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을 연고로 하는 금산인삼에프씨가 오는 22일 오후 2시 금산종합운동장에서 케이4리그 3라운드로 함안군민축구단과 홈경기를 치른다.이번 경기는 올해 나란히 창단해 리그에 진입한 두 신생 구단의 맞대결로 주목받고 있다.양 팀 모두 리그 초반 기선 제압을 위해 물러설 수 없는 승부를 예고하고 있어 신생팀 특유의 패기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금산인삼에프씨는 현장을 찾는 관중들의 관람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부대 행사를 병행한다.경기장을 찾는 팬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응원에 집중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선거 제주시 이도2동 을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현길자 예비후보는 오는 22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현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만성적인 주차·교통 문제 해결 △아이·청년·어르신이 함께 행복한 동네 △노후아파트 및 주거환경 개선 △시민복지타운 주민 참여 운영 △서민·소상공인 중심 민생경제 회복 △4·3의 아픔 치유와 계승 △제주 에너지 자립도시 추진 등 주요공약을 제시할 계획이다.현 예비후보는 “30여 년 봉사의 힘으로 아이부터 어르신
안광식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오는 22일 지방행정타운 내 설치된 대평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연다.개소식에는 세종교육의 미래 비전과 교육개혁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 지역 교육계 인사와 학부모, 시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선거 캠프는 개소식을 찾은 시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간다는 복안이다.안광식 예비후보는 “세종은 대한민국의 행정수도이자 미래도시지만 교육은 여전히 시민들의 기대를 충분히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며 “지금 세종교육에 필요한 것은 관리가 아니라 개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획
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오는 22일 오후 3시 제주시 도남오거리 인근에 있는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출마 선언 기자회견과 개소식을 개최한다. 현 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30여 년 봉사의 힘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도남·이도2동을 만들고, 주민의 작은 불편을 해결하는 우리 동네 해결사가 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또 주요 공약으로 ▲만성적인 주차·교통 문제 해결 ▲아이·청년·어르신이 함께 행복한 동네 ▲노후 아파트 및 주거환경 개선 ▲시민복지타운 주민 참여 운영 ▲
국세청은 2025년 귀속 연말정산 환급금을 법정 지급 기한인 4월 9일보다 22일 빠른 이달 18일 회사에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다만 근로자가 실제로 연말정산 환급금을 지급받는 날짜는 각 회사의 자금 집행일정에 따라 상이할 수 있다. 국세청은 연말정산 환급금 조기 지급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회사에 근로소득 지급명세서와 환급신청을 선택한 원천징수이행상황 신고서를 오는 10일까지 제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회사가 지급명세서 제출 및 원천징수이행상황 신고를 마치면 근로자는 연말정산 환급액을 홈택스·손택스에서 조회되는 지급명세서를
지난 22일 제주시 노형동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유괴 의심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유괴가 아니라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26일 제주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해당 사건의 여성을 아파트에 거주하는 ㄱ씨로 특정해 대면 확인을 진행했다.그 결과, ㄱ씨는 당일 저녁 식사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배탈 증세가 있어 넘어진 후, 주변에 있던 초등학생들에게 도움을 청했던 것으로 파악됐다.이에 경찰은 이번 사건은 초등학생 유괴 시도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고, 사건을 종결할 예정이다.앞서 지난 22일 오후
구좌의용소방대는 지난 22일 구좌읍 세화리 세화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미용봉사 활동을 펼쳤다.
22일 제주시 도두1동 도두봉 주변 도로에 한 시민이 활짝 핀 벚꽃을 사진을 촬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봉수 기자
tags :#활짝
김장하 선생 장학생들이 지난달 22일 진주 ‘남성당교육관’에서 설맞이 세배 모임을 가진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날 모인 장학생들은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
2시간전
경남 창녕군이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공연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세계적인 매직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창녕군은 오는 4월 22일 오후 7시 30분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대 '해양수산산업연구원' 설립.. "서해안 해양산업 이끈다"
4일전
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호르무즈 해협 틀어쥔 이란, 선박 통행료 30억원 징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수수료 징수 체계를 가동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이 이란에 휴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이란이 이를 거부하고 전쟁 배...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대구미래인여성, 무궁화꽃 100그루 기증·식수
대구미래인여성은 대구시내 무궁화꽃길 조성을 위해 28일 오전 10시부터 달성군청에서 지정해준 “세천늪 근린공원” 일대에 무궁화꽃 나무묘목 100그루를 기증...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종인 "조희대 개인 잘못이라고 사법부 전체 뒤엎나"
정치 원로인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정부·여당이 추진해온 '사법 3법'에 대해 "헌법 정신에 맞는 건지 한 번 검증할 필요가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공약 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SA)’ 획득!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쾌거 경기도교육청이 1일 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봉법 시행 3주만에 이의신청 268건 ‘분쟁 확산 조짐’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노사 간 교섭 절차를 둘러싼 갈등이 공공부문을 넘어 건설업 등 민간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법 시행 3주 만에 중앙노동위원회에 교섭 절차 관련 이의제기 268건이 접수됐다. 현대건설·삼성물산·대우건설·DL이앤씨·롯데건설·GS건설 등 주요 건설사를 포함한 대규모 시정신청이 이어지며 초기 공공기관 중심이던 분쟁 조짐이 산업 전반으로 번지는 분위기다. 1일 조지연 국민의힘 의원실과 중앙노동위원회에 따르면, 노란봉투법 시행일인 지난달 10일부터 30일까지 접수된 교섭 관련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올해 외식 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 개설 및 운영
대구시가 소비 위축 등으로 불황의 늪에 빠진 외식업계 예비 창업자들의 실패율을 낮추고 자생력을 키워주고자 구원투수로 나섰다. 1일 대구시에 따르면 실무 중심의 외식 경영인 양성 과정인 ‘2026년 키워드림’ 아카데미를 개설, 본격 운영한다. 준비되지 않은 창업에 대한 실패를 줄이고, 지역 외식 산업의 기초 체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참여 대상은 외식업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사업자다. 올해 ‘키워드림’ 아카데미는 4~12월 총 2기로 나눠 기수별 3개월 과정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상권 분석, 창업 아이디어 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붕위 태양광 설치 3년 후 본전 뽑는다”
대구시가 고물가 시대 등을 맞아 시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자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이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다. 1일 대구시에 따르면 단독·공동 주택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비를 지원하는 ‘2026년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가구에 정부와 지자체가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다. 올해 시 보조금 2억9000만원을 확보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18만4000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수원, 차세대 에너지 기술 글로벌 경쟁력 확보 속도전
한수원이 대규모 외부 공모 연구개발에 100억원을 투입해 산·학·연 협력을 강화해 글로벌 에너지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기 위해 원자력 중심에서 무탄소·차세대 에너지 기술로 연구 지형을 넓힌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31일 중앙연구원에서 한국과학기술원, 조선대학교 등 28개 기관과 ‘제8기 사외공모과제’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공동 연구에 돌입했다. 이번 공모에는 160여 개 과제가 접수됐으며, 기술성·사업성·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17개 과제가 선정됐다. 한수원은 총 100억원을 투입해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