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4일 세종청년회의소JC로부터 100만원 상당의 삼계탕을 기탁받았다.오는 25일 중복을 맞아 무더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게 관계자 설명이다.연서면지사협은 기탁받은 삼계탕을 연서면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김대호 세종청년회의소JC 대표는 “무더운 여름철 지역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부산 연제구 거제1동 새마을부녀회는 초복을 맞아 거제1동 주택형경로당과 거제1동 노인대학 어르신들께 시원한 수박과 맛있는 떡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정복희 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이 걱정된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올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거제1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어르신 나들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 고추장·된장 나눔행사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충북 음성군 무극진주로터리클럽이 23일 지난달 열린 클럽 회장 이·취임식을 계기로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사랑의 쌀 19포를 금왕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손윤진 회장은 “금왕읍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의 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유승희 읍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무극진주로터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음성 박명식기자
효성종합유통상사는 지난 31일 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에서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가유공자들을 위해 일반형 선풍기 10대와 소형 선풍기 4대 등 총 14대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국가유공자들이 보다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효성종합유통상사에서 마련했다.박진우 대표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분들의 건강이 걱정돼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며 “선풍기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
부산 연제구 연산8동은 7월 23일 새마을지도자·부녀회·문고회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선풍기 30개를 기탁받았다.이번에 기탁된 선풍기는 연산8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연산8동 새마을 3개단체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활동을 매년 꾸준히 이어가며 나눔과 봉사정신을 실천하고 있다.김현성 회장은 “이번 나눔으로 취약계층 세대가 더운 여름을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연산8동 새마을단체들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봉사를
지난 27일, 회화나무사랑나눔장학회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쌀 10kg 20포를 부산 사하구 괴정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지역사회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장학회의 설립취지에 맞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힘쓰는 저소득 가정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이병태 회장은 “지치기 쉬운 여름철, 어려운 이웃들과 학생들이 따뜻한 한끼를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어려운
김종현 예천군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 지원단 단장과 봉사자 20여명이 지난 27일 버스 승강장 2개소와 상설시장 일원에서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안전, 버스 승강장 안심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김종현 단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이 우려되는 시기인 만큼, 이번 나눔이 무더위를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
  충북 증평농협은 28일부터 31일까지 괴산군 사리면에서 광역살포기와 드론을 이용한 공동 방제 작업을 펼친다. 이날 공동방제는 최근 기습적인 폭우와 장기간 폭염으로 급증이 우려되는 도열병, 벼멸구, 잎집무늬마루병 등 병충해를 예방하고 고품질 찰벼를 생산하기 위해 추진한다. 작업 면적은 사리면 일대 농지 160만㎡다. 배종록 조합장은 “이번 공동방제가 농가의 부담을 덜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업·농촌을 위한 지원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증평 강신욱기자 ks
충북 충주 ㈜천암푸드는 23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생산한 삼계탕 1400개를 기탁했다.기탁된 삼계탕은 폭염과 호우 피해 등으로 건강 관리가 필요한 지역 내 독거노인, 복지시설,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기탁식에 참석한 김현수 ㈜천암푸드 대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충주시 산척면 광덕리에 위치한 ㈜천암푸드는 삼계탕, 도가니탕, 갈비탕
고향심 제주시 이도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감사는 지난 21일 이도2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과 취약계층을 돕고자 고향심 감사가 직접 마련한 것으로, 이도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고향심 감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었다”며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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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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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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