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울릉군의회 전반기를 이끌 의장으로 만장일치 선출된 이철우 의장은 “의장은 권한을 행사하는 자리가 아니라 군민과 의원들의 뜻을 하나로 모으는 자리”라며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울릉의 미래를 준비하는 생산적인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울릉군의회 최다선인 5선 의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5일 오후 5시 서울 한국재정정보원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장관과 면담을 갖고, 영일만횡단구간 고속도로와 울릉공항 건설 등 2027년 국가투자예산에 반영할 경북 미래 5대 핵심사업을 설명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이번 건의는 경북의 미래 성장동력과 국가균형발전을 견인할 5대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건의사업은 ▲ 영일만횡단구간 고속도로 ▲ 울릉공항 건설 ▲ 식품 스마트제조 분야 푸드테크 지역 혁신클러스터 기반 조성 ▲ 지역 산업데이터 기반 국산 AI 특화모델 실증 및 확산
최유철 의성군수는 4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도지사와 차담회를 갖고 의성군 주요사업에 대한 건의 및 도 차원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차담회는 지역 현안의 실현 가능성과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의성군 주요사업 16건, 총사업규모 21조 656억 원규모의 사업 추진을 위한 지원과 후속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협의했다.의성군 주요 사업인 △산림투자 선도지구 민간 투자유치 △항공물류 중심 신공항 경제권 구축 △대구경북 광역교통망 구축 △신공항연계 의성관광문화단지 △풍수해 생활권 종합
추경호 대구광역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7월 29일 오후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행정통합, 2차 공공기관 이전 등 대구·경북의 주요 공동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추경호 대구광역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대구·경북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특히 양 지역 현안 해결에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기울이기로 했다.이날 회동에서 양 시·도는 대구경북신공항 사업추진에 대한 충분히 의견을 나누고, “적기 개항을 위해
추경호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만나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행정통합, 2차 공공기관 이전 등 대구·경북의 핵심 현안을 논의하며 공동 대응에 뜻을 모았다.추 시장과 이 지사는 29일 경북도청에서 회동을 갖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대구·경북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양 시·도는 이날 대구경북신공항 사업 추진 방안을 집중 논의한 뒤 적기 개항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전문가와 지역 국회의원, 관계
김재욱 기자 = 영천시는 6일 더랜드 관광호텔 세미나실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춘우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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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영천시는 6일 더랜드 관광호텔 세미나실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춘우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윤승우 경상북도의회 의원
김만식 기자 = 추경호 대구광역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7월 29일 오후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행정통합, 2차 공공기관 이전
경북도는 10일 신임 정무실장에 이부형 전 대통령실 행정관을 임명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날 이 신임 정무실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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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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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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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수백만 명이 이용하는 철도지만, 그 노선망을 누가 어떤 기준으로 계획하고 얼마나 제대로 집행하고 있는지는 시민들에게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은 4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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