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대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2라운드가 본격 시작됐다. 6만3000여명이 몰린 1차 프로젝트에서 5000명이 1라운드에 진출했고, 평가를 거쳐 일반·기술 500명, 로컬 600명 등 1100명만 2라운드에 올랐다. 이 가운데 인천지역 진출자는 14명이다.
최익준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심장혈관센터장은 2014년부터 인천성모병원에서 근무하며 인천지역 심혈관질환 환자들을 치료해오고 있다.인천성모병원 심장혈관센터는 심장혈관내과와 심장혈관흉부외과가 함께 심혈관질환의 진단부터 시술·수술, 이후 관리까지 맡고 있다.
인천지역 창업기업 수가 1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다.27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창업기업동향’에 따르면 이 기간 전국 창업기업 수는 56만5640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 57만4520개보다 1.5% 감소했다.
인천지역 신중년층 경력·역량을 지역사회와 연계할 인천 맞춤형 사업 모델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인천연구원은 14일 2026년 정책 과제로 수행한 '신중년의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사업 모델 도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벤츠와 BMW가 주도하는 수입차 시장에 테슬라가 파고들고 중국 BYD까지 몸집을 불리면서 인천이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의 각축장이 되고 있다. 이제 인천지역 도로 위 자가용 승용차 4대 중 1대가 수입차인데, 송도가 있는 연수구로 좁히면 10대 중 4대로 껑충 뛴다.
인천지역 산지 위판장 6곳 중 1곳이 갈매기와 쥐 등 외부 유해생물의 접근을 막는 방조·방서 시설을 갖추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저온·위생시설은 모두 갖춰져 전국 평균보다 관리 여건이 나은 편이지만, 수산물 유통의 첫 관문인 위판장에 여전히 위생 사각지대가 남아 있다는 지적이다.
조국혁신당 인천시당이 인천지역 조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정치를 이끌 인재 발굴에 나선다.인천시당은 10개 지역위원회에서 지역위원장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중앙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의 지역위원장 후보자 공개 모집에 따른 후속 조치다.
인천지역 원도심의 침체된 역세권과 노후 주거지를 되살리는 정비 사업이 본격화된다. 시는 제물포역 일대에 청년·기업·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거점시설을 조성하고, 노후계획도시 정비가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형 정비 지원과 행정 절차의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한 체계를 구축한다.
인천공항공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식료품 꾸러미를 인천지역 취약계층 1004가구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식료품 꾸러미는 지난 16일 인천공항 스카이돔에서 열린 ‘한가위 맞이 희망 천사꾸러미 봉사활동’을 통해 마련됐다.
북방한계선 인근과 도심으로 침투하는 불법 무인기에 대응하기 위한 '엣지 AI 기반 대드론' 기술 개발을 중심으로 인천지역 방위산업 생태계 구축이 본격화된다.시는 2일 '인천 방산혁신 클러스터 지역협의회'를 개최하고 방산혁신 클러스터 사업 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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