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는 지역 크리에이터 네트워크 ‘팔로우즈’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한 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원도심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들과 협력해 홍보 채널을 다각화하고, 전문성을 활용한 현장형 홍보 콘텐츠를 통해 원도심 상권의 인지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팔로우즈 소속 인플루언서 11명이 ‘중구 원도심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위촉된 인플루언서는 레코드그린, 아리, 혜찌, 대한픽, 대전 MSG, 대전자매, 콩설, 맛맛뉴스, 밥양갱, 타슈걸, 팔로우즈 등이다. 이들은 대전의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