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주민자치회, 새롬동 주민자치회, 어진동 주민자치회가 20일 전동면 소재 복숭아 농가에서 복숭아 수확 봉
주민 수용성 제고 및 환경영향평가 실효성 확보 촉구가 세종특별자치시 기후에너지환경부 청사 앞에서 울려 퍼졌다.안성시 범시민 비상대책위원회는 28일 약 80여 명의 시민이 모인 가운데 LNG 발전소 및 송전선로 건설 추진을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이날 현장에서는 한국전력공사와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안신일 의장이 대표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완성 추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 21일 소관 상임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5개 공공기관이 사회취약계층의 공공부문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맞춤형 취업 지원에 나섰다. 축산환경관리원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한국장애인개발원 세종특별자치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 창업진흥원,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난 7일 세종시 관내 교육시설에서 사회취약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취
오는 9일 세종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2026년 세종특별자치시 직업계고 기업설명회’가 개최한다. 이 설명회는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세종시가 추진하고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이 함께 참여한다. 7일 세종시에 따르면 설명회는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세종미래고등학교, 세종여자고등학교 학생 150여 명이 참여한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며, 주식회사 케이앤케이, ㈜레이크머 티리얼즈, 세경호텔㈜, 비전세미콘㈜, 세종시설관리공단이 기업 및 지방공기업 소개와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학생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제108회 임시회 기간인 21일과 22일 양일간에 걸쳐 제3·4차 회의를열고, 위원회 소관 2026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예비심사했다. 위원회에서 심사한 올해 제1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약 800억원 증액한 1조 2356억원 규모다. 위원들은 심사 과정에서 예산안 증감의 적정성을면밀히 점검하고, 주요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도 했다. 21일 진행된 제3차 회의에서 강해정 위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은 가네코후미코 선양사업회가 24일 가네코후미코 다실 일원에서 일제강점기 제국주의에 저항한 가네코 후미코의 서거 100주기 추모 위령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독립운동가 박열의 부인이자 1900년대 초 부강역 인근에 거주한 가네코 후미코의 삶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가네코 후미코는 일본의 제국주의를 반대하며 박열과 함께 일제강점기 여성독립운동가로 활동했다.행사에는 조상호 시장과 최의헌 면장을 비롯한 기관·단체 관계자와 지역 주민, 일본 방문단 등 200여 명이 참가해 가
국토교통부와 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이 AI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첫 현장 행보로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 과제 발굴에 나섰다.양 기관은 오늘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를 찾아 ‘AI 시대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활성화 포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이달 8일 산·학·연·관 65개 기관, 120여 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출범한 AI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활성화 포럼의 첫 현장 프로그램이다. ‘각 세종’은 네이버가 자체 구축해 2023년 11월 준공한 국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이 대표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완성 추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원회인 행정복지위원회를 21일 통과했다. 이 조례안은 제5대 세종시의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상정된 조례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 3일 개원한 5대 의회가 첫 의정 과제로 행정수도 완성을 택했다는 점에서, 시민과 지역사회에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의회 차원의 확고한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는 평가로 읽혀지고 있다. 조례안은 세종특별자치시의 행정수도 지위 확보와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목
오는 10일 오후 1시 세종컨벤션센터 1층 중회의실에서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AI 혁신 경진대회’ 본선 발표대회가 개최된다. 세종시에 따르면 AI와 함께 도약하는 세종, 시민의 내일을 설계하다를 표어로 열리는 이 대회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 혁신 사례와 도시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본선 무대에는 △공무원 대상 AI 행정 혁신 우수사례·아이디어 경진대회 △전 국민 대상 AI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2개 부문에서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총 12개 팀이 오른다.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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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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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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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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