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초량6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1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여름철 주민들의 보행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율방재단원들은 관내 주요 보행로와 주민 이용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정비에 나섰다.단원들은 도로변 적치물과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보행에 불편을 주거나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인을 꼼꼼히 살피며 생활환경 개선에 힘썼다.초량6동 자율방재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