 이방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