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여름밤, 시원한 물소리를 들으며 걷고 명상까지 즐기는 건강 프로그램이 안동에서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걷기 운동에 치유 요소를 접목한 야간 프로그램으로 건강증진과 여가 활성화라는 두 가지 효과를 노리고 있다.안동시보건소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9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7월 1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오후 4시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외국인 대상 살롱형 공연 ‘옹기콘서트’의 판소리 시즌을 운영한다. ‘옹기콘서트’는 조선시대 양반가의 1인 1상 접객 문화에서 착안한 40석 규모의 프리미엄 소극장 공연이다. 가장 큰 특징은 음향
중부뉴스통신 = 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가 오는 8월 20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확정했다. '기이안 연애'는 AI와
실물연계자산 무기한선물 거래량이 하이퍼리퀴드와 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 무기한선물 거래량에 근접했다.3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탈로스가 목요일 기준 데이터 스냅샷을 집계한 결과, 최근 7일간 추적한 RWA 무기한선물 거래량은 617억달러로 두 거래소의 비트코인 무기한선물 거래량의 99.2%를 기록했다.거래는 토큰화 주식과 원자재가 주도했다. 주식 연계 계약이 전체의 57.8%를 차지했고, 원자재는 28.2%였다.하이퍼리퀴드에서는 RWA 무기한선물 증가세가 더 두드러졌다.
울진군은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산림경제 실현을 위해‘2026년 울진 임업사관학교’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6일부터 10월 30일까지 7주간 운영하며, 프로그램별 운영 요일과 시간은 상이하다. 모집 신청은 8월 13일 목요일 18시까지 전화로 접수한다.모집 대상은 관내 임업인 및 일반 군민이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정원은 30명으로 운영된다. 수강료는 20만 원이며, 개인이 부담한다.교육 과정은 ▲토양관리 ▲임간재배 및 종자관리 ▲산채 재배 기술 ▲병해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은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지구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산하는 2026년 지역특화 청년사업 「무해한 청년생활 : 제군」 참여자를 오는 8월 1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공정무역과 환경 등 사회적 가치를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8월 13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가치소비·공정무역 특강 ▲비건 로컬 다이닝 ▲수달 캐릭터 디자인 및 굿즈 제작
강동대학교 RISE사업단이 음성군민의 문화예술 활동과 생활기술 습득을 지원하기 위한 ‘생활학교 음성 행복공방-일상을 담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프로그램을 음성군창작예술촌에서 운영 중이다. 지난 16일부터 시작한 이번 교육은 오는 9월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10차례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도자기에 그림을 그려 자신만의 생활소품을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문화예술 체험뿐 아니라 공예 분야의 진로 탐색과 자격증 취득, 창업에 필요한 기초역량을 기르
충북 충주시가 시민들의 일상 속 활력을 높이고 올바른 걷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하반기 신나는 맨발 걷기교실’과 ‘걷기 야간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주간과 야간으로 나눠 시민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걷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오는 9월 초부터 10주간 운영된다.평소 바쁜 일과로 운동시간이 부족한 직장인과 시민을 위한 ‘걷기 야간학교’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접근성을 고려해 호암지, 충주공고, 대가미공원, 야현체육공원 등 4개소에서 개소별 25명씩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유교전통의례관은 미취학 아동대상 ‘2026 이사동 꼬마선비’ 프로그램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이사동 꼬마선비’는 유아 인성 덕목 함양과 전통문화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5~7세 유아를 대상으로 전통 예절교육과 6~7세 대상 전래놀이 체험으로 구성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예절과 배려, 협동의 가치를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은 9월~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총 12회 운영할 예정이며, 어린이집·유치원이 참여 가능하다.참여신청은 유교전통의례관 홈페이지(
