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교육지원청은 10일 성주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2026 성주미래교육지구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위원회는 2026년 성주미래교육지구 운영 계획 및 실무위원회 구성 계획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성주미래교육지구 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지역 중심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실무 협의체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었다.이날 실무위원회에서는 2026년 성주미래교육지구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각 사업의 현장 적용 및 확산 방안, 사업 운영 활성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또한 기관
정덕영 양주시장이 ‘시장 직통 문자민원서비스’를 통해 접수된 시민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해결 방안 모색에 나섰다. 양주시는 정덕영 시장이 7일 옥정포천선 201정거장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양주경찰서, 시공사 등 관계자들과 함께 공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건의한 개선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장 직통 문자민원’
인천연구원은 2026년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군부대이전사업 사업성 제고 방안 연구” 결과보고서를 발간했다. 계양구 귤현동 도심 내 대규모 군사시설은 안전사고 위험과 재산권 침해를 야기해, 부대 이전 및 종전부지 도시개발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보고서는 막대한 자금이 투입되는 사업 특성을 고려해, 재무 리스크를 줄이고 공공성을 유지할 수 있는 ‘민관공동개발’ 방식을 사업 구조 대안으로 제시했다. 4대 정책 제언으로 △민간사업자의 초기 행정절차 지원 명시, △조달 금융비용을
구미교육지원청은 23일 구미교육지원청 3층 제1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구미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임시회에서는 상반기 협의회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교육 발전과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 강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특히 ▲상반기 우수교육시설 견학 운영 결과에 대한 성찰 및 개선 방안 ▲구미-나주 학교운영위원회 간 교육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행사 운
13시간전
의정부시는 8월 13일 시장실에서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 및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양 기관이 협력해 관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김원기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지재기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장, 참여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 ▲2026년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지원사업 추진 방안 등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13일, 3층 대회의실에서 “삶과 배움이 하나 되는 행복 의성교육” 실현을 위해 2026년 의성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였다.이번 협의회는 의성교육지원청과 의성군이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함께 논의하여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환경과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의성군 교육지원사업 추진 현황 공유, △지자체 교육투자 확대 방안, △지역 발전을 위한 폐교 활용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으며, 각 안건의 추진 현황과
경주시는 12일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에서 경주지속발전포럼을 개최했다.동국대 WISE캠퍼스 지역정책연구소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포럼은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경주시 전략유치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포럼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류완하 동국대 WISE캠퍼스 총장, 임활 경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와 경제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비해 경주의 강점을 활용한 유치전략을 논의했다.경주는 한국수력원자력과 월성원전,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중수로해체기술원 등 원전 전 주기를 아우르
한국세무사회가 ‘국민이 주인인 세금제도 만들기’ 일환으로 연구를 진행해 온 '1세대 1주택 과세제도 합리화 방안'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정책 대안을 논의하기 위한 장을 마련한다.한국세무사회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서초동 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한국납세자연합회, 한국재정정책학회와 함께 '국민이 주인인 세금제도 만들기 – 1세대 1주택 과세제도 합리화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현장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와 학계⋅연구기관⋅납세자가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지방공사의 공공임대주택 공급 여력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건의한 공공임대주택 정부 지원금의 출자 전환 방안이 정부 정책에 반영됐다. 이에 따라 GH 등 지방공사도 한국토지주택공사처럼 공공임대주택 건설에 지원되는 주택도시기금을 자본 확충에 활용할 수 있게 돼 공공주택 공급을 위한 재무 여력이 커질 전망이다.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지난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는 지방공사가 공급하는 임대주택에 대한 기금 지원방식 개
인천연구원은 2026년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광역시 도심 복합개발 사업체계 구축 방안”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도심 복합개발은 역세권 노후지역과 준공업지역 등을 대상으로 주거·상업·업무 기능이 결합된 복합거점을 조성하고, 신속한 주택공급을 유도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과 「인천광역시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제도 운영의 기본 틀은 마련되었으나, 규제 특례와 공공기여, 사업성 검토가 정밀하게 연계되지 않을 경우 의사결정 지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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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EPL 명문 리버풀FC 지분 사들이나
세계적인 억만장자 제프 베이조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명문 리버풀의 새 주주로 합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마존 창업자인 베이조스를 비롯한 거물 투자자들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리버풀 지분 약 30%를 사들이는 대형 거래가 막바지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영국 스카이뉴스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아밋 바티아가 이끄는 투자자 컨소시엄은 리버풀을 소유한 펜웨이스포츠그룹과 소수지분 인수를 놓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컨소시엄에는 베이조스와 페이스북 공동창업자 에드와도 새버린이 참여한다.인수 대상은 리버풀 지분의 약 30%로, 거래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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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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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공산후조리원 새 수탁기관 선정... 9월부터 운영 시작
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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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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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는 12일 ‘리니지W’에 타이탄 하트 업데이트를 선보였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사 클래스의 리뉴얼이 이뤄졌다. 해당 캐릭터의 디버프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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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속초해경, 2026년 을지연습 돌입…해상 비상대응태세 점검
동해안 해양경찰서들이 국가비상사태와 전시 전환 상황에 대비해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역량 강화에 나섰다. 동해해양경찰서는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4일간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하며 전시 임무 수행체계와 위기관리 역량을 집중 점검한다.이번 연습은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부서별·개인별 전시 임무 수행능력을 실질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동해해경은 연습 기간 전시 직제 편성,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기관 이동, 이동시설 방호 등 다양한 훈련을 진행한다. 첫날인 18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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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2026년 을지연습' 기간 안전체험관 운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을지연습 기간 비상상황에 대비한 안전 대응역량 강화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도교육청에서 ‘2026년 을지연습 안전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안전체험관에서는 본청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방독면 착용요령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등 실제 위기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체험은 비상상황 발생 시 구성원들이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마련됐다. 특히 심폐소생술과 소화기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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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용산공원 아파트? 국무회의서 대통령에 '반대'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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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무회의에 참석해 정부 부동산 정책에 이견을 제기했다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밝혔다. 특히 용산공원에 주택을 지어 공급하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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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울산·양산 지역 취약계층 혹서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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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는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울산 및 양산 지역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혹서기 건강돌봄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무더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주민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UPA는 대한적십자사와 협업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폭염에 대응할 수 있도록 넥밴드형 선풍기와 친환경 타월 등으로 구성된 ‘건강돌봄 꾸러미’를 울산과 양산 지역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제공한다.특히, 올해 온열질환자가 1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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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