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포천시의회는 23일 제194회 임시회 주요사업장 현장답사 첫 일정으로 소흘읍 일원 5개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과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답사에
청주 서원학원 산하 5개 중등학교는 21일 청주웰치과와 학생 구강 건강 증진 및 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학생들의 구강 건강 증진과 의료 지원을 위해 학교와 지역 의료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청주웰치과는 서원학원 산하 5개 중등학교 재학생과 교직원,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등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비급여 진료비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하성진기자 seongj
의령군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활용하는 5개 기금사업을 올해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군은 ▲UR 리치패스 페이백 지원사업 ▲'부자의 선택, 고향사랑기부금' 홍보공간 조성사업 ▲의령군 체육꿈나무 탁구부 국제대회 참가 지원사업 ▲산림교육체험도시 의령 브랜딩 육성사업 ▲귀농·귀촌·귀향인 주택수리비 지원사업 등 5개 사업을 추진한다.특히 올해 처음 시행하는 'UR 리치패스 페이백 지원사업'은 공공숙박시설 이용객에게 숙박료의 30%를 모바일 의령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사업이다. 관광객
중부뉴스통신 = 울산시는 8월 12일 오후 1시 1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경찰청, 5개 구군, 게임물관리위원회와 ‘불법 피시방 공동대응을 위한
대구 5개 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특수교육 대상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사회성 및 자립 능력을 신장하기 위한 맞춤형 여름계절학교를 운영한다.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대구청림초등학교 내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울산 5개 구·군의 빠듯한 살림살이가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5개 구·군 단체장들이 첫 만남부터 재정 확충을 공동 과제로 꺼내들었다. 이들은 전국 특·광역시 중 가장 낮은 수준인 울산의 조정교부금 교부율 향상 필요성에 뜻을 같이 하고 재전 건전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울산시 구청장·군수협의회는 23일 민선 9기 첫 정기회의를 열고 신임 회장에 김영길 중구청장, 총무에 임현철 남구청장을 각각 선임했다. 이날 회의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5개 구·군 단체장이 처음 한자리에 모이
세명대학교 RISE사업단이 5개 대학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리빙랩 초광역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세명대 RISE사업단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호텔마리나베이에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신라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우석대학교와 함께 ‘앵커사업 리빙랩 초광역 협력체계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5개 대학과 유관기관 관계자 19명이 참석해 대학별 리빙랩 운영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참여 대학들은 지역사회 문제 발굴과 의제 선정
취임 20일을 맞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편하G버스 5개 노선을 신설하며 출퇴근 30분 교통 대전환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20일 오후 3시쯤 추 지사는 성남시 판교역동편 정류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편하G버스 확대 계획을 밝히며 “도민의 목소리에서 정책이 시작되고 국민 삶 속에서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대 장위뉴타운 5개 아파트 단지가 한마음으로 펼치는 ‘제2회 장위뉴타운 모두모여 페스티벌’이 오는 8일 장월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앞으로 5년간 간선급행버스체계 종합계획을 확정한 가운데 인천에서는 5개 사업이 반영된 것으로 확인됐다.인천시는 이 중 '부평~남동대로 BRT'를 우선 추진하되 나머지 노선은 재정 여건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29일 대광위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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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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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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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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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W' 타이탄 하트 선봬
엔씨는 12일 ‘리니지W’에 타이탄 하트 업데이트를 선보였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사 클래스의 리뉴얼이 이뤄졌다. 해당 캐릭터의 디버프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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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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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립 잡기노트]‘세기의 이혼’ 과연 여권 신장의 증거인가
서울고등법원 가사재판부가 최태원 SK그룹 회장에게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 대한 재산분할금으로 1조3808억원, 위자료로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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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뜨거운 피날레…"음악으로 물든 여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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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1주년을 맞은 강릉 곳곳에서 주민 화합과 이웃사랑,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체육대회부터 폭염 속 취약계층을 보듬는 따뜻한 나눔, 경포해변을 음악으로 물들인 전국 버스킹 무대까지 강릉의 여름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풍성한 이야기로 채워졌다.옥계면체육회는 15일 옥계초등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정진관에서 제74회 옥계면민 친선 체육대회를 열었다. 광복절을 맞아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옥계면민과 관내 기관·단체, 주요 내외빈 등이 함께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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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건넨 삼계탕 한 그릇… 춘천 후평1동 따뜻한 마을돌봄
말복을 맞아 춘천 후평1동에서 이웃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이 펼쳐졌다. 춘천동부노인복지관과 후평1동 마을복지계획단은 지난 14일, 지역 내 취약계층 80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선한 이웃 마을돌봄 마을복지플랫폼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이 사업은 지역주민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나가며, 주민 주도의 촘촘한 마을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은 후평1동 마을복지계획단의 활동을 지원하며 주민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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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달러 한미 투자 막판 조율… 이달 말 발표 놓고 줄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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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관세 합의의 핵심인 20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가 첫 프로젝트 발표를 앞두고 막판 조율에 들어갔다. 당초 이달 말 공개를 목표로 했지만 세부 조건을 맞추는 과정에서 예상보다 많은 쟁점이 불거지면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3주 만에 다시 미국을 찾았다.김 장관은 16일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기자들과 만나 “막판이 되면서 실무적으로 다양하고 구체적인 쟁점들이 나오고 있다”며 전체적인 정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정부는 이르면 8월 말, 늦어도 9월 초에는 첫 투자 프로젝트를 공개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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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