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을 비롯한 대구 혁신도시 이전 9개 공공기관은 1일 지역 내 취약계층 임산부 및 아동을 돕는 '생애 첫걸음' 지원사업에 총 1천900만 원의 후원금을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구아동권리센터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신용보증기금, 한국가스공사,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부동산원, 한국사학진흥재
전력거래소가 추석을 앞두고 나주시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과 지역소비 촉진에 나섰다.전력거래소는 9일 나주 빛가람동 한전KDN 사거리 일원에서 열린 ‘추석맞이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에 참여했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지역상권을 지원하기 위해 나주시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이 함께 마련했다. 윤병태 나주시장과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해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나주시와 상인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거리 캠페인을
“경남진주혁신도시를 지켜내고, 완성합시다.”진주시민들이 경남진주혁신도시의 완성으로 서부 경남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강력한 의지가 담긴 목소리다.진주시가 26일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 시민결의대회’에 시민과 기관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강력한 요구를 정부에 공식 전달했다.조규일 진주시장과 박미경 시의회 의장,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관계자 및 도·시의원들이 자리한 이날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한국토지주택공사 분할 이전 반대 및 본사 존치, 수도권
김천시는 27일 정부서울청사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민선 9기 시군구청장 국정설명회’를 통해 혁신도시 자족 기능 완성과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핵심 정책건의서를 중앙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국정설명회는 대통령·국무총리·경제부총리·행정안전부 장관 등 중앙부처 관계자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정과제 공유 및 지방정부의 현안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배낙호 김천시장도 국정설명회에 참석했다.김천시는 주요 지역 현안이자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성공적인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위한 혁
강원특별자치도가 원주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과 머리를 맞대고 지역발전과 상생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강원도는 10일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에서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2019년 마무리된 1차 공공기관 이전에는 150여 개 기관 5만 명 종사자가 이전했다. 전국 10개 혁신도시 이전에 따라 진주시에는 10개 기관이 입주했다. 진
대구도시철도 3호선 혁신도시 연장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문턱을 넘기 위해선 사업의 당위성만 되풀이하는 식에서 벗어나 경제성과 정책성을 근본적으로 재
김천시가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앞두고 기존 혁신도시의 정주여건 개선과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정책 지원을 중앙정부에 건의했다. 시는 지난 27일 정부서울청사와 청와
정부가 칼을 빼든 '공공기관 기능개혁'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에 소재한 7개 공공기관이 통폐합 대상에 올랐다. 정부가 '수도권 잔류 최소화'와 '기존 혁신도시 중심 배치'...
성남시가 우즈베키스탄과의 교류 협력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도시 위상 강화부터 주거 취약계층 안전망 확보, 국제 스포츠 대회 출전 선수단 격려 등 행정 전반에 걸친 다각적 행보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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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메가특구 특별법은 상임위 쇼핑 꼼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 등 당 소속 산자위원들이 정부·여당의 ‘메가특구 특별법’ 정무위원회 처리 방침에 대해 “노골적인 상임위 쇼핑”이라며 강력 규탄하면서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을 비롯해 김성원 국회 산자위원장·김도읍·윤한홍·구자근·서지영·우재준·조지연·최수진 의원 등 산자위 소속 의원들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여당을 향해 “‘메가특구 특별법’을 정무위에서 처리하려는 상임위 쇼핑 꼼수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의원들은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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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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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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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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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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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후원금…암호화폐 인사, 우익 英 정당에 '1308억원' 기부
영국의 우익 포퓰리즘 정당으로 분류되는 영국개혁당이 암호화폐 업계 억만장자 2명으로부터 총 7200만파운드의 정치 후원금을 확보했다. 영국 정당 정치자금 역사상 전례 없는 규모로, 거액 기부자의 정치적 영향력을 둘러싼 논란도 커지고 있다.지난 12일 코인텔레그래프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벤 델로 비트멕스 공동창업자는 나이절 파라지가 이끄는 영국개혁당에 3600만파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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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잔류성유기오염물질 분석 노하우 동남아에 전파
우리나라 잔류성유기오염물질 분석기술 노하우가 동아시아 국가에 전파된다.기후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등 수도권 일대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무원과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제15차 동아시아 잔류성유기오염물질 분석 교육’을 진행한다.우리나라는 2011년부터 스톡홀름협약 이행을 지원하는 국제협력 사업을 통해 동아시아 국가 간 잔류성유기오염물질 관리 정보를 공유하고, 첨단 분석기술을 개발도상국에 전파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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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백일장, “AI 시대 느리고 깊은 사유, 진짜 목소리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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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일상의 모든 영역을 빠르게 대체하는 시대를 맞아 사유와 감성을 문장으로 담아내는 전국 최대 규모의 글쓰기 축제인 ‘제41회 새얼백일장’이 지난 12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성대하게 치러졌다. 경쟁 위주의 교육 환경에서 벗어나, 문학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내면의 목소리를 가꾸는 대표적인 시민 문예 행사로 자리 잡은 새얼백일장은 ‘AI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이 흉내 낼 수 없는 인간 고유의 깊은 사유와 고뇌, 따뜻한 감수성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장이 되었다.새얼문화재단 지용택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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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남 4개군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공동 대응
산청·함양·거창·합천군 참여 속 SKT와 협약찾아가는 서비스로 디지털 이용 편의 증진산청군과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이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SK텔레콤과 협약을 맺고 공동 대응에 나섰다.산청군은 지난 11일 서부경남 4개 군과 SK텔레콤이 ‘찾아가는 서비스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산청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지역구 신성범 국회의원과 유명현 산청군수, 진병영 함양군수, 이홍기 거창군수, 김윤철 합천군수 등 4개 군 단체장을 비롯해 이혜연 SKT 부사장, 김우람 대외지원실장 등이 참석했다.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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