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경영체를 보유한 홍성군민을 대상으로 추진한 2026년 농업용 소형건설기계 조종사 양성교육 1기 과정을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15일까지 운영했으며, 굴착기 23명, 로더 3명, 지게차 10명 등 총 36명의 교육생이 교육을 이수했다.교육은 군 자체 교육장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소형건설기계의 구조와 작동 원리, 안전수칙 및 관련 법규 등을 배우는 이론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생들은 굴착기와 지게차, 로더를 직접 조작하며 농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운전 기술과
충남 논산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쪽방촌 등 주거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온열질환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동 지역 주거 밀집지역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대상으로 폭염 대응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각 읍·면·동에서도 자체 폭염 대응계획에 따라 주거 밀집지역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가 현장점검과 예찰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선풍기와 에어컨 등 냉방기구 보유 및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안
인천 검단구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16일 관내 ‘침수취약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발생 시 침수피해를 최소화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김진규 검단구청장을 비롯하여 관련 부서 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진행되었다.점검은 검단 배수펌프장과 상습침수지역인 안동포사거리, 검단초등학교 주변 이면도로 총 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먼저 검단 배수펌프장에서는 배수펌프 및 전기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와 비상발전기 운영상태, 배수시설
나주소방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휴가철 이용객 증가에 따른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7월 말까지 다중이용시설과 침수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주요내용은 ▲다중이용시설 18개소 이상 화재안전조사▲소방관서장 현장 행정지도 10개소 ▲침수 상습지역 및 취약시설 방문 지도 ▲SNS카드뉴스와 언론매체를 활용한 여름철 안전수칙 홍보 등이다최근에는 관내 노래연습장 등을 방문해 소화기 비치 상태와 자동화재탐지설비 수신반 작동 여부, 피난기구와 비상구 관리 상태 등을 확인했다
하남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4일 하남시청역 6번 출구부터 덕풍시장 진입로 구간에서 민·관·경 합동 여성안심귀갓길 야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하남시 여성아동과를 비롯해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하남경찰서 등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귀갓길 전반을 함께 살피며 로고젝터, 안심반사경 등 범죄예방시설의 작동 상태와 CCTV, 비상벨, 보안등 설치 현황을 꼼꼼히 확인했다.특히 현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안전 취약 요소와 개선이
23시간전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오늘 서울에서 열린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 운영위원회에 참석해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 주요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자율주행, 수요응답형 교통체계, 개인형 이동장치, 원격주행, 고속도로 모빌리티 서비스 등 포럼 내 5개 워킹그룹의 상반기활동 성과에 대해 논의하고 하반기 운영방향과 추진 과제를 검토했다.홍 차관은 “아무리 혁신적인 모빌리티 기술이라도 실제 현장에서 작동해야 의미가 있는 만큼, 각 분야의
영천시는 지난 28일 대창면 구지리 소재 복숭아 과원에서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사업 현장연시회’를 개최하고, 지난 2년간 추진해 온 사업 성과를 선보였다.이날 연시회에는 농촌진흥청과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영천시 관계자, 사업 참여 농업인 등 60여 명이 참석해 노지 스마트기술의 현장 적용 사례를 직접 확인했다. 이어 스마트기술이 순차적으로 시연됐으며, 참석자들은 기술별 작동 원리와 현장 적용 효과를 확인하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가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부산중구노인복지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남본부 봉사단은 선풍기 22대와 삼계탕 등 보양식 밀키트 꾸러미를 후원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후원 물품인 선풍기를 직접 조립하고 작동 방법을 설명했다.안성석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을 살피며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
고령군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계속되는 폭염속에서도 단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무더위 쉼터 26개소를 대상으로 수박 나눔 및 현장 점검 활동에 나섰다.이날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시설의 냉방기기 작동 상태 및 응급 상황 발생 시 비상대응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였으며, 최근 계속되고 있는 폭염으로 인하여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였다.다산면 자율방재단 이대원 단장은 “폭염이 계속되는 시기에는 무엇보다도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일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장성군이 치매환자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군은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치매환자 건강 상태 점검과 선제적인 안전사고 예방체계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폭염 등 기상특보가 발효되면 고위험군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전화·방문 등을 통해 신속하게 안부를 확인한다.경보 단계에는 주 2~3회, 중대경보 단계에선 매일 1회씩 연락해 치매 어르신을 살핀다.치매환자의 배회·실종 예방에도 힘쓴다. 군은 환자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배회감자기를 월 1회 이상 점검해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한다.환자 지문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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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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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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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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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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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상품성·분양가 경쟁력 갖춘 '트리븐 김해' 27일(월)~29일(수) 정당계약 실시
주거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춘 브랜드 아파트가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경남 김해시 내동 옛 한일자동차학원 부지에 조성되는 '트리븐 김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내 집 마련에 나선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실제 '트리븐 김해'는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전용 155㎡P 타입 펜트하우스가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트리븐 김해'는 쾌적한 자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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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시밀러·항체신약 개발 기업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최대주주 메이슨파트너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2.22%로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 장내매수가 제시됐다.메이슨파트너스와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7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27만618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9일 대비 1만8353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2.22%로 0.15%포인트 증가했다.이 중 보고자인 메이슨파트너스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260만2074주로 보유 비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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