춘해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 30일 교내 명덕관 국제컨퍼런스홀에서 울주군 평생교육사업 ‘원더풀 미래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울주군 교육체육과가 주최하고 춘해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주관했으며, 6월 11일부터 7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4시간씩 총 32시간 동안 진행됐다.바리스타 과정과 병원동행매니저 과정에는 과정별 20명씩 총 40명의 수강생이 참여해 각 교육과정을 이수했다.바리스타 과정은 전문강사의 지도를 통해 에스프레소 추출, 라떼아트, 브루잉 기법 등 커피 이론과 실습을 중심으로 운영됐다.병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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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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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동산은 참사, 증시는 '외국인 ATM'"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고 청년을 거리로 내모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참사", "외국인 ATM으로 탈바꿈한 K증시"라는 등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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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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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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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이색 채용설명회, ‘경도’ 이어 이번엔 ‘테일즈런너’
CJ대한통운이 Z세대 맞춤형으로 최근 트렌드인 러닝과 게임을 결합한 차별화된 채용설명회를 시행한다. 지난 상반기 ‘경찰과 도둑’ 콘셉트의 이색 채용설명회로 큰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인기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 IP를 활용한 채용설명회를 선보인다. CJ대한통운은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년 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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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4와 USB-C는 다르다…케이블 살 때 봐야 할 기준
USB4와 USB-C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개념이다. USB4는 데이터 전송 성능을 규정하는 규격이고, USB-C는 케이블과 포트의 물리적 형태라고 15일 IT매체 엔가젯이 전했다.USB4 케이블을 사야 하는지는 사용 중인 하드웨어에 달려 있다. USB-C 단자를 쓴다고 해서 모두 USB4 성능을 내는 것은 아니다.2019년 이전에 구입한 노트북이나 PC는 포트가 USB 3.2로 제한될 수 있다. 이런 기기는 고속 데이터 전송에 쓸 수 있는 대역폭이 USB4보다 훨씬 적다.USB4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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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안 vs 테슬라, 전기차 자율주행 누가 더 잘하나?
리비안의 운전자보조 시스템 '오토노미+'가 고속도로 핸즈프리 주행에서 큰 폭으로 개선됐지만, 비고속도로와 목적지 간 주행에서는 여전히 테슬라 FSD가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경제매체 CNBC는 수백마일 시험 주행을 바탕으로 두 시스템을 비교했다.가장 큰 차이는 비고속도로 대응 능력이었다. 테슬라 FSD v14는 미시간 시골 도로와 앤아버 도심을 포함한 약 200마일 구간에서 신호등, 표지판, 인터체인지, 출구 램프를 처리했다. 원형교차로와 복잡한 공사 구간을 통과했고, 목적지 인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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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새 치솟은 램값… 스마트폰·PC 가격 부담 키운다
램 가격이 최근 18개월 동안 급등했고, 올해 남은 기간에도 오름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15일 IT매체 엔가젯은 한동안 저렴한 범용 부품으로 여겨졌던 램이 이제는 스마트폰과 PC, 태블릿 가격을 끌어올리는 부담 요인이 됐다고 전했다.램은 1960년대 이후 대체로 꾸준히 가격이 내려간 부품으로 꼽혀 왔다. 이런 흐름을 감안하면 최근의 급등은 이례적이다.시장에서는 이런 상황을 '램포칼립스'라고 부르고 있다. 한때는 값싸게 조달하던 부품이 이제는 사치품처럼 느껴질 만큼 비싸졌기 때문이다.램 가격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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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펑 자오, 비트코인 희소성 재강조, "실제 가용 물량 더 적어"
비트코인 실제 유통 물량이 시장 예상보다 더 적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는 다음 비트코인 반감기를 앞두고 비트코인의 희소성을 다시 강조했다.창펑 자오는 비트코인을 디플레이션 자산으로 규정하며, 채굴된 물량 전체가 시장에서 곧바로 거래 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봤다. 그는 2026년 8월 기준 비트코인 최대 공급량 2100만개 가운데 2007만개 이상이 이미 채굴됐다고 추산했다. 이에 따라 아직 채굴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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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 CEO, 비트코인 10월 저점 전망…2028년 반감기 전 13만달러 제시
스완 비트코인 최고경영자 코리 클립스텐은 비트코인이 오는 10월 저점을 찍은 뒤 2028년 반감기 전에 13만달러 안팎까지 회복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비트코인이 2025년 10월 초 12만6000달러를 웃도는 고점을 기록한 만큼 시장이 10월 바닥을 형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클립스텐은 비트코인이 과거 강세장 고점 이후 약 12개월 뒤 저점을 형성해왔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전 사이클 수가 많지 않아 이를 단순 반복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 덧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