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환경운동연합본부 서울지회는 2026년 8월 26일 서울 종로구 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전선경 중앙회장, 이정미 시의원, 곽윤희 전 구로구의장, 차보권 수석부회장, 김진천. 박진우 구의원, 조광일 고문을 비롯하여 25개 자치구 지회장을 비롯 주민과 회원 약200여명이 참석하여 환경 비전공유회 포럼을 실시하였다.이번 행사는 서울시를 좀 더 깨끗한 도시로 가꾸고, 시민들이 많이 찾는 하천이나 산, 한강을 더욱 쾌적하고 깨끗하게 가꾸기 위해 시민들에게 환경의 중요성과 환경캠페인 실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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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교부금 개편 시도교육청 집단반발…교육부 주최 예산과장회의 보이콧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대한 시·도교육청의 반발이 회의 보이콧으로 이어지는 등 교육부와 교육계 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24일 교육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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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특구, 규제 완화에서 투자·인재까지…지역 산업정책과 연결
바이오산업을 지역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려는 정책이 규제 완화뿐 아니라 투자와 인재, 기업 지원을 묶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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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美 재무부 유동성 확대, 비트코인 강세장 이끈다"
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가 비트코인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조치가 2023년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 시절의 달러 유동성 공급과 비슷한 구조라고 분석했다.미국 재무부는 19일 만기가 지난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CNBC는 24일 재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잔액 약9500억달러가 쌓인 재무부 일반계정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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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다음은 전력이다…AI 인프라 새 병목으로 떠오른 가스터빈
AI 개발의 새 병목으로 가스터빈 부족이 떠올랐다.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수요가 급증했지만 천연가스 발전용 가스터빈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전력 조달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24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이 보도했다.그동안 AI 인프라에서는 반도체, 메모리, 스토리지와 함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인프라가 병목으로 꼽혀 왔다. 최근 일부 AI 기업은 장기 전력 비용을 낮추기 위해 자체 부지에 천연가스 발전시설을 짓고 있다. 블룸버그NEF는 이런 발전시설을 이미 지었거나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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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시민의 삶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 비전 나왔다
춘천시가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비전을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로 그렸다.전 생애를 연결하는 빈틈없는 스마트 돌봄체계와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시는 24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육동한 시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련 부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춘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추진전략, 중점사업, 성과지표 등 최종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제6기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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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료 10% 인하…기업 유인책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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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전력 생산지역의 산업용 전기요금을 낮춰 기업의 지방 투자를 유도하는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를 연내 도입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경상북도가 실효성 있는 기업 유치를 위해 요금 차등 폭을 30% 이상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나섰다.30일 경북도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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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특전동지회 산청지회, 경호강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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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특전동지회 산청지회는 지난 29일 경호강 일원에서 수변·수중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특전사를 전역한 회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깨끗한 경호강을 보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활동에서는 회원과 가족들이 경호강 주변의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물속에 가라앉은 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또 산청소방서 구조대가 참여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 안전의식을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이와 함께 산청군과 탄소중립의 필요성과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전개했다.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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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축구경기 관람하며 다회용기 사용 실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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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녹색소비자연대는 8월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일대에서 다회용기 사용과 시민실천을 위해 '축구경기와 함께! 용기내 다회용기 실천캠페인'을 전개 했다.이날 축구경기장을 찾은 1만여 시민의 참여 속에 진행된 다회용기 실천 캠페인은 오후 4시 도화역에서 거리 캠페인으로 출발했다. 이어 홈경기가 치러지는 경기장 광장에서 4시간 동안 친환경 게임, 체험 활동, my체크리스트 작성, 전단 홍보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가족과 경기장을 찾은 한 시민은 “올해 기록적인 폭염과 기후위기를 겪으며, 일회용품 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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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새마을회, 행복한 보금자리 집수리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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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곡동 새마을회에서는 28일, 백옥동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보금자리 집수리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회 회원들은 해당 가구를 찾아 집 안팎의 불편한 시설을 정비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이도희 새마을협의회 회장과 박명희 새마을부녀회장은 “많은 회원들의 참여로 순조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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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남산동, 경로당과 함께 폭염 안전망 더욱 촘촘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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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평화남산동은 27일 관내 경로당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회 회의를 개최하고, 장기화되는 폭염에 대비한 경로당 운영과 어르신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한 데 이어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경로당 냉방비 및 폭염 대응 추가 냉방비 지원, 경로당 시설 보수사업, 전기 시설 안전 점검 등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주요 사항을 안내했다. 특히,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과 연장 운영 경로당의 운영 사항을 다시 한번 공유하고, 폭염 취약 어르신 보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