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대구본부는 지난 5일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동대구역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환경정화 및 친환경 철도이용 홍보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의 날을 기념해 철도의 친환경성과 공익적 가치를 알리고 환경보전 의식 확산 및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코레일 대구본부 대구광역시 동구청, 코레일테크 남부지사 직원
KGM 커머셜이 ‘2026년 환경의 날 유공 전수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KGMC는 대한민국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과 전기버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포상은 환경부가 주최하는 정부포상으로,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현,
충남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홍성 내포롯데캐슬아파트 광장에서 개최한 주민 참여형 기후위기 대응 환경캠페인 ‘탄소제로코인 모아오자!’ 행사를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제54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군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군환경교육센터, 롯데캐슬아파트 관리사무소 및 입주자대표회가 함께 참여해 추진됐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 프로그램인 ‘탄소제로코인’은 주민들이
SRT 운영사 에스알은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RE:EARTH 쓰담쓰담 플로깅 캠페인’을 펼쳤다.4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동탄역사 및 주변상가 일대 환경 정화와 생태계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동탄역 직원으로 구성된 ‘동여울 봉사단’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동탄역, 동탄2지구대 등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해 지역사회에 ESG 경영 가치를 실현에 구슬땀을 흘렸다.
 충남도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환경교육의 가치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제5회 환경교육주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환경교육주간은 환경교육법 제23조에 따라 환경의 날을 포함해 1주간 운영하며, 올해는 ‘탄소중립 선도도시 충남 실현’을 위한 기념식·캠페인·역량강화 교육·연수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먼저, 행사 첫 날인 5일은 환경의 날 기념식을 열고, 기후행동 실천 메시지 전달 및 환경보전 가치를 확산시켰다.  이와 함께 청양군 충남기후환경교육원에서 환경교육 강사를 대상으로 역량
 생거진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5일 덕산읍 복합혁신센터에서 제31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군민들과 함께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지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문화유치원 어린이들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진천환경헌장 낭독,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환경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 환경보전에 기여한 군민과 단체에 대한 표창 수여를 통해 환경보호 실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에너지나눔연구소의 환경 특강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에너지
충남 서산시는 제31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환경보전에 기여한 기관·단체와 시민에게 표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 표창 대상 기관·단체 관계자, 시민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 시상식이 열렸다.  표창을 받은 기관·단체는 △코오롱글로벌㈜ △성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동문2동 주민자치회다.  코오롱글로벌㈜은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의 성공적인 시공과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했다.  성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숨은 자
충북 충주시는 오는 20일 열리는 환경의 날 기념 환경 한마당 행사와 연계해 건강도시 캠페인을 운영한다.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환경 한마당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전 세계적 촉구’를 주제로 진행되는 시민 참여형 지역 행사다.시는 이날 행사장에서 시민들의 인식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두 가지 핵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첫 번째 프로그램인 ‘탄소를 줄이는 건강걸음 스탬프 챌린지’는 시민들이 호암지 둘레길을 걸으며 지정된 지점에서 스탬프를 찍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호암지 둘레길을 자동차 대신 걸어서
IPARK현대산업개발이 환경의 날을 기념해 진행된 강서습지 생태계 수호 유해식물 제거 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서울 강서구 방화동 일대 강서습지를 포함한 지역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습지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서구청,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을 포함해 지역 내 기업, 기관들과 함께한 민관 협력형 환경정화 봉사활동으로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강서구청 관계자들과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 15명 등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강서습지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 식
제주특별자치도는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7일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공동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행동 실천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맨날맨날 기후행동, 우리 모두 고치허게!'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도민과 환경단체, 청소년, 기관·기업 관계자 등 30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참가자들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생활 속 기후행동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기념식은 어린이 환경지킴이 '지구별키즈'와 '꿈이크는중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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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개인 체납 1위’ 권혁 시도그룹 회장 특별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이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시도그룹 권혁 회장에 대한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소재 시도쉬핑 한국영업소에 조사관을 투입해 회계장부와 관련 자료를 확보하는 등 비정기 세무조사를 진행했다.