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 서정창 의원이 시민들의 보행권 확보와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올바른 이용 질서 확립과 관리체계 강화를 경산시에 강력히 촉구했다.서 의원은 지난 7일 열린 제273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학가와 상
동두천소방서가 지난 15일 동두천시청 자원위생과와 함께 지행역 신시가지 일대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자주 찾는 지행역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동두천 여성의용소방대원과 동두천시 자원위생과 관계자 등은 ▲지행역 일대 무단투기 근절 홍보물 배부 ▲시민 대상 생활쓰레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안내 ▲신시가지 일대 환경정화 활동 등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으로 시민들의 올바른 쓰레기 배
아기 건강을 위해 유산균을 챙겨 먹이는 부모가 늘고 있지만, 섭취 시작 시기와 지속 복용에 따른 내성 우려 등 올바른 정보에 대한 궁금증도 적지 않다.좋은균 연구소 김석진 소장은 최근 아기 유산균의 과학적 작동 기전과 올바른 섭취 및 적응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김 소장에 따르면 아기는 태어날 때 엄마의 산도를 지나며 락토바실러스 등 이로운 균을 몸에 바르고 양수와 섞이며 첫 유산균을 받아들인다. 김 소장은 "장내 유해균보다 좋은 균이 먼저 자리를 잡고 선점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
한국청소년육성회충주지구회는 청소년들의 건전하고 올바른 성가치관 확립을 위해 지난 9일 충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에 교육용 콘돔 5000개와 여성용 생리대 2000개를 전달했다.이날 전남수 회장은 후원물품을 전달한 뒤 센터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정기적 후원을 약속했다.전남수 회장은 “청소년 성매매, 성폭력 등 청소년 성문제는 바른 성교육으로 예방할 수 있다”며 “충주청소년성문화센터와 지속적 교류를 통해 올바른 성문화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올바른 자전거 이용방법을 가르친다. 서구는 11월까지 주민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전거 무료교실’과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학교’를 운영한다.자전거 무료교실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서구 주민에게 자전거의 안전한 사용법과 주행방법을 교육한다. 자전거를 처음 배우는 사람도 자전거 타는 법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헬멧·보호대 등 안전장비 착용법 ▲타기 전 공기압·브레이크·안장 높이 등 기본점검 ▲올바른 승·하차와 브레이크 조작 등을 실습 중심으로 운영한다. 교육용 자전거
이천소방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대비 119 구급활동 대책’ 홍보에 나선다.추석 연휴에는 의료기관의 휴진 및 이동 인구 증가에 따라 응급의료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천소방서는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한 구급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문화 정착’과 ‘구급대원 안전 확보’를 중점적으로 홍보한다.우선, 긴급한 응급환자에게 구급차가 우선적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감기, 단순 타박상, 만성질환 등 경미한 증상이
군포시가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시민건강강좌 및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 10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치매예방 시민건강강좌'에는 지역주민 3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좌는 정영희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신경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삶의 품격을 높이는 뇌 건강'을 주제로 치매 예방을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 등의 정보를 제공했다.이어 14일 산본로데오거리에서는 시민 약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전기차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올바른 충전 및 관리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전기차 안심 이용 캠페인’을 추진했다.제주도는 전기차 보급률이 올해 7월 기준 11.89%에 달하는 등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으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전기차 안전관리와 예방활동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과 소방안전본부가 축적한 전기차 화재 사고조사 및 원인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전기차 이용자가 일상에서
홍성의료원은 본관 로비에서 내원객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환자안전 및 손위생 체험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환자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감염예방의 가장 기본적인 실천수칙인 올바른 손위생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방적인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내원객과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환자안전과 감염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행사장에서는 올바른 손위생 방법을 직접 익혀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환자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베스트슬립이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식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양 기관의 연구 역량과 전문성을 결합해 국민의 올바른 수면 환경 조성 및 척추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이뤄졌다.협약을 통해 양측은 수면 환경과 척추 건강의 연관성에 대한 학술 연구, 학회의 의학적 전문 지식을 활용한 대국민 정보 확산, 척추 건강과 올바른 수면 습관을 위한 공익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1987년에 창립된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는 2,600여 명의 회원이 소속된 학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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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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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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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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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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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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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개발사업장, 전문가·주민 환경 합동조사단 운영
제주특별자치도는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거쳐 승인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공사·운영 현장을 직접 찾아 환경보전 대책이 지켜지는지 확인하는 사후관리 점검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는 사업 승인 이후 공사와 운영 과정에서 협의내용과 환경보전 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는지를 지속적으로 확인·관리하는 제도다. 올해 점검대상 55곳 가운데 9월까지 45곳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점검은 생활환경과 자연생태, 토지, 대기, 수환경, 사회경제, 지형·지질 등 7개 분야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사후관리조사단과 사업장이 있는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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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부터 기술지원까지' 제주도 안심 지하수 클리닉 '호응'
수질 부적합 통보를 받고도 원인을 몰라 막막하던 지하수 관정이 전문인력의 무상 컨설팅으로 하나둘 정상을 되찾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처음 도입한 '안심 지하수 클리닉'이 이 같은 변화를 이끌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부적합 판정 뒤 개선명령을 통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주지하수연구센터 전문인력이 관정 현장을 직접 찾아 수질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시설 상태를 진단한 뒤 개선방안과 기술지원까지 연계한다.올해 8월까지 51개소가 신청했고, 이 가운데 46개소의 컨설팅을 마쳤다.관정마다 문제가 달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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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는 '룰' 만드는 기구"…역할.기능 축소하나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상반기까지 추진할 제2공항 갈등 해소 절차를 전담할 기구로 제시한 갈등조정협의회의 역할과 기능이 당초 구상보다 축소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추석 연휴를 맞아 KCTV 제주방송 ‘이슈토크 팡’에 출연해 제주 제2공항 갈등문제 등 제주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위 지사는 이 자리에서 제2공항과 관련해서는 최근 발표한 갈등 해소를 위한 ‘3대 방침’을 재확인했다. 다만 법적 근거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갈등조정협의회의 기능에 대해서는 “‘룰’을 만드는 기구”라고 설명하며, 협의회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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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김근식 교수 "대법원장 제청권 묵살하는 이유 뭘까"
"윤석열의 계엄이나 이재명의 공소취소와 같은 민주주의 파괴시도를 막을 수 있는 최후의 보루야말로 사법부의 독립인 것입니다." 김근식 창원 경남대 교수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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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둘레길 가을철 안전관리 강화...AI안전지킴이 구축
제주특별자치도는 한라산둘레길을 찾는 탐방객이 늘어남에 따라 숲길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3일 안전산행 캠페인을 시작으로,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도·행정시·관련단체가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안전관리 강화의 출발점이 된 '한라산둘레길 안전산행 캠페인'은 23일 9구간 숫모르편백숲길에서 열렸다. 제주도와 제주시 관계자를 비롯해 한라산둘레길 안내센터, 제주산악안전대 관계자, 도민·관광객 등 약 100명이 함께했다.참여자들은 한라생태숲 안내소에서 출발해 9구간을 걸으며 안전산행을 실천했다. 산행