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원대 대형 공공사업인 통영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사업이 올해 본격화된다.경남도·통영시는 4일 통영시청에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와 함께 민관 협력 거버넌스 출범식을 열었다.지난해 7월 해양수산부 공모로 선정된 이 사업은 통영시 도남동과 도산면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에 대한 밑그림이 그려진다.안산시는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해 9월 경기도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또 시
울주문화원이 독립 원사를 짓기로 한데 이어 북구문화원도 독립 원사 건립을 위한 첫 발걸음을 뗐다. 울산 북구청이 북구문화원의 독립 원사 건립을 위한 타당성 용역에 나선 것으로, 실제 건립으로 이어질 지 주목된다. 2일 북구청에 따르면, 북구는 올해 북구문화원의 독립 원사 건립을 위한 타당성 용역과 기본계획 수립에 5000만원을 반영했다. 타당성 용역과 기본계획 수립은 8개월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 타당성 용역과 기본계획 수립이 마무리되면 북구문화원 독립 원사 건립 방향이 결정난다. 위치와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결정할 것으로
안동시는 1월 19일 시청 소통실에서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산림 전문가, 임업단체, 주민 대표, 경상북도 및 산림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안동산불 산림복구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산불 피해 산림의 체계적인 복원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
지역 인구 감소로 운영이 중단된 폐교가 새로운 거점 공간으로 재활용된다.
제주도교육청은 도내 폐교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2026~2028년 폐교재산 관리 및 활용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2일 밝혔다.
기본계획에는 인구 감소 등으로 운영이 중단된 폐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기준이 마련된다. 교육활동 방안을 우선 검토하고, 자체적인 활용 게획이 없는
전북자치도 김제시의회와 새만금 미래 김제시민연대가 15일 새만금개발청 정문 앞에서 새만금신항의 기본계획 유지와 새만금개발청의 중립 행정을 강력히 촉구하는 대규모 규탄 결의대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서백현 의장을 비롯한 김제시의회 의원 전원과 사회단체 어민단체 등 김제시민 500여 명이 참석해 새만금신항 배제 움직임에 대한 강력한 항의 의사를 전
통영시가 대한민국 최초의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다. 시는 지난 4일 시청 강당에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공식 출범시켰다.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은 작년 해양수산부 공모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선정된 대형 프로젝트로, 도산면과 도남동 일원을 요트와 숙박, 레저가 어우러진 체류형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조 1,400억원이다. 이번 기본계획 수립
전남도가 통합특별시 출범 과정 속에서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계획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후속 절차 이행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5일 전남도에 따르면 국립목표대와 국립순천대간 2월 중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공동 발주한다.
해당 용역안에는 ▲정원 배정 신청서 작성안 ▲예비평가인증 준비 방안 ▲예상 소요 사업비 ▲부속병원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FPCB·필터 제조 업체 시노펙스의 노시갑 부사장이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노 부사장은 2026년 2월 4일 기준으로 시노펙스의 주식을 4만9668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2월 7일 대비 2365주 증가한 수치다.이번 주식 수 증가는 2026년 1월 1일 무상신주취득에 따른 것으로, 보통주 2365주가 추가됐다. 이에 따라 노 부사장의 주식 보유 비율은 0.05%로 유지됐다.시노펙스의 2026년 2월 4일 기준
“밥 한 공기 쌀값 300원” 이 숫자는 물가 폭등의 상징이 아니라, 농민들이 수십 년간 요구해 온 최소한의 생존선이다. 무너져 가는 한국 농업을 지탱하는 마지막 안전망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이를 두고 “비싸다”며 물가 위기의 주범으로 몰아세우는 정치와 언론은 민생을 말할 자격이 없다.300원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대중교통은커녕 생수 한 병도 살 수 없는 물가 현실 속에서, 유독 농민의 밥값만 문제 삼는 것은 책임 전가에 불과하다. 민생을 파괴해 온 정책 실패의 책임을 농민에게 떠넘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