특히 국세청은 권 회장의 조세포탈 혐의를 포착하고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직원들의 PC와 휴대전화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무당국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는 것은 일반적인 세무조사를 넘어 조세범 처벌법 위반 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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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재난 심리회복 지원사업 홍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10일, 영주 5일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재난 심리회복 지원사업 홍보와 함께 건강물품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각종 위기 상황으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재난 발생 시 심리회복 지원 제도를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봉사원들은 장터를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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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경쟁력이 되는 계절, 여름을 준비하는 기술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이다. 여름은 단순히 계절이 바뀌는 시기가 아니라 생활패턴과 컨디션, 소비 습관까지 크게 달라지는 시기다. 특히 취준생과 직장인에게 여름 준비는 건강 관리와 업무 효율을 위한 중요한 자기관리 과정으로 여겨진다. 높아지는 기온과 습도는 쉽게 피로를 유발하고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취업 준비와 업무에 몰입해야 하는 시기에 컨디션이 무너지면 학습 효율과 생산성 역시 함께 흔들릴 수밖에 없다. 때문에 가벼운 운동과 수면 패턴 관리, 계절에 맞는 식습관과 생활 환경 정비가 중요해진다. 지치기 쉬운 여름 체력과 멘탈을 이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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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첨단 구조장비 동원 훈련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여름철 증가하는 수난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첨단 구조장비를 활용한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번 훈련은 8일부터 16일까지 제주외항 침수시설에서 최일선 소방서 구조대원 과 119센터 펌프차 구조대원 등 총 59명이 참여해 3개 팀으로 편성돼 각 2일씩 진행하고 있다.훈련에서는 무인구조보드, 동력서프보드, 제트스키, 수중통신장비 등 첨단 구조장비를 활용한 구조기법 숙달과 팀 전술 향상에 중점을 뒀다.특히 무인구조보드는 최대 5.5km 거리에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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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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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년 역사 제주 동문재래시장, 전국 첫 '백년시장'선정
제주동문재래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처음 추진한 '백년시장' 육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제주시는 제주동문재래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통시장 육성사업 공모에서 '2026년 백년시장'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백년시장'은 7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전통시장에 지역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해 경쟁력을 높이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사업이다.중소벤처기업부는 전국 주요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서면평가와 현장평가, 국민참여평가를 거쳐 최종 10개 시장을 선정했다. 제주동문재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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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보며 수어 배운다'…제주시청 공직자 수어교육 열기
제주시청 공직자들의 수어 학습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제주시는 지난 16일 제주시청 제6별관 7층 회의실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수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대중적인 드라마 콘텐츠를 활용해 수어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청각장애인 민원인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청각장애인 부모를 둔 청인 자녀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이 교재로 활용됐다. 참석자들은 드라마 속 인물들이 수어로 소통하는 장면을 보며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초 수어를 자연스럽게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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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알뜨르비행장 '스포츠타운' 조성 백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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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대정읍 옛 알뜨르비행장에 스포츠타운을 조성하는 계획이 백지화됐다.17일 제주도에 따르면 알뜨르비행장 내 스포츠타운 건설을 철회하고, 예정대로 제주평화대공원을 조성하는 계획을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에 보고한다.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이날 인수위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알뜨르비행장 일대는 평화 사업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며 스포츠타운 조성 사업을 철회하는 입장을 밝혔다.앞서 제주도는 2024년 용역을 통해 알뜨르비행장 23만8713㎡에 종합사격장과 전지훈련용 야구장, 국제 규격의 파크골프장을 설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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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금융업감독규정」 개정안 금융위 의결
금융위원회는 6.17일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상호금융업감독규정」 일부개정고시안을 의결했다.이는 ’25.12.22일 「상호금융정책협의회」에서 관계부처가 함께 발표한 「상호금융 제도개선 방안」의 후속 조치로서, 상호금융조합의 부실채권 회수예상가액 산정기준 개선 등 제도개선 내용을 반영하고 있다. 금번 규정개정안은 금융위 의결 후 고시되어, 고시된 날인 6.17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부실채권 회수예상가액 산정기준 개선장기간 연체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 등 부실채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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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 모양 친환경 세정제 디자인 호평…서귀포산과고 오정규 학생 수상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는 인테리어디자인과 3학년 오정규 학생이 '2026 제주향토문화 활용 상표·디자인 경진대회 & 아이피정보활용 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 상표·디자인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식재산청과 한국발명진흥회, 제주관광대학교가 주최하고 제주대학교 지식재산 전문인력양성 중점대학 사업단과 제주대학교 지식재산교육센터가 주관했다. 제주 향토문화를 활용한 창의적인 지식재산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 기반 지식재산 창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정규 학생은 제주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감귤에서 